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 지역개발실은 2024년 중앙부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덕포리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동강 영월 더 웰타운)의 주요 건축 배치계획을 확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형 및 건축물 입체모형 제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월 지역활력타운(동강 영월 더 웰타운)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다부처 공동지원 공모사업으로, 영월읍 덕포리 일원에 총사업비 297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구 정양 철도부지와 하천 제내지 유휴공간을 정비·활용해 단독주택용지 40필지 조성, 공공임대주택 20호 건립, 수영장을 포함한 체육·커뮤니티센터 신축 등이 추진된다. 또한 도로 및 기반시설 확충과 전선 지중화 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되는 모형도는 단지의 지형과 건축물 배치, 공간 구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며, 사업 홍보와 주민설명회, 보고회, 전시 자료 등 다양한 행정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역활력타운 사업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주여건 개선사업으로, 외지 은퇴세대와 귀촌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수도권
(케이시사타임즈) (재)평창유산재단은 평창올림픽플라자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평창올림픽플라자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평창올림픽플라자를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지역의 창의적인 디자인 자원을 활용한 기념품 개발 가능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전에는 평창과 평창올림픽플라자를 주제로 한 다양한 관광기념품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4점, 장려상 9점 등 총 18점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특히 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작은 평창올림픽플라자 기념품 판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상품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만의 차별화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평창군은 최근 증가하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총 5억 6천만 원 규모의 예방 시설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마을 단위 철망 울타리 설치와 태양광 전기울타리 지원을 병행해 농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는 마을 단위 철망 울타리 설치 사업에는 4억 7천만 원이 투입되며, 능형(마름모) 철망 울타리 약 6.3km를 신규 설치한다. 군은 읍면 수요 조사와 토지 사용 승낙서 확보를 거쳐 대상지를 확정한 뒤 4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농가가 자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태양광 전기울타리 지원사업도 병행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6개소이며, 사업비는 국비·도비·군비·자부담을 포함해 1억 5천만 원이다. 농가당 최대 지원금은 135만 원이며(총설치비의 60%), 나머지 40%는 자부담이다. 장연규 군 환경과장은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는 농가의 생계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마을 단위와 개별 농가 단위 예방 사업을 동시에 강화해 실질적인 피해 감소 효과를 만들겠다”라며
(케이시사타임즈)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으로 식품 가공 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며, 평창군 농산물 가공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식품 가공 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목표로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교육생 20명으로 3월 5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4회, 56시간으로 운영되며, 단순 자격증 취득을 넘어 평창군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강화하고 가공 창업 기반을 다지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2022년부터 매년 가공 창업 교육을 운영하여 ▲'식품위생법'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제빵, 발효식품 만들기 실습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여 농업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가공 창업 교육을 통해 식품 가공 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적극 독려하고, 식품 가공 전반에 대한 폭넓은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가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우는 생활형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시는 올해 11억 4,800만 원을 투입해 4개 분야 16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학습 접근성과 실질적 참여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평생학습 정책은“가까운 학습, 필요한 교육, 함께 나누는 학습문화”를 핵심 방향으로 추진된다. ① 집 가까이에서 배우는 ‘권역형 평생학습 체계’ 구축 동해시는 평생학습관 시설을 개선하고 권역별 평생학습센터를 확대 지정해 시민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도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생활권 중심 평생학습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② 대학·기관 협력으로 평생교육 네트워크 확대 평생교육 협의회 운영을 통해 지역 평생교육 기관 간 협력을 강화 하고, 강사 및 교육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과 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교육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한다. 또한 평생교육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도 지속적 으로 발굴한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는 아동의 권익 보호와 아동복지 정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재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복지법' 제12조에 근거해 아동정책 시행계획수립, 보호대상 아동의 보호조치 및 퇴소, 아동학대 사례판단 과 보호계획 수립, 입양 관련 사항 등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기구이다. 이번 재구성은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추진 됐으며, 아동복지, 보육, 교육, 의료, 법률, 경찰 등 각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등 총 13명으로 구성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 했다. 특히 아동학대 대응과 보호체계 내실화를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참여를 확대했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재구성된 위원회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해 아동의 권리가 최우선으로 보장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동해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는 3월 4일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산불예방 및 대응강화를 위해 산불 유관기관인 군부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되며 대형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와 군부대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공조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부시장을 주재로 육군 제23경비여단, 육군 제1산악여단, 동해예비군훈련대 관계관 등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건조‧강풍 특보 발효 시 군부대 훈련 일정 조정 요청과 군부대 인접 산불취약지 점검, 산불발생 시 잔불 정리 등 인력지원 협조사항을 전달하며 산불예방과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군부대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실질적이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심광진 녹지과장은 “산불은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산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이번 사업은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도심 대기질을 개선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기후·환경 정책의 일환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416대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262대, 4등급 차량 119대, 건설기계 35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또는 굴착기 등이다. 