(케이시사타임즈)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센터 교육장에서 서천군4-H연합회 회원 69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무기질 비료 수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한 ‘적정시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최근 비료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청년농업인들이 비료 사용 효율화를 통해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과잉 시비가 농가 경영에 미치는 부담을 공유하고, 토양 검정에 기반한 정밀 살포로 생산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회원 69명은 현장에서 적정시비 실천 의지를 밝히고 ‘지속가능한 농촌 수호’ 구호를 제창했다. 서경덕 회장은 “중동발 공급망 위기는 외부 요인이지만, 적정시비를 통한 과학적 대응은 충분히 실천할 수 있다”며 “청년농업인이 앞장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서천군4-H연합회는 앞으로 적정시비 지침을 회원 농가 필지에 적용하고, 드론과 ICT 장비를 활용한 정밀 농법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김도형 소장은 “청년농업인의 현장 실천이 비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
(케이시사타임즈) 서천군은 지난 13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12개 업체가 제안한 17개 답례품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서천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28개 품목에서 총 35개 품목으로 대폭 확대됐다. 새롭게 이름을 올린 답례품은 ▲한우 ▲주꾸미 ▲광어·도미회 ▲전어 ▲꽃게 ▲곱창김 ▲우리쌀쿠키 등 서천의 풍성한 먹거리와 더불어, ▲체험권 ▲숙박권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제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서천갯벌, 한산소곡주, 월하성도자기 등 지역 고유의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체험형’ 상품을 새롭게 발굴해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군은 앞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급업체의 신뢰도,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및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결과를 확정했다. 유재영 부군수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서천의 맛과 멋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원동
(케이시사타임즈) 서천군의 차기 군 금고로 NH농협은행 서천군지부가 선정됐다. 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서천군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금융기관이 제출한 제안서를 심의한 결과 NH농협은행 서천군지부를 차기 군 금고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고 지정은 '지방회계법'과 '서천군 금고지정 및 운영 규칙'에 따라 자격을 갖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공개경쟁 방식으로 추진됐다. 다만 제안서를 제출한 기관이 1곳에 그쳐, 관련 규정에 따라 수의방법으로 전환해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했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 서천군지부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서천군 일반회계와 특별회계(공기업특별회계 포함), 각종 기금의 자금 관리를 맡게 된다. 서천군은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금고 약정 개시 후 30일 이내인 2027년 1월 말까지 예금 및 대출 금리, 군 협력사업비 등 금고 운영 관련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유재영 부군수는 “이번 금고 지정은 공개경쟁을 통해 공정하게 이뤄졌다”며 “군 금고는 자금 관리 역할 뿐만 아니라 지
(케이시사타임즈)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26년 4월 11일, ‘6기 서산시또래상담연합회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총 30명의 또래상담자가 참여했으며, 서산시 내 고등학교 7개교(대산고등학교, 부석고등학교, 서령고등학교, 서산여자고등학교, 서산중앙고등학교, 서일고등학교, 서산고등학교), 중학교 3개교(서산석림중학교, 서산여자중학교, 서산중학교) 등 총 10개 학교 30명의 또래상담자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이 축전을 보내와 또래상담자들을 격려했으며, 이어 위촉장 수여식과 또래상담자 선서가 진행됐다. 위촉장 수여식과 또래상담자 선서를 통해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으며, 제1차 정기회의를 통해 서산고등학교 1학년 이원영 학생을 연합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원영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적극적으로 손을 내미는 또래상담연합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인화 센터장은 “또래상담은 청소년들이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매우 중요한 활동”이라며, “이번 6기 또래상담연합회가 지역 내 건강한 학교 문
(케이시사타임즈) 서산시재가복지협회는 관내 장기요양기관의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3禁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정 운동은 최근 일부 기관에서 발생하고 있는 수급자 유인·알선 행위와 부당청구 등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장기요양기관 간의 건전한 경쟁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3禁(금) 운동’의 3대 핵심 실천 과제는 다음과 같다 시급 안 올리기(정당한 임금 보장): 기관 간 과도한 인력 확보 경쟁을 지양하고, 관련 규정에 따른 정당한 임금 체계를 유지하여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운영의 안정성을 도모한다. 부당청구 안 하기(투명하고 정직한 운영): 허위 서비스 기록이나 인력 배치 기준 위반 등 부정한 방법으로 급여 비용을 청구하지 않으며, 정직한 운영을 통해 국민과 수급자의 신뢰를 회복한다. 유인행위 안 하기(품격 있는 돌봄 서비스): 본인부담금 면제나 할인, 현금성 인센티브(소개비) 제공 등 불법적인 수급자 유인 행위를 중단하고, 오직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한 '케어 경쟁'에 집중한다. 서산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2026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초등부)가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서산시민체육관과 서산어울림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서산시배드민턴협회와 충청남도배드민턴협회의 공동 주관한다. 올해로 64회째를 맞는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초등부)’에는 총 61개 학교 및 스포츠클럽에서 64개 팀(530명)이 참가한다. 서산시에서는 서림초등학교 학생 7명이 단체전(여자부)에 출전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누구든지 대회 일정 중 서산시민체육관과 서산어울림체육관을 방문하면 된다. 시는 이번 대회에 1일 약 1천명의 선수, 관계자, 관중 등이 참석하며 대회 기간동안 서산시에 머물면서 서산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원활한 대회개최 및 운영을 위한 업무지원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23년 4월 전국규모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고자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전국규모배드민턴대회 개최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태안교육지원청 및 태안도서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과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공동체의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선진화된 태안 교육 운영을 위한 공감 역량 및 의사소통역량을 신장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소속 김은주 강사가 진행했으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직장 내 장애인 근로자의 권리 보장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 간 대화를 유도하며 장애에 대한 인식 전환과 다양성 존중의 중요성을 체감하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장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돌아보고, 장애 당사자의 삶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 직원은 “장애 당사자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삶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해 주신 것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라고 말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존의 편견을 지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태안교육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인정하며
