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가 1천5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시설 조성에 나선다. 시는 14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조이(대표 박진상)와 ‘청주 아마존 아쿠아파크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관광민간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박진상 ㈜조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청주시에 숙박과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을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조이는 청주 아마존 아쿠아파크 조성 및 운영, 관광시설 홍보, 청주시민 할인 검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시는 행정절차 지원, 인·허가 기간 단축, 인근 관광시설 연계 사업 발굴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중부권 대표 대규모 복합 관광휴양시설 ‘청주 아마존 아쿠아파크’ 청주 아마존 아쿠아파크는 물놀이시설과 휴양·레저시설, 숙박시설을 결합한 복합 관광시설로 청원구 오창읍 일원에 추진된다. 주요 시설로는 △수로풀과 인피니티풀, 유아풀 등 물놀이시설을 비롯해 △조리와 취식이 가능한 카바나
(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의회 정재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창읍)이 대표발의한 '청주시 공무원등의 직무 관련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이 14일 열린 청주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했다. 최근 공무원 등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민·형사상 소송의 당사자가 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공무원의 적극적인 행정 수행을 위축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정당한 직무수행이나 악성민원 피해 관련 소송 등의 경우 관련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이다. 본 조례안을 통해 ▲지원근거 및 범위,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해 근거가 마련됐다. 특히 패소 및 유죄판결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시 비용을 반환할 수 있도록 하여, 사고방지 대책도 마련됐다. 정재우 의원은 “주요 지자체가 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수행 중 법적분쟁에 대해 보호대책을 마련했던 것과 달리, 청주시는 사각지대로 머무르고 있었다”라며, “부적절한 법적분쟁 등에 대한 지원책을 통해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보다 향상된 행정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적절히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인욱)은 지난 14일 충주시장애인다누리주간보호센터에서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영자)가 추진하는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간보호센터 이용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체육활동 및 음악교실 프로그램 보조 봉사를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이 더욱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백인욱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열린학교는 2026년 제2회 검정고시를 대비한 검정고시반 수업을 4월 14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학사 운영에 들어갔다. 학습자들은 각자의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 설렘과 새로운 각오로 다시 배움의 길에 나섰다. 이번 개강은 제1회 검정고시 이후 약 1주간의 휴식기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학습자들은 정해진 교육 일정에 따라 체계적인 단계별 학습을 시작했다. 충주열린학교는 검정고시 대비를 위해 교과별 맞춤형 수업과 학습 진도 관리, 개별 상담 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학습자 간 협력 학습을 병행해 학습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정진숙 충주열린학교장은 “학습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체계적인 지도와 관리로 검정고시 합격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주열린학교는 앞으로도 학습자 중심의 교육 운영을 통해 검정고시 합격 지원은 물론 지속적인 학습 기회 제공에 주력할 계획이다. 충주열린학교는 2005년 사랑‧나눔‧섬김의 교훈을 평생교육을 통해 충북도민에게 실천하는 기관이다. 한글반, 초‧중
(케이시사타임즈)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위원장 김성택)는 최근 봉명동에서 발생한 ‘상가 가스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14일 미래산업과와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이상희 청주시 경제투자국장으로부터 사고 경위와 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가스안전 관리 감독, 대책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 경제문화위원회 위원들은 특히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와 생활안정을 강조하며 향후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노후 상가나 다중이용시설 내 LPG 사용 업종에 대한 전수조사 및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전문기관과 협업한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경제문화위원회 김성택 위원장은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여 예비비,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한 신속한 지원 방안을 강구해달라.”며 “이번 사고가 일상과 밀접한 상가 공간에서 발생하여 시민 불안이 매우 큰 상황인 만큼 향후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사고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건축물 구조점검, 가스안전 합동점검, 이재민 지원 등 종합
