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선박 안전 점검과 여객 편의시설 개선 등을 위해 지난 1월부터 휴항했던 속초항 카페리 항로의 선박 운항이 재개됐다. 속초항 카페리 항로의 운항 선사인 ㈜지앤엘에스티는 지난달 28일부터 지앤엘그레이스호의 운항을 재개했다. 지앤엘에스티는 휴항 기간 선박을 부산으로 옮겨 항로의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각종 작업을 진행했다. 노후 시설을 전면적으로 개보수하고 선박 내 노래방 기기와 게임기, 안마기기 등 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해 장시간 운항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구명정 신규 설치 등 안전설비 보강으로 선박 안전성을 한층 강화해 중장기적 안정 운항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조치는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항로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속초항 카페리 항로는 2025년 8월 5일 첫 운항 이후 같은 해 말까지 총 21항차를 운항하며 여객 2,244명과 중고차 2,712대를 운송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는 복잡한 국제 정세와 대외 여건 속에서도 항로의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
(케이시사타임즈)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2월 28일 로데오 공영주차장 회의실에서 속초은솔로타리클럽, 속초경찰서, 강원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강남제이스타의원과 ‘청소년 자해 흉터 제거 지원(글로벌 보조금)’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 글로벌 보조금 5,200만원을 확보해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위기 청소년의 자해 흉터 치료와 전문 심리상담을 통합 지원한다. MOU 체결을 통한 각 기관별 역할 분담에 따라, △ 속초은솔로타리클럽은 보조금 관리와 자원 연계를 맡게되며, △ 강남제이스타의원은 의료 시술을, △ 속초경찰서와 강원북부아동보호기관은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보호 연계를 지원하며, △ 공단이 위탁 운영 중인 속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대상자 발굴과 상담·사례를 지원하게 된다. 이선규 이사장은 “참여 기관 모두가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갖고 협력하여 상처 입은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농촌지역 실외에서 사육되는 등록대상 사육견 및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지원한다. 실외사육견의 경우 마당 등 실외에 묶어놓거나, 울타리 안에 풀어 놓고 기르는 5개월령 이상의 개로 동물등록이 안되어있는 경우 동물등록(내장형)을 병행하며, 상태검사에서 대상동물 수술 부적합으로 진단될 경우 수술이 제외될 수도 있다. 또한, 군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및 인수공통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3개(고성동물병원, 수성동물병원, 아야진동물병원) 동물병원을 지정하여 중성화수술을 진행, 방사할 예정이다. 특히, 길고양이 포획 후 고양이 특징 및 건강상태 등을 동물보호관리시스템(APMS)에 입력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중성화 수술유무를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중성화수술을 마친 길고양이의 경우 좌측 귀 끝부분 약1cm 제거하여 육안으로 중성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실외사육견의 경우 마리당 40만원까지 길고양이의 경우 마리당 20만원까지 지원하며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 동물방역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3월부터 고성군 공식 서포터즈 ‘고라니 2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고성군은 2월 26일 고성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서포터즈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고라니’는 ‘고성이라니’를 줄인 명칭으로, 방방곡곡을 누비는 고라니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고성군 공식 서포터즈다. 이번에 선발된 고라니 2기는 총 13명(블로그·인스타그램 등 SNS 분야 10명, 유튜브 분야 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고성의 명소와 맛집, 지역축제, 역사적 장소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해 각종 SNS 채널을 통해 고성군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기는 고성군민뿐만 아니라 고성에 관심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민도 함께 선발해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고성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라니 2기의 활동한 활동을 통해 고성군을 더욱 널리 알리고, 생동감 있는 소식 전달과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이 운영 중인 공식 소통 채널은 유튜브 ‘고성방가’를 비롯해 네이버 블로그,
(케이시사타임즈)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군민과 함께 스마트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지난 2월 24일 ‘고성군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리빙랩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성군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총 24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폴,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주차공유, 스마트 해변 안전, 스마트 침수 대응 등 5개의 스마트도시 솔루션을 제공한다. 리빙랩은 주민들이 일상 속 도시문제를 주도적으로 발견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주민참여형 모델이다. 