(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상반기 ‘당진 장애학생 진로직업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장애학생의 진로·직업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4월 13일 당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열렸으며, 관내 특수교육 관계자와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장애학생의 진로 탐색 및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역사회 기반의 직업체험 프로그램 확대, 장애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 졸업 이후 취업 연계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각 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진로·직업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13일 저녁,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의 한국 생활 적응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원어민 교사 한국어 학당’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한국어 학당은 4월 13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셋째 주까지 매주 월요일 18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개강식에는 관내 학교에서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들이 참석하여 한국어 학습과 문화 이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과정의 강사로 나선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Allan Simpson(영국)의 이력이 화제다. Allan Simpson은 영국 현지 대학교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실을 운영했던 베테랑 경력자로, 외국인의 눈높이에서 한국어의 특징과 실용 표현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개강식 첫 수업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초 행정 용어와 동료 교직원과의 인사법 등 ‘현장 밀착형 회화’가 다뤄졌다. 수업에 참여한 한 원어민 교사는 “영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던 동료가 강사로 나서니 훨
(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오전 합덕초등학교 정문 및 주요 통학로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 통학로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당진교육지원청을 비롯해 당진시청, 당진경찰서, 합덕초등학교 관계자, 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지회, 녹색어머니회 등 50여 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 나서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수칙 홍보 ▲차량 대상 ‘일시 정지’ 및 ‘5030 속도 준수’ 안내 ▲스쿨버스 정차 위치 및 승·하차 안전 점검 등이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은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행을 적극 당부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생명존중’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이 소중한 하루, 서로 배려하는 등굣길’을 주제로 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생명의 존엄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아이들의 안전과 생명은 우리 사회 구성
(케이시사타임즈) 한국타이어 직원들은 지난 13일 금산군 제원면의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한국타이어 로하스 분임조는 희망나눔곳간에 3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했으며 한국타이어 나눔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가구 10가구를 위해 두유 총 1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이 든든한 식탁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항상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한국타이어 임직원 여러분께 갚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분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배 개화기를 맞아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개화기 꽃을 통해 감염되는 세균성 병해로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며 발생 시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큰 국가검역병이다. 이에 따라 개화기 동안 2~3회 적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상 여건과 개화 상황에 맞춘 신속한 방제가 요구된다. 약제는 권장 기준을 준수해 사용하고 혼용 살포를 피하는 등 안전사용기준을 지켜야 하며 저온 시기에는 약해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 센터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찰 강화와 함께 농가 대상 방제 지도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라며 “농가에서는 개화기 방제 일정 준수와 예찰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은 2026년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는 방문 신청을 4월 30일까지 받는다. 현재 간편 신청은 종료됐으며 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원되는 제도로 신청 대상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임업인 및 임업경영체 등록 산지 보유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신청 기간 내 누락 없이 접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은 원활한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산군청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 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랑의 헌혈 버스 운영은 2026년 분기별 정기헌혈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다. 운영 시간 중 점심시간(11:30~13:00)은 제외된다. 이후 일정은 오는 7월 17일과 10월 16일로 예정됐다. 군은 올해부터 헌혈 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에서 수혈용 헌혈 참여자에게 1회당 1만 원의 금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헌혈 참여 대상은 만 16세부터 69세까지 주민 중 남성은 50kg, 여성은 45kg 이상이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문진과 검사를 통해 적격자로 판명될 경우 헌혈에 동참할 수 있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상품권 외에도 △10개 항목의 혈액 검사 결과 제공 △헌혈증서 발급 △자원봉사 기간(4시간) 인정 등 혜택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헌혈은 건강할 때 실천할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은 지역 낙농가의 사육 환경 개선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낙농축사 톱밥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금산군낙농연구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축사 내 깔짚용 톱밥으로 위생적인 사육 환경을 조성하고 생산성을 향상하도록 돕는다. 톱밥은 축사 바닥에 깔아 가축 분뇨의 수분을 흡수하고 악취를 저감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젖소 사육 농가의 경우 청결한 환경 유지가 원유 품질과 직결되는 만큼 톱밥 지원은 실질적인 소득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어 축산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료비와 자재비 상승으로 낙농가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톱밥 지원사업이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쾌적한 축사 환경 조성을 통해 가축 질병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