(케이시사타임즈) 최재호 의원이 14일에 열린 제102회 청주시의회 임시회 경제문화위원회에서 발의한 '청주시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 조례안'이 시민 가스비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재호 의원은 “평소 소규모 가스판매자의 고충과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인지하고 있었다”며 “지원대상인 가스판매협회와의 회의에서 지원 효과가 실제 시민 부담 완화로 연결되는 방안까지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용기 재검사 비용 절감분 가운데 일부를 판매가격에 반영해 기존 공급가격보다 50원/kg 인하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청주시도 지원금이 시민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와 이행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만약, 조례가 최종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시민들은 가스비 인하의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 최재호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청주시 허가를 받아 판매소를 운영하는 액화석유가스 판매사업자를 대상으로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의 50퍼센트를 판매소별 연간 5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최재호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에너지 복지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평가 업무 분석 및 (가칭)평가전문교사제 운영 모델 개발'을 위한 정책연구를 추진 중이다. 정책연구를 맡은 한국교원대학교는 14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문가 포럼을 열어 제도 도입 방향을 논의했다. 충청북도교육청에서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정책연구진과 교수, 연구원, 교사 등 학생평가 전문가 16명이 참석했다. 평가전문교사는 학교 평가의 타당도와 신뢰도,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평가 설계부터 채점, 결과 분석까지 평가 전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교사를 의미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평가전문교사제 도입 필요성과 해외 사례 분석 ▲선발 및 국가 수준 자격 표준화 방안 ▲학생평가 업무 직무 분석 및 역할 도출 ▲법‧제도 개선 방향 등이 발표됐다. 발표에서는 평가 설계와 채점 기준 표준화, 교사 코칭 등을 전담하는 해외 운영 사례를 통해 학교 평가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제시됐으며, 현재 학교 평가가 개별 교사의 역량에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또한 직무 분석 결과를 통해 평가전문교사가 평가도구
(케이시사타임즈) 충북도가 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도-시군 권역별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특별점검과 광산 주변 대기질 측정결과 공개에 이은 후속조치로, 시군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4월 중 북부·남부·중부권으로 나눠 권역별 회의를 열어 석회석 광산과 시멘트 공장 등 비산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저감대책 강화와 사후관리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북부권 회의는 4월 15일, 남부권 회의는 4월 17일, 중부권 회의는 4월 21일에 각각 열리며, 도와 시군의 배출시설 지도·점검 담당 팀장 및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륜·살수시설 설치·운영, 운반차량 적재함 덮개 설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확인 등 현장 중심의 관리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아울러, 도로 살수차량과 미세먼지 흡입차량 운행 확대, 야적장 관리 강화, 대형 차량 통행 관리 등 생활권 체감형 저감 대책 등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또한, 충북도 보건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는 최근 5년간 도내 청소년 인구가 254,519명(2021년)에서 228,223명(2026년)으로 10.3% 감소하는 등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청소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82.3억 원 규모의 예산을 추가 투입하여 본격적인 청소년 체감형 정책을 추진한다. 이번 예산은 ▲청소년육성기금 전출금(50억 원), ▲청소년 학습지원 사업(5억 원),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23억 원), ▲공공형 스터디카페 조성(9억 원), ▲고립·은둔·취약계층 청소년 일자리 지원 사업(3천만 원)으로 구성되며, 이 중 청소년 학습지원 사업은 청소년육성기금으로 추진된다. 충청북도는 학습·문화·휴식이 가능한 청소년 전용 공간을 확충하고, 경제적 부담 완화와 고립·은둔·취약계층 청소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살기 좋은 지역”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청소년 육성기금 전출금 : 50억 원 그간 청소년육성기금은 14억 원 규모로 제한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50억 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급변하는 정책 수요에 맞춰 유연하고 신속한 청소년 정책 추진이 가
(케이시사타임즈) 충북도가 지난 4월 13일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에서 발생한 새벽 상가건물 폭발 사고 수습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도는 14일 부터 흥덕초등학교 임시거주시설 내에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피해주민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13일 14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결정한 데 이어, 피해 인근주민 대상 심리상담 수요조사 등 홍보에 집중했다. 또한, 청주시 및 유관기관과 함께 수시 재대본 회의를 개최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 사항 및 관련 규정 사전안내와 피해주민 대상 재난 심리상담 운영, 실시간 피해 상황 확인 등 신속 복구 지원에 들어갔다. 13일 오후 재대본은 2차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 철거 인력 60여 명과, 장갑 500개, 마대자루 100개를 현장에 즉시 투입했다. 또 경찰, 소방 등 공무원 130여명도 피해수습 현장에 참여, 14일 현재 폭발로 인한 다량의 유리 파편 등 잔해물을 신속히 수거하고, 인근 아파트의 파손 창호 철거도 완료했다. 