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학생 스스로를 사랑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파.스.타. 프로젝트* 중점학교' 10교를 운영한다. *파주의 모든 학생들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문화 형성 프로젝트 파스타 프로젝트 중점학교는 파주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핵심인 파스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학교간 확산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3교, 중학교 6교, 고등학교 1교를 선정하여 교육장 자율예산을 배부할 예정이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파스타 프로젝트 중점학교를 통해 ▲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교육 ▲ 문화 형성 및 인식 개선 캠페인 활동 ▲ 학생 주도 챌린지 운영 ▲ 온라인 아카이브를 통한 실천 사례 확산을 추진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학생 주도성에 기반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 공동체의 인식이 개선되고, 학교폭력 제로(Zero)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4월 16일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인 서정중학교를 방문해 교육공동체와 현장을 점검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율선택급식이란 학생이 정해진 식단을 일괄 제공받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여러 메뉴 중 자신의 기호와 식습관에 맞는 음식을 스스로 선택하여 먹는 급식 형태이다. 학생의 식사 자기 결정권을 높이고 음식물 낭비를 줄이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것을 목표로 고양교육지원청은 2023년부터 관내 학교에 단계적으로 도입·확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급식소위원회 학부모 위원이 동행하여 급식실 시설을 함께 둘러보고 식사를 하며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이현숙 교육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조리실 냉방시설, 손 세척 시설 및 방충·방서 시설 등 위생·안전 설비를 꼼꼼히 살핀 후 학생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자율선택급식을 직접 체험했다. 서정중학교는 자율선택급식 실천학교로 지정되어 주 2회 선택 식단과 주 1회 샐러드바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이 직접 원하는 반찬과 샐러드 재료를 조합해 자신만의 식판을 구성할 수 있다. 이
(케이시사타임즈)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동두천시와 초·중·고등학교 진로교육 활성화 및 청소년 진로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진로체험활동 및 교육기부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지역 내 진로체험처 발굴 및 관리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및 안전관리 ▲‘꿈길’사이트 운영 및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추진 등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계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 체험과 진로탐색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시사타임즈)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군포의왕다움 공유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4월 16일 ‘통합 지원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 교육 혁신을 선도할 전문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본 행사는 공유학교 지원단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와 의왕 지역의 교육 전문가 68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 학생 관리, 안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수행하는 핵심 인력이다. 특히, 지원단은 단순한 자문 역할을 넘어 지역 특성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현장맞춤형 교육 지원’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각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의미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유학교 정책 방향 이해 ▲지원단 역할 정립 ▲지역 및 학교 맞춤형 협의 등 실질적인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지원단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프로그램 개선을 이끄는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된다. 또한 지원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난 15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문학의 자취를 찾아 떠나는 ‘연수 책마을 탐방, 문학작품 속 화수동 함께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인천 동구의 독립서점 ‘책방모도’ 문서희 대표와 함께 화수동 일대를 직접 걸으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문학작품의 배경이 된 쌍우물, 화도고개, 동일방직 등 역사적 장소들을 방문하여, 문학과 지역의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이야기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접할 수 있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소설 속 장면과 실제 공간을 대조해 보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우리 곁의 일상적인 공간 문학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원을 활용한 이번 탐방이 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장애인식 개선 전시 ‘우리들의 빛나는 순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공감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는 늘품 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성촌의집, 허름한 미술관 등 지역 내 4개 기관과 연계해 운영하며,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표현한 총 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삶의 메시지를 공유하게 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장애에 대해 보다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올바른 금융 이해와 건강한 소비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도서관 금융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초 금융 이론부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지식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총 5회의 수업 중 1회는 대면, 4회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9일 ‘스마트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안도서관의 특색사업인 ‘스마트그린교실’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 활동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아이들에게 미래 농업과 지속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1차시 초등학생, 2차시 가족(유아 및 보호자) 단위로 나누어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스마트팜 견학 및 재배 작물을 활용한 ‘유린기 만들기’ 요리 교실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주제별 한아름 대출 서비스 ‘사서의 책바구니’를 운영한다. ‘사서의 책바구니’는 사서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정한 주제별 추천 도서를 꾸러미 형태로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이용자가 폭넓고 균형 있는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도서 꾸러미는 11개 주제별로 10권의 도서로 구성됐으며 ▲집에서 즐기는 스크린셀러 ▲K-문학의 힘! 