군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군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사업 기간 중 총 4회의 리빙랩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의견수렴과 실증을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에 구성된 리빙랩 군민참여단은 △도시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 및 해결책 모색 △솔루션 사업 설계 적용 방안 협의 △서비스 설치 현장 점검 △구축 장비 테스트 및 고도화 방안 도출 등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개선사항을 제안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는 3월 1일 오전 11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주요 기관·단체장, 독립 유공자 유족, 보훈단체를 비롯하여 학생·시민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1919년 3·1운동 당시 강릉 전역에 울려 퍼졌던 독립의 함성과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청년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강릉만세운동은 읍내 장터와 남대천, 화부산·남산·월대산, 안목·강문 앞바다 등 지역 곳곳으로 확산했으며, 이후에도 청년단체와 종교계, 학교를 중심으로 계몽운동과 항일운동이 이어져 독립을 향한 강릉 시민들의 용기와 연대의 정신을 보여주는 소중한 지역사로 남아있다. 행사는 강릉엔젤스중창단의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3·1 만세운동 약사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 공연 △삼일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 입구에 강릉 지역 애국지사의 훈격과 이름이 새겨진 현수기를 게양하고, 포토존 및 체험프로그램, 독립운동 사진전, 인터뷰 등 부대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28일,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 한해 강릉시 농업 풍년과 발전을 기원하는‘풍년농사 기원제’를 추진한다. 풍년농사 기원제는 한 해 농사의 풍년과 시민의 무사 안녕을 염원하고 농업인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통일공원 공군전시관 주차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하나 된 마음을 모아 평온하고 재난‧재해가 없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천지신명께 정성껏 제를 올릴 예정이다. 행사는 21개 읍면동 농업인 단체 회장들과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사 정보를 공유하고, 김홍규 강릉시장과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및 관내 농업 관련 기관장들도 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 조병주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기상이변과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기원제를 통해 올 한 해 풍년 농업과 시민의 무사 안녕을 지탱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일 10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축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문덕 광복회 강원도지부장, 한기호·허영 국회의원, 김시성 도의장과 도의원, 신경호 교육감을 비롯한 보훈·기관 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영상 상영 △독립유공자 포상 △기념사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강원도에서의 3·1운동 발자취’를 주제로 1919년 3월 이후 도내 각지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의 전개 과정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여 다시 한번 3.1 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은 이종순님, 감서분님, 허지은님 3명에게 수여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107년 전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오늘의 강원특별자치도에 비추어보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1919년의 자유의 외침은 스스로의 힘으로 나라를 세우겠다는 자결의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3·1절 마라톤 대회에서 '공정한 출발선, 끝까지 지키는 기준'을 주제로 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라톤 코스 곳곳에 설치된 스토리텔링형 배너와 바닥 그래픽을 통해 러너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체력이 소진되는 ‘마의 구간’에 설치된 응원 섞인 청렴 문구들은 참가자들로부터 “지친 순간에 청렴과 정직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신선한 방식이었다”는 반응으로 참가자들의 자연스러운 관심을 이끌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도 도청 마라톤 동호회원들과 함께 10km 전 코스를 완주하며, 현장에서 도민들과 함께 ‘공정한 경쟁’의 의미를 공유했다. 정일섭 감사위원장은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고비에서도 정직하게 한 발을 내딛는 마라톤 정신이 바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청렴의 모습”이라며, “청렴은 한 번의 선언이 아니라 끝까지 지켜내야 할 도민과의 약속인 만큼, 흔들림 없는 공정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번 캠페인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도정 전반의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계기로 삼고 향후 다양한 도민 참여 행사와 연계해 확산해 나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3·1절 기념 건강달리기 행사와 연계해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춘천시 강원일보 앞 특설행사장과 강릉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해 동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춘천시, 강릉시, 강릉시산림조합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도민의 산불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과 자발적 산불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산불예방 서명운동과 함께 산불 피해 사례 사진 전시, 산불진화장비 전시,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하며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도민과 함께 소중한 산림을 지켜 나가겠다”며,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봄 신학기를 맞아 도내 학교(초·중·고·대)와 