아울러, 파손된 차량, 폭발 잔해물 등으로 차량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14일, 쾌적한 디지털 교육환경을 교육구성원에게 제공하고자 교내 무선망과 정보화 인프라를 집중 점검하는 첫 발로 평곡초등학교와 삼성중학교를 방문했다. 또한, 교실을 돌며 디지털 교육의 핵심 인프라인 ▲전자칠판 ▲학생용 스마트 기기‘이로미’▲충전보관함 등의 관리 상태도 세심히 살폈다. 아울러, 안정적인 디지털 수업 환경의 필수 요소인 무선 네트워크 품질을 높이기 위해 교실별 무선 속도 측정, 무선망 채널 및 주파수 중첩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며, 학생들의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철저한 최적화 작업을 주문했다. 안병권 교육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교 현장의 하드웨어 구축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이를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하는 것과 기기를 관리하는 것이다.”라며, “학생들이 이로미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제약 없이 학습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디지털 배움터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음성교육지원청은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 통합 플랫폼‘다채움’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상시 점검
(케이시사타임즈)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진환)는 14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된 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확인하기 위해 대상지를 방문했다. 위원회는 △의림지 자동차극장 △제천비행장 △용두천로 가로수 조형전정사업 대상지 △주민복합가게 별빛하우징 △화산동 쌈지주차장 조성사업 대상지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사업 대상지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예산안 심사에 앞서 위원들이 직접 대상지를 방문하여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사업의 경우 사안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우선적으로 살피고 향후 시민들이 체감할 효용성을 검토하며, 반복사업은 앞서 추진했던 사업의 결과에 대한 각계각층의 객관적인 평가를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위원들은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시민들을 대신하여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들으며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미숙)는 지난 13일 괴산군블루베리연구회 회원 32명을 대상으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인 농작업 안전 컨설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블루베리 재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진단해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관리를 통해 농업인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작업 위험요인 분석 및 개선 △개인보호장비 보급 및 착용 생활화 △작업장 안전시설 장비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 자세 개선 △안전교육 실천 캠페인 등이다. 특히,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가지를 치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허리와 어깨 관절의 무리를 줄이고 작업장 내 미끄러짐이나 낙상 사고를 예방하는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요령을 집중적으로 안내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안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재해없는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활동을 밀착 지원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괴산기업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고 14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괴산읍 제월리 대제산업단지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관내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센터는 총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892.66㎡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기업 홍보관과 비즈니스 회의실 등 기업 간 소통과 경영 활동에 필요한 맞춤형 시설을 갖췄다. 센터는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접수하는 통합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경영 컨설팅 △마케팅 지원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등 창업부터 성장까지 전 과정을 돕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은 센터를 통해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괴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센터 개관으로 관내 기업들이
(케이시사타임즈)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14일 옥천군립치매전담요양원 종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의 치매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관리사업 홍보를 병행해 지역사회 치매관리 체계 구축에도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교육은 충북광역치매센터 차다연 강사가 맡아 ▲치매 기본 이해 ▲치매 주요 증상 및 예방법 ▲치매 조기발견 및 초기 대응 ▲치매 환자 의사소통 및 대응기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옥천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유관기관 종사자들은 치매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협력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치매 예방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