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태백시는 과거 석탄산업 배후 주거지로 형성된 하장성 일원을 관광·정주·교육 기능이 결합된 복합 생활거점으로 재구성하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위축된 생활권을 단순 정비 수준을 넘어 ▲생활 기반 회복 ▲산업 전환 대응 ▲미래 인구 유입 기반 구축이라는 구조적 관점에서 재편해, ‘다시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생활 인프라 정비… 정주 기반부터 다진다 시는 하장성 일대의 보행·주거·위생 인프라 개선을 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기반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장성 보도정비 사업은 총 25억 원을 투입해 장성로 일원(협심교~양지마을~장성터널) 2,350m 구간의 보도를 정비·확장하는 사업이다. 2025년 1차 구간(양지교~양지2교) 313m를 완료했으며, 2차 구간(양지교~호암마을 입구)은 2025년 착공해 올해 준공할 예정이다. 미확보 예산을 추가 확보해 3차 구간(협심2교~호암마을 입구)까지 연내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폐광지역 관광도로 활성화 사업과 연계 추진되며, 보행 안전성 확보는 물론 생활권 전반의 환경 개선
(케이시사타임즈) 횡성문화원은 우리민족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3일 오후 2시에 횡성읍 읍상리 전천둔치 일원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횡성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 전통민속놀이 경연과 체험을 통하여 고유의 민속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문화를 보존·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달맞이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 재현 및 체험과 함께 횡성 관내 노인대학별 민속놀이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되며,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다양한 무대공연도 진행된다. 아울러 귀밝이술과 부럼, 소원지를 써서 달집에 매달며 한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달맞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는 횡성문화원 회원과 임·직원이 달집(액집)을 함께 만들며 우리의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힘쓰며, 횡성군 및 횡성소방서, 횡성경찰서의 협조 하에 화재예방과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우광수 문화원장은 “우리 전통문화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는 전통행사가 명맥을 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이 최근 기온 상승으로 저수지 제방의 동결과 융해가 반복됨에 따라 붕괴 및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대비해 오는 27일까지 저수지 안전 점검을 집중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농업용 저수지 총 4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기반용수팀을 중심으로 2개 순찰팀을 가동해 저수지 해빙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얼음낚시객 해산 조치와 함께 현수막 및 안전선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출입을 엄격히 통제할 방침이다. 또한 붕괴 위험 지역에 대한 인원 및 차량 출입 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저수지 6개소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 협조를 요청해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까지 조치를 완료하여 용수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범선 건설과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점검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다가오는 영농기에 농민들이 물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1일 개최한 초등생 가족을 위한 무료 경제 교육 ‘우리 가족 슬기로운 경제 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 자녀와 양육자가 경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가정 내 건강한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3회 더 운영될 예정이다. 금융경제교육 전문가인 윤성애 대표가 강연을 맡았으며, 오전 ‘부모 교실’에서는 가정 내 금융·경제 운영 방향성과 자녀 경제 교육 방법을 다뤄 양육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어 오후 ‘자녀 교실’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초등학생 13명이 참여해 경제 활동을 통해 경제의 기본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부모가 교육에 참여하는 동안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자녀 돌봄 활동인 ‘원더플데이’가 함께 운영됐다. 이를 통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교육에 집중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케이시사타임즈)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2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획 전시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의 신재생에너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태양광에너지 기술을 중심으로 탄소중립의 의미와 필요성을 이해하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신재생에너지의 개념과 필요성 ▲태양광 발전의 원리와 설비 ▲태양광 모듈 제작 과정 ▲국내외 설치 사례 ▲히트펌프 냉난방 구조 ▲자전거 발전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포그래픽과 시각 패널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시장에는 자전거 발전 체험 시설이 마련돼 있어 시민들이 직접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체험할 수 있다. 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기획 전시가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이안어린이집은 지난 23일 원아들과 함께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53만 4,240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동참한 ‘매달 기부의 날’ 행사로 마련됐으며,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 디딤씨앗통장(CDA)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하는 사업이다. 권정숙 원장은 “어린이집 행사로 마련한 기금이 소외계층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인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2026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2일간 백운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앞서 3주간 진행된 예선 모집에는 무려 252팀이 신청해 전국 밴드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본선 진출팀 명단은 G1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월 28일 오후 3시부터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이 진행되며,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팀이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결선은 3월 1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결선을 통해 최종 7팀을 선발해 시상할 계획이다. 결선 무대 이후에는 시상식과 함께 지난해 대상팀 해비치 밴드와 체리필터, 크라잉넛의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선착순 좌석 배부 방식으로 운영되며,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백운아트홀 로비에서 1인당 2매씩 무료입장권을 배부한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전국 밴드들이 예선에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원주시가 젊음과 열정으로 하나 되는 음악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는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만 16세 이상 시민으로, 관내 판매점에서 전기자전거를 구입하려는 사람이다. 