어린이 그림책·동화책 수상작 ▲AI 시대 가이드 등 다양한 분야를 선보인다. 5월 이용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1개 주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4월 23일부터 부평구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한 학기 한 권 읽기 작가특강’ 참여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계적인 독서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교에는 ‘한 학기 한 권 읽기’와 연계한 작가 초청 강연, 활동 도서가 지원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학교별 학사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된다. 특히 특강 종료 후에는 학생들의 독후활동 결과물을 모아 문집으로 발간하여, 학생들에게 창작과 출판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이며, 참여 신청은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지난 16일 ‘함께 만드는 변화, 함께 이루는 학교지원’을 비전으로 ‘2026 학교지원협의체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소하여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2026년 학교지원협의체’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난해 성과를 반영해 한층 고도화된 ‘학교현장지원 방안 2.0’ 수립을 위한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을 논의하는 워크숍으로 이어졌다. 올해 협의체는 과제발굴, 검토·자문, 정책실행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위원 구성은 특수·유·초·중·고 교원부터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까지 직종별 교직원을 포함하고, 이주배경 교육 및 특성화고 등 영역별 전문가를 폭넓게 선발하여 학교현장 지원 과제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또한 ‘학교업무 총량 감축’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업무 폐지, 절차 소거, 규제 완화, 시스템 대체 등 과제 발굴부터 검토, 실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학교지원협의체는 현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미래형 교육과정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관내 유·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강화학생성공버스’운영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2026년 강화군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승격됨에 따라, 지역 특색을 살린 ‘미래형 교육과정’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강화교육지원청은 기존 ‘강화학생성공버스’ 지원 체계를 개편하여, 올해부터 결이음 교육과정과 작은학교 특색 교육과정 등 ‘미래형 교육과정’의 교외 교육활동 지원 범위를 5개 사업 분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강화도 전체를 배움터 삼아 AI·디지털 및 역사·문화 등 특화된 교육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게 됐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올해 상반기 ▲강화 현장체험학습(107대) ▲결이음 교육과정(39대) ▲작은학교 특색 교육과정(37대) 등 총 183대의 버스 운행을 확정했으며, 하반기에도 학교별 수요 조사를 통해 지원할 방침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관내 교동중, 동광중, 승영중, 심도중 4개교 전 학년 학생 98명이 참여하는 합동 체육 수업을 운영했다. ‘하늘을 가르는 원반, 마음을 잇는 체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업은 학년 당 한 학급만 있는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단체 운동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날 학생들은 각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익힌 원반 던지기 기초를 바탕으로, 학교 구분 없이 모둠을 구성하여 서로가 또래 교사이자 선의의 경쟁자로서 원반 경기에 참여했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한 교사는 “전교생 수가 적어 단체 경기나 리그전 진행이 어려웠는데, 다른 학교 친구들과 만나 협동과 경쟁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처럼 급격한 학생 수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작은 학교들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간 경계를 잇는 ‘캠퍼스형 교육과정’을 추진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청사 내에서, 중국 예술교육기관 교장 대표단을 맞이하고 양국 간 교육 협력 및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한·중 문화예술교육 브리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방문에는 중화아동문화예술촉진회 샤오린 회장과 산둥성세글로벌교육과학기술유한회사 주영강 이사장을 비롯해 중국 현지 교육 관계자 및 교장단 39명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단은 북부교육의 우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구체적인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북부교육지원청은 ▲북부교육 일반 현황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학생 감수성 제고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 주요 교육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어 양국의 예술교육 과정과 학생 교류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중국측 대표인 샤오란 회장은“인천북부교육지원청의 체계적인 문화예술 교육과 세계시민교육 과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이번 방문이 향후 중국과 인천의 학생들이 예술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작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예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시·도 학교장 32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에듀투어 1기 연수’를 운영했다 강화에듀투어는 ‘읽·걷·쓰’ 기반의 현장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는 미래교육 프로그램으로, 강화의 풍부한 역사·평화·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 연계 교육사례를 살펴보는 연수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전국 교원 간 정보 교류와 미래교육 비전 공유를 통해 인천형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난정평화교육원 탐방을 비롯해 교동도 현장 체험, 강화 근대교육 유적지 답사, 전등사 및 돈대 체험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강화의 교육적 자산과 현장 기반 학습의 가치를 재확인한 이번 연수를 발판 삼아,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산하는 ‘강화에듀투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연수와 현장 중심의 미래교육 연수 체계를 확대·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