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오는 3월 31일까지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강진군이 함께 연 25만원 의 문화복지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4년 2월 9일 이전부터 강진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1998년~2007년에 출생한 청년이다. 상반기 신청기간에 접수하지 못했거나 거주 요건 미충족으로 제외된 경우라도 기준을 충족하면 하반기 추가 모집 기간에 재신청할 수 있다. 하반기 2차 추가 모집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농협카드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단, 복지포인트를 제공받는 공무원 및 청원경찰,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 공공기관 근무자, 교사, 여성농어민 바우처 대상자는 제외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25만 원 전액 지급된다. 지원금은 체크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전남 도내 공연·도서·체육·관광 등 문화복지 분야 가맹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안전한 처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강진군산림조합과의 협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안전교육과 발대식은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의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영농부산물 파쇄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은 농기계 사용이 수반되는 만큼, 작업자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서 사전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파쇄기 사용 시 안전수칙, 보호장비 착용 요령,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실제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례 중심으로 안내해 참여 근로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열린 발대식에서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안전을 최우선으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관내 주유소와 일반판매소를 대상으로 석유제품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과 명절 기간 급증하는 난방유 및 차량 연료 수요에 대비, 가짜석유 불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함으써 군민들이 안심하고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휘발유·경유·등유 등 주요 석유제품의 품질 및 정량 검사, 시설 관리 및 안전상태 확인, 불법 혼합유 여부 및 유통 실태 단속,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으로 확인했다. 현장에서 직접 채취한 석유제품 시료는 한국석유관리원에 의뢰해 품질검사를 실시하며,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부적합 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중대한 위반이나 반복 위반 시에는 형사 고발 조치까지 이뤄진다. 군은 이를 통해 가짜석유 유통으로 인한 주민 생활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석유 유통 신뢰도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석유제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도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소상공인 사업장의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개선하여 화재 등 재난 예방을 위해 안정적인 점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사업장 주소를 두고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선정 시 점포에 직접 찾아가서 전기설비가 안전한지 점검하고 취약 부분 발견 시 10만 원 상당으로 취약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강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설립된 2023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2023년 점검 70개소, 2024년 개선 27개소, 2025년 점검 29개소와 개선 18개소를 지원했다. 점검 항목은 전기누전, 절연저항, 인입구배선, 누전차단기, 개폐기, 배선용차단기, 옥내배선, 비닐코드선, 접지시설 및 접지저항 등을 측정, 확인하고 개선 항목은 안전 점검 후 “개선권고, 부적합” 받은 항목에서 철거, 교체, 수리, 공사, 설치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한다. 단, 단순 청소, 소모품, 중고장비, 렌탈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유의사항은 지난 2024~ 2025년에 지원받은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2026년에도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동영상 제작 등 마케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마케팅 지원을 통해 선정된 소상공인 사업장의 특성을 발굴하고 특별 영상을 제작해 관내 주민, 관광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방문 가능성을 높여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사업장 주소를 두고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선정 시 최대 200만원 상당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원 항목은 홍보 영상 제작, SNS 신규 구축, 기타 마케팅에 필요한 서비스이다. 이번 신규 지원은 5개소를 지원하나 4개소만 경쟁 지원하고 1개소는 소상공인이 모여 있는 상권을 대상으로 지정 제작하기에 많은 경쟁이 예상된다. 이 사업은 지원 제작 영상을 강진군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해 매출 상승, 수요 증가에 따른 풀필먼트 서비스 가입, 단골고객 확보 등의 효과를 확인했다. 신청 시에는 공고문 작성조건, 지원 제외 사항을 반드시 확인 후 작성해야 한다. 유의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장애인단체 19개소와 소외계층 440가구를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강진군 옴천면 귀촌가정 김 씨 가족은 부부와 자녀 5명으로 이루어진 다자녀가구로, 귀촌 전에는 도심에서 아이들을 양육하며 층간소음 등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 중 인터넷을 통해 강진군의 빈집 리모델링 사업과 육아수당 정책을 접하고 강진으로의 이주를 계획했다. 강진품애 입주자 모집에서 두 차례 고배를 마신 뒤 세 번째 도전 끝에 강진에 정착한 김 씨 가족은 현재 제50호 강진품애 거주가족이며 월120만 원의 육아수당도 지원받고 있다. 김 씨 부부는 5명의 자녀 모두 홈스쿨링으로 교육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올바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하고 있다. 김 씨는 “도시에서는 층간소음 등 여러 걱정 때문에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강진에 와서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훨씬 자유롭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행복하다”며 “빈집 리모델링과 육아 지원 정책 덕분에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우리 가족에게 따뜻
(케이시사타임즈) 영암군이 설 연휴 기간 249명, 9개 분야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 9일 영암군은 군청에서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회의’를 열고, 영암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분야별 명절 종합대책과 비상근무 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안전사고 예방 ▲비상진료 및 방역체계 유지 ▲생활민원 대응 ▲산불·시설물 관리 등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비한 분야별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했다. 세부적으로 비상대책반은 ▲본청 각 대책반별 상황실 근무 63명 ▲읍·면 비상근무 55명 ▲24시간 재난상황실 10명 ▲수도사업소 시설물 관리대책반 63명 ▲산림재난대응단 45명 ▲보건진료대책반 13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연휴 기간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중심으로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하고, 응급의료 및 보건진료체계를 유지해 영암군민 등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설 명절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영암군 반상회보 ‘월간영암’ 2월호, 영암군홈페이지 열린군정'영암소식'반상회보(월간