유치원,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학교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와 18개 시군이 교육청,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등과 합동으로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초·중·고등학교 107개소, 유치원 및 대학교 76개소,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 122개소, 학교 주변 식품접객업소 1,104개소, 학교 매점 등 401개소로, 총 1,810개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소비(유통)기한 준수 여부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조리 종사자 위생관리 실태 ▲지하수 사용 시설의 살균·소독 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봄 신학기를 대비해 학교 급식 등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동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연계 프로그램(체험·해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명소 정선 ‘동강’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감입곡류하천으로, 오랜 시간 하천의 침식과 퇴적 작용이 반복되며 형성된 절벽과 모래톱, 자갈톱, 하안단구, 범람원 등이 연속적으로 발달한 지질·지형 경관의 보고다. 특히 석회암 지대를 따라 형성된 석회동굴 등 다양한 하천·카르스트 지형 요소가 어우러져 학술적 가치가 높으며, 하천 지형의 형성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 자연유산으로 평가받는다. 동강 유역은 2002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17년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에 포함되며 지질·생태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강원 남부권을 대표하는 자연생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도민을 대상으로 한 AI 및 SW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을 포함한 총 8개 사업에 278억 원을 투입해 1만 3,471명에 대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초교육부터 대학 전문교육, 산업 연계 심화과정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 교육체계를 통해 지역 내 AI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기초–대학–산업 연계, 단계별 도민 AI·SW 교육체계 구축 도는 기초교육부터 대학 전문과정, 산업 연계 실무교육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AI·SW 교육체계를 운영한다. ① 도민 대상 AI 기초 및 디지털 역량 강화 - 도내 지역 SW진흥기관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확산 △강원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사업을 통해 초·중·고 학생과 구직자 등 1만 1,997명이 AI 기초 및 신기술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 생성형 AI 등 디지털 기본역량을 강화하고, 정보 소외지역 청소년까지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 - 특히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은 코딩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8일 오후 2시,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강원 도정보고회' 춘천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도정운영방향인 ‘도민공감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춘천권·원주권·강릉권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권역별 도정 보고회 중 첫 번째 행사다. 도정 주요현안을 도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민 5,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이 가득 찼으며, 한기호 국회의원과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신영재 홍천군수, 신경호 교육감 등 주요 인사도 함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보고회에서 PPT를 활용해 도정 주요현안을 직접 설명했다. 먼저, 김지사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추진상황을 보고하며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강원도가 소외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월 9일 추운날씨에도 국회 상경에 함께해 주신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 도민과 함께 반드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을 관철시키겠다”고 말했다. 바이오·반도체 등 강원의 7대 미래산업과
(케이시사타임즈) 홍천군은 2026년 준공 및 입주가 예정된 공동주택 건설현장 3개 단지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맞이하여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에 대비하기 위함이며 준공 전 마무리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난 설비 등 주요 안전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한다. 현장에서는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업체 관계자의 의견도 함께 청취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2026년 준공 및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3개 단지다. 대상 단지는 ▲중앙하이츠 스카이뷰 45▲홍천 금강 휴티스▲대상 웰라움이다. 현장 점검 첫날인 2월 27일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용건 건설안전국장, 최미숙 토지주택과장 등 5명이 참여한다. 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현장 공정관리 현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은 뒤 피난시설과 단위세대 등을 순회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해빙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운영실태, 피난 안전시설, 현장 주변 인근도로 지반시설 침하 여부와 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