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경상남도는 경남개발공사를 이끌어갈 신임 사장 후보자로 안경원(59세) 전 김해시 부시장을 내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안 내정자는 1966년생으로 김해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남도청 사무관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와 창원시, 김해시 등 중앙정부와 지자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 경남도는 이번 인선 배경에 대해 “안 내정자는 도내 주요 도시인 창원과 김해에서 부단체장을 역임하여 지역 현안에 밝고, 행정안전부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최적의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안 내정자는 공직 재임 기간 중 △국가산단 지정 신청 및 창원국가산단 스마트사업 추진 △대규모 택지개발 사업 관리 △김해종합운동장 건립 △적극적인 투자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추진력을 증명해 왔다. 특히 창원국가산단의 고도화와 미래 산업 기반 마련에 기여한 경험은 향후 경남개발공사가 추진할 신규 산업단지 조성과 지역 균형발전 사업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개발공사 신임 사장 후보자는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경상남도는 16일 GS더프레시 창원 토월점에서 해양수산부, 경상남도, 한국어촌어항공단, GS리테일,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 5개 기관이 참석해,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와 GS리테일의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CSV(공유가치 창출)을 기반으로 하는 Co:어촌 프로젝트의 전국 1호 사례로, GS리테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청년어업인들은 안전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가치를 공유하고 발전을 모색하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는 최근 고령화된 경남 어촌 마을의 20~40대 청년어업인 2,300여 명 중 200명이 뜻을 모아 결성했으며, 스마트 기술 도입, 지역 특산물 홍보 등 어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고령화된 어촌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 협약에 따라 GS리테일은 GS더프레시 전국 580여 개 매장에서 경남청년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수산물은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의 안전성 검사를 거쳐 공급된다. 해양수산부, 경남도, 한국어촌어항공단도 수산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월 16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의왕시청 도시정책과장과 관계 공무원 및 주민들과 함께 ‘재개발 사업 공사 진행 관련 문제점 대책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재개발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을 파악하고, 환경개선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부서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 사업 계획의 상세 진행 상황과 관련 절차, 필요 서류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김옥순 의원은 “관계 공무원 및 재개발 조합 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당면한 문제들을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며, “관련기관은 사업 시행 시 발생하는 변동사항과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수시로 확인하여 조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거점으로 주민들의 입법·정책 건의 사항 및 생활 불편을 수렴하고, 이를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소통의 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13일 구립 은빛나래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로부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구립 은빛나래어린이집은 지난 2021년 3월 개원 이후 매년 ‘사랑의 성금 기탁’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선영 은빛나래어린이집 원장은 “매년 교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아이들이 자라고 있는 만큼,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매번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모아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청도군은 치매조기검진사업의 일환으로 1월 2일부터 이서면을 첫 번째로, 전 읍·면 경로당을 방문하여 ‘2026년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치매 예방 과 치료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도 함께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청도군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정확하고 체계적인 재산세 부과를 위해 2026년 재산세 과세자료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재산세는 군세의 대표 세목으로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부과된다. 방대한 자료의 현황 파악과 비과세·감면 자료에 대한 사후관리 등 정확한 부과를 위해 체계적인 대장 정비가 필요하다. 주요 정비 사항은 △건물 신·증축 △토지 분할·합병 △지목 변경 △소유권 변경자료 등 과세물건의 변동사항에 대한 자료다. 울주군은 농지에 대한 사실 경작 확인 여부 및 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실제 조사를 실시해 현장 중심의 과세자료 조사로 현황 과세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한 상속등기가 이행되지 않은 사망자 소유 부동산에 납세의무자 자진신고 및 미신고시 납세의무자 직권등재를 실시해 과세 누락을 방지하고, 상속 재산세 관련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과세자료를 정비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전 빈틈없는 과세자료 정비 및 개정 법령에 따른 업무 연찬을 실시할 것”이라며 “개정사항을 완벽히 반영해 세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울산 중구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만 262건에 대해 6억 6,900만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800만 원(1.2%) 감소한 금액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기준 각종 과세 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면허에 따라 1종 67,500원에서 5종 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의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납부 가능하다. 현금 자동입출금기(CD/ATM)와 인터넷 금융(인터넷 뱅킹), 위택스 누리집, 자동 응답 전화(ARS) 등을 통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비록 금액은 적지만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 지연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울산중구가족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필라테스·요가 프로그램 ‘체다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울산중구가족센터의 교류소통공간사업 가운데 하나로, 울산광역시 중구체육회(회장 명일식)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해당 과정은 총 4차로 나뉘어 울산중구가족센터 내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1차 과정은 1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자세 평가 △호흡의 이해와 몸의 중심(코어) 강화 △상·하체 균형 운동 등으로 운영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앞서 지난 1월 6일부터 1월 9일까지 1차 과정 참여자 20명을 모집했다. 