(케이시사타임즈) 영암군보건소가 이달 9일부터 안전한 설명절을 위해 ‘병문안 문화 개선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들어갔다. ‘배려는 가까이, 감염은 멀리’를 구호로 이달 28일까지 이어지는 캠페인은, 명절 전후 가족과 친지 등의 의료기관 방문이 늘고, 이에 따른 호흡기 감염병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영암군보건소는 의료기관을 돌며 병문안 3대 원칙,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집중 홍보에 나섰다. 3대 원칙은 ▲확인하기-병문안 시간·장소 ▲자제하기-감염성질환자·노약자 병문안 자제 및 영상·문자·사회관계망서비스로 마음 전하기 ▲지켜주기-병문안 기록지 작성 및 손 위생, 마스크 착용, 반려동물·음식물 반입금지로 구성돼 있다. 동시에 영암군보건소는 9~13일을 병문안 문화, 감염병 예방 생활 속 실천 주간으로 정해 의료기관, 복지회관, 오일장 등을 찾아 홍보물을 나눠주며 안전한 명절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 병문안 3대 원칙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함께 지켜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함평군이 부패 취약 시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함평군은 “10일 오전 군청에서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함평군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하는 설 명절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패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노사가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와 군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상 선물 수수 기준 안내 ▲명절 대비 복무 유의사항 전달 ▲청렴 홍보 자료 배부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군은 군청사와 각 읍·면사무소에 ‘설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명절 기간 동안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노사가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공직자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청렴 실천을 통해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함평군은 “읍내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함평읍 중앙길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10일 밝혔다. 농협 함평군지부에서 군청을 거쳐 국토정보공사까지 이어지는 읍 중앙길은 그동안 도로 폭이 좁은 일방통행로에 주정차 차량이 집중되면서 차량 통행과 상가 이용에 불편이 지속돼 왔다. 군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166억 원의 군비를 투입, 중앙길 총 620m 구간을 기존 폭 7m에서 18m로 확장하는 공사를 읍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도시재생 및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진행되며 ▲기존 일방통행 도로 왕복 4차선 확장 ▲양방향 보행로 신설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회전 교차로(3개소)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새로 조성되는 보행로에는 여름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쿨링포그(안개 분사) 시스템을 설치해 온도 저감과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였다. 군은 읍내 중앙길 인근에 어울림커뮤니티센터와 읍사무소가 조성되고, 경찰서 신축도 예정돼 있어 이 일대를 중심으로 도심 환경 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케이시사타임즈) 영암군이 9일 세종시에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개최한 ‘제1차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포럼’에서 정책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포럼은 지속가능한지역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찾기 위해 위원회와 지자체가 머리를 맞댄 자리. 정부 부처에서는 행안부, 기재부가, 지자체에서는 영암군을 포함해 대전 중구, 울산 동구, 광명시, 부여군, 남해군 등 지역순환경제 선도 지자체가 함께 했다. 포럼 정책사례 발표에서 영암군은, 지역화폐인 월출페이를 중심으로 한 영암형 지역순환경제 경험을 제시하며 공감을 얻었다. 포럼 참석 지자체와 지방시대위원회 등은 ‘지역을 살리는 지역순환경제 추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원팀으로 협력할 것을 천명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역 경제를 살리는 민관 협력 체계를 확고히 다지는 포럼이었다. 월출페이를 축으로 한 영암형 지역순환경제로 지역이 스스로 지역경제를 가꿔가는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2026년 새해, 영암군이 광주~강진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달라질 생활권 변화에 맞춰 군정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영암군의 전략은 더 가까워질 영암을 ‘머무는 도시’로 진화하는 것. 광주~영암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줄어들면 영암 방문은 쉬워지고 잦아진다. 하지만 접근성 개선이 곧바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오가는 길이 좋아지면 오히려 지나치는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동시에 존재한다. 영암군이 교통 환경 변화를 앞두고 관광과 생활권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이유다. 영암군은 이번 고속도로 시대를 맞아 ‘관광-소비-재방문-정주’로 이어지는 흐름을 하나로 묶는 머무는 도시 전환 정책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잠깐 들렀다 가는 이벤트 중심이 아니라, 체류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상권과 골목경제의 활성화로 귀결되는 구조로 관광을 바꿔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6년을 체류형 관광과 생활권 혁신의 실행력을 높이는 해로 삼고, 2027~2028년 ‘영암 방문의 해’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더 가까워진 만큼, 더 오래 머물게 하겠다는 전략을 실현할 영암군의 정책과
(케이시사타임즈) 완도군은 올해 완도사랑상품권을 8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상품권 할인 판매와 정책 수당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자금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완도사랑상품권은 지난 2019년 첫 발행됐으며 누적 판매액은 2,406억 원, 지난해 679억 원이 판매돼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상품권은 지류와 함께 카드·모바일 상품권을 병행 운영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지류 상품권 할인은 기존과 같게 10%, 모바일 상품권은 10%에서 15%로 할인율을 상향했다. 개인 구매 한도도 50만 원에서 최대 70만 원, 연간 700만 원까지 늘렸으며, 상품권은 관내 2,5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전통시장, 음식점, 골목 상점 등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업종에서 사용 비중이 높아 매출 증대와 상권 회복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각종 정책 수당과 지원금 등을 상품권으로 지급함으로써 재정 지원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고 있다. 완도사랑상품권은 지역 자금 외부 유출을 막고 상권
(케이시사타임즈)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가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평군에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남 함평군은 “지난 9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에 힘쓰는 기관으로서 작은 정성이나마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한파 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의 따뜻한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와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9일 전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CCTV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행정업무 경감 정책의 일환으로 학교 CCTV 업무를 지원하는 교육지원청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안전을 중심으로 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CCTV 설치·운영·폐기 지원 등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역할 분담과 협업 체계를 명확히 함으로써 현장 대응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업무 지원 범위와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업무 담당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연수에 참여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는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중심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CCTV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연수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상길 노사안전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지원청의 역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학교가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