지원 규모는 총 100대이며,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대당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단, PAS(페달 보조) 전용 방식의 자전거만 지원하며, PAS·스로틀 겸용 방식의 자전거는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에 자전거를 구입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배출 억제 등 녹색성장 실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며,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관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는 올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1월 20일∼5월 15일)을 맞아 대형 산불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5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불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한다. 최근 기상 가뭄과 산불의 연중화 추세에 대비해 기관 간 공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명봉산 일대의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림 재난(산불) 대응 주민대피 토의훈련’도 함께 진행된다. 각 기관은 산불 확산 예측 시스템에 따라 준비(Ready)-실행 대기(Set)-즉시 실행(Go) 등 단계별 대피 임무를 교차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원주시는 안전 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복지 관련 부서 및 자생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점검한다. 아울러 경찰의 교통 통제, 소방의 방어선 구축 등 현장 대응 역량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제 진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매뉴얼과 현장의 차이점을 발굴하고, 도출된 실무 개선안을 향후 원주시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적극 반영해 재난 대응의
(케이시사타임즈)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속초시의 ‘최우수 문화도시’ 선정과 연계해 지역 협력 사업을 본격화한다. 속초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지역 고유의 음식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겨냥한 ‘음식문화도시’ 비전을 안정적으로 안착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발맞춰 사업단은 2월 21일 체스터톤스 속초 호텔에서 ‘2025학년도 라이즈사업 지역위기대응 공동연구소(G-Lab) 1차년도 최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음식문화도시 정책과 연계한 산학관 협력 확대 방안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선 속초시장, 정인교 속초시의원, 김정아 시민복지국장, 이경수 속초시소상공인연합회장, 이승우 전 속초시 행정국장, 최교호 강원도립대학교 교육혁신원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교수·학생, 시민,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라이즈사업의 지역위기 공동연구소 ‘G-아바이-랩’은 인구감소, 고령화, 상권 침체 등 복합적 지역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지자체·산업체가 공동
(케이시사타임즈)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단장 최근표)은 20일 강릉 씨마크호텔 하늘홀에서 ‘2025학년도 RISE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라이즈(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RISE)는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및 정주 여건을 연계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교육부 사업이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편, 현장 중심 실무인재 양성, 기업 협력 프로젝트 확대, 지역문제해결 등을 통해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김미숙 강원라이즈센터장, 박욱연 교학처장, 권은진 사무국장, 편용국 기획홍보처장, 최교호 교육혁신원장, 김진동 종합정보관장, 형구암 평생교육원장을 포함한 대학 관계자, 유관기관, 산업체협력기관,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 온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5학년도 라이즈사업 추진성과 발표 ▲강원도립대학교 학사구조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3월 추천 여행지로 속초시와 동해시를 선정하여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월에는 잔잔한 호수 위로 푸른 봄기운이 피어오르는 속초의 ‘영랑호’와 탁 트인 바다를 곁에 두고 걷는 동해의 ‘한섬 감성바닷길’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속초시와 동해시에서는 3월 추천 여행지 선정을 기념하여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속초시는 설악산국립공원 내 신흥사 문화재 관람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여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동해시에서는 3월 한 달간 동해시티투어버스 이용료 50% 할인과 더불어 무릉별유천지 입장료 50% 할인, 주요 체험시설인 루지, 스카이글라이더, 알파인코스터, 집라인 이용료 30% 할인을 파격적으로 제공한다. 할인 조건,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원관광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3월 추천 여행지와 강원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외 거주자라면 강원혜택이지 누리집에서 ‘강원생활도민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립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 문화 활성화와 시민 간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해 '2026년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7인 이상의 강릉 시민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40여 개로, 최종 선정된 동아리는 55만 원 상당의 도서 및 강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3월 3일에는 지원사업 시작 전 체계적인 독서동아리 활동 설계를 돕기 위해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의 저자 김민영이 진행하는‘독서동아리 사전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까지이며, 학교 단위 동아리의 경우 학사 일정을 고려하여 3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방법 및 사전 교육 관련 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강릉시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학습 기관 간 유기적 연계 체계 구축과 시민의 지속 가능한 학습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강릉시 소재로 전년도 운영 실적이 있는 평생학습 관련 비영리 기관·단체 및 평생교육시설이다.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단체와 '평생교육법'에 따른 평생교육시설이 해당하며, 주민자치센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 분야는 ▲지역특화 프로그램 ▲장애인 특화 프로그램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 ▲친환경 생활 ▲실천적 시민참여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1개 이상 기관·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500만 원으로, 지원 규모는 A등급(300만 원) 2개소, B등급(250만 원) 2개소, C등급(200만 원) 2개소 등 총 6개소로 사업의 공공성·타당성·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은 오는 3월 6일까지 온라인(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3월 30일 강릉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는 연말까지 강릉사랑상품권 할인율 10%를 연중 유지하기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올해 내내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30만 원으로, 월 최대 3만 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동네 상점 등 강릉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시적 지원을 넘어 연중 상시 10% 할인율을 유지함으로써 소비 촉진 효과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안정적인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결정으로 ▲소상공인 매출 기반 강화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등 선순환 구조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강릉사랑상품권 10% 할인율을 연중 지원할 수 있도록 국비도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