이어서 분기별로 신규 참여자를 모집할 방침이다. 명일식 울산광역시 중구체육회 회장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몸과 마음의 휴식을 돕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은 “이번 과정이 자신을 돌보고 나아가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건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2026년 1분기 독서·생활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오는 1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금융 △외국어 회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독서교육 △미술 △요가 △필라테스 △유아 발레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독서·생활문화강좌 25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분기부터 '울산광역시 중구 공공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에 따라 독서문화강좌는 무료, 생활문화강좌는 유료로 운영된다. 생활문화강좌 수강료는 분기별로 주 1회 운영 강좌의 경우 15,000원, 주 2회 운영 강좌의 경우 30,000원이다. 재료비는 별도이며 준비물은 개별로 지참해야 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380여 명으로, 중구 구립도서관 회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종갓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더욱 내실 있고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울산 중구가 제6기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동(洞) 단위 주민 조직으로 △복지사각지대 조사 및 발굴 △지역 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사회보장 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에서 추천한 사람, 통장·주민자치위원·자원봉사단체 구성원, 사회보장 활동에 열의가 있는 주민 등이다. 임기는 2026년 2월 23일부터 2028년 2월 22일까지 총 2년이다. 관심 있는 사람은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는 동별로 약 20명을 선발해 위촉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찾고, 알리고, 보살피는 중요한 인적 안전망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김정희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장이 1월 16일 오전 9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정희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장 등 5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10세대에 각 2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희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장은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행복한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20일 삼천포~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연안여객선 오션비스타제주호(20,584톤)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따른 해양사고 예방과 선박 운항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사천해양경찰서 등 관련기관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협수로 등 위험해역 운항 실태 ▲전열ㆍ난방기구 사용 및 소화기 등 소방설비 관리 상태 ▲전기차 화재 등 상황 발생시 승객 대피 훈련 및 대응체계 등이다. 특히, 겨울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난방기구와 소방설비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비상 상황 시 승객 대피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선원 대상 안전관리 체계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사천해경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여객선 운항 전반을 점검하고,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선박 운항이 이뤄지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5일 구인모 군수 등 4남매가 모친상 중 받은 조의금 1,000만 원을 거창군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머님의 생전 가르침인 ‘받은 은혜는 다시 돌려드려야 한다’는 말씀을 늘 마음에 새겨 그 뜻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어가는 것이 가장 뜻깊은 길이라 생각했다”며,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위로 덕분에 슬픔 속에서도 위안과 용기를 얻게 되어서 그 마음을 잊지 않고 군정에 더욱 매진해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 군수는 지난 2021년에도 자녀 결혼식 축의금과 장모상 조의금 각 1,000만 원을 아림1004 운동과 거창군장학회에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모친상 조의금도 다시 기탁해 개인의 애도를 사회적 나눔으로 실천하는 등 기부 문화 조성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경남도의회 김태규 의원(국민의힘, 통영2)이 경관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민 참여를 확대하고 경관사업과 심의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경상남도 경관 조례’ 전부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경관정책 전반을 재정비해 지역 특성과 도민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태규 의원은 “현행 경관 조례는 상위법 개정 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데다, 경관정책이 행정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지역 여건과 주민 요구가 제대로 담기지 못한 한계가 있어 조례 전부개정을 추진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조례안에 경관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도민과 민간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경관계획 수립 제안 절차를 구체화하고, 제안서에 포함해야 할 항목과 검토 기준을 명확히 해 계획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관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계획에 포함되는 내용도 보다 구체화했다 가로와 광장, 수변공간 등 공공공간의 경관관리 사항을 명시하고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학부모 관광해설사’ 활동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학부모 관광해설사는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양성교육을 이수한 뒤, 내 고장 알리기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는 시민참여형 관광 해설 인력이다. 이번 활동은 매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에 해설사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월에는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두산 생태공원 달팽이 전망대 일원에서 활동한다. 해설사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현장에 상주하며, 방문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현장 안내와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초행 관광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단순한 길 안내를 넘어 주요 볼거리 소개, 추천 관람 동선 안내, 관람 시간 안내, 주변 편의시설 정보 제공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 안내에 집중한다. 시는 운영에 앞서 학부모 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주요 안내 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