지원 금액은 차량 총중량과 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5등급의 경우 차량 기준가액의 100%, 4등급은 70%가 지원되며, 3.5톤 이상 차량은 기준가액의 100%가 지원된다. 특히 올해부터 일부 제도가 변경됐다. 총중량 3.5톤 미만 5등급 경유차량의 2차 보조금 지급이 폐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는 무주택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기반 마련을 위해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200세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이며, 모집공고일(2026년 2월 23일) 기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모집은 2인 이하 가구(전용면적 50㎡ 이하) 100세대와 3~4인 가구(전용면적 50㎡ 초과~85㎡ 이하) 100세대 등 총 20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기존 다가구 주택 등을 매입해 개·보수한 뒤 주거취약계층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현재 동해시에는 천곡동, 송정동, 북삼동, 부곡동, 북평동 등 생활권 전반에 걸쳐 18개 단지 224세대가 공급돼 있다. 신청 대상은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공고문상 1·2순위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임대기간은 2년 단위 계약이며, 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최대 14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30년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가 고물가 시대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해 3월 25일까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2011년부터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해 온 대표적인 물가 안정 정책이다. 동해시는 올해 기존 50개소에서 60개소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는 2024년 45개소, 2025년 50개소로 꾸준히 늘어났으며, 올해도 10개 업소를 추가 지정하고 기존 업소에 대해서는 3~4월 일제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 확대는 시민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시민들은 외식이나 이미용, 세탁 등 생활서비스를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시의 관리와 점검을 통해 위생과 청결이 관리된 업소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인증 표찰 및 지정서 교부, 업소 운영에 필요한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동해시 홈페이지·시정소식지
(케이시사타임즈) 삼척시는 3월 5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교부세 이해와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나라살림연구소 이상민 수석연구원이 지방교부세 및 국비 확보 전략, 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의 핵심 과정으로 정승호 강사의 ‘적극행정 마인드셋: 생각을 행동으로’ 강의가 진행되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와 실천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도 직접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적극행정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광철 부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대적 책무로, 선배 공직자의 경험과 신규 직원의 창의성이 어우러질 때 조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조직 내 소통을 당부했다. 이어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예산과 지방교
(케이시사타임즈)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디지털 콘텐츠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이모티콘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여성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캐릭터 기획부터 제작, 플랫폼 작성 및 등록 방법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디자인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운영해 콘텐츠 제작 경험이 없는 참여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신청은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며, 20명을 선발해 4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80시간(6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생에게는 출석 요건을 충족할 경우 단위 기간별 참여 수당과 교통비 등을 지급하며, 교육 수료 후에는 취·창업 연계 상담 등 사후 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경력 보유 여성과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모티콘 시장은 개인의 아이디어와 개성이 경쟁력이 되는 분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활동할 수 있는 직무인 만큼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로 성장
(케이시사타임즈) 삼척여성새일센터는 취업을 희망하거나 준비 중인 모든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여성취업 희망교실’ 참여자를 연중 수시 모집한다. 이번 집단상담 과정은 기존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또는 구직 의지가 높은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진로 설정과 실질적인 구직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둔 심화과정인 ‘새일플러스 프로그램’이다. 특히 개인의 직업 흥미와 성향을 분석하는 홀랜드 흥미검사를 활용해 참여자가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취업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내용은 홀랜드 흥미유형을 통한 직업 적합도 이해, 개인별 강점 분석 및 직무 탐색,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응 등 실질적인 구직기술 습득 과정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한 특강을 통해 최신 취업 동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 구직 자신감과 취업 동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과정은 회차별로 3일간(1
(케이시사타임즈) 삼척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수소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물량은 총 57대로, 수소승용차 55대와 수소버스 2대이다. 수소승용차는 차량 1대당 3,450만 원, 수소버스는 최대 4억 1,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9일까지이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을 결정한다. 보급 차종은 현대자동차의 ‘디 올뉴 넥쏘’로, 1회 충전으로 최대 720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무공해 친환경 자동차로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과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척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369대의 수소전기자동차를 보급해 왔으며, 수소충전소 확충과 연계해 친환경 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및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척시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을 넘어 수소 산업 전반의 기반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24년 국내 최초 수소특화단지 조성
(케이시사타임즈) 태백시는 2026년 3월 새학기를 맞아 3월 5일 황지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태백시를 비롯해 태백경찰서, 황지초등학교, 태백시 안전보안관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보행 안전 수칙 홍보를 진행했다. 시는 2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를 ‘새학기 어린이 안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아이 안전 먼저’, ‘아이 건강 먼저’, ‘아이 성장 먼저’, ‘아이 정서 먼저’ 등 4대 메시지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 일시정지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기본 교통질서 확립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이먼저’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며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