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강진소방서(서장 정용인)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기 사용 증가와 귀성객 이동 증가로 인한 주택화재 및 생활안전사고 위험에 대비해 119생활안전순찰대를 중심으로 위기가구 대상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28일간 추진되며,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추진한 이번 활동은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택 내 화재 및 생활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전기·가스시설 상태 확인과 함께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소화기 등 주택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스프레이식 소화기와 연기감지기를 설치하고, 근골격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위해 파스 등 생활안전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화재 및 낙상 등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주거 내 안전바 설치를 병행하는 등 가구별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케이시사타임즈) 장흥군은 27일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산불과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림재난대응단원들이 참석해 산불 등 산림재난으로부터 지역 산림과 군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올해 장흥군의 산림재난 대응 인력은 총 45명으로, 산불 예방 활동을 비롯해 산불 진화,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예방 및 현장 대응 등 산림 전반에 대한 재난 대응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은 봄철 산불 등 산림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하는 한편, 관계 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산림재난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산림재난대응단원들은 산림 보호와 군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산림재난은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대비 태세를 통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나
(케이시사타임즈) 영덕교육지원청은 28일 '지방공무원 문화체험 현장 연수'를 영천시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및 소속기관의 운전, 시설관리, 조리, 사무운영 직렬 지방공무원과 교육지원청 직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한의마을 탐방 한방체험 및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영천와인터널 탐방 문화체험을 하고 직렬 간 업무 정보를 공유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까치락골 와이너리에서의 와인 관련 교육과 와인 시음 체험을 통하여 소믈리에 과정을 느끼는 활기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민성 행정지원과장은“학교 현장에서 서로 소통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하여 겨울방학 기간 동안 현장체험 연수를 준비했는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도 지방공무원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연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동구 대송시장에서 식품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가 1월 28일 오전 11시 10분 동구청을 방문해 시가 200만원 상당의 쌀(10kg) 50포를 전달했다. 박효식 대표는 평소 시장을 찾아주는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하기 위해 쌀 50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대송동 지역의 저소득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상무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김천상무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1월 28일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2026 서포터즈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멤버십은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가입비는 14세 이상 10만 원, 14세 미만 7만 원이다. 이번 서포터즈 멤버십은 ‘역대급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멤버십 회원은 김천상무 홈경기 시 선수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서포터즈석(N2, N3구역) 입장권을 정액 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동시에 가입회원 본인에 한해 서포터즈석 선예매가 가능하다.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있다. 서포터즈 특화 행사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홈경기 서포터즈석 티켓 지원, 원정경기 티켓 일부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멤버십 패키지 구성 또한 풍성하다. 서포터즈를 형상화한 멤버십 실물카드와 랜야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14세 이상 가입자는 구단 공식 의류 후원사 켈미 바람막이를 받을 수 있다. 14세 미만 가입자는 구단
(케이시사타임즈) 전국 고교 축구의 정상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경남 고성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 고등학교 축구대회 가운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주역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이번 대회는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15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동고성체육공원, 거류체육공원 7개 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44개팀, 1,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겨울 고성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치고 있다. 고성에서 5번째 개최되는 이 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MBC경남이 공동주최하고 경남축구협회(회장 백찬문), 고성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이다. 올해 첫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로 조별 4팀씩 11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22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결승전은 2월 10일 오후 2시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MBC경남을 통해 중계된다. 이번 대회에는 고성을 대표하는 철성고가 출전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군민들과 함께 인문학을 배우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인문학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군민과 함께하는 인문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첫 인문강좌는 지난 1월 24일에 시작됐으며, ‘탈진실 시대와 민주주의’를 주제로 4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하여 호응을 얻었다. 오는 1월 31일 오후 2시, 책둠벙도서관에서 두 번째 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국립부경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정찬철 교수가 맡으며, ‘무성영화 시대의 영상문화와 공동체’를 주제로 흑인 최초의 헤비급 챔피언 잭 존슨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미국 영화 문화산업의 역사와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QR코드)과 전화로 할 수 있으며 강좌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본 강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의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유익한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 재향군인회가 28일 울주군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재향군인회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차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성과와 결산을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등 단체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와 향군인의 다짐 낭독을 시작으로, 향군 발전과 지역 안보 활동에 기여한 모범회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안보결의문 채택 및 낭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 안보 확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와 함께 지난 8년간 울주군 재향군인회를 이끌어 온 임차만 제22대 회장의 이임에 이어, 박종달 제23대 회장이 공식 취임하는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박종달 신임 회장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재향군인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보 단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군 재향군인회는 오랜 기간 지역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28일 청송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2026년 1월 1일 자 신규 임용 지방공무원 5명과 선배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링)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은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고,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결연식에서는 멘토와 멘티 간의 상호 소개와 함께 후견인제 운영 취지 및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견인제는 업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이 멘토가 되어 신규 공무원의 업무 지도는 물론 조직문화 적응,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 함양을 지원하는 제도로, 신규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공직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정일 교육장은 “멘토와 멘티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생활에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재 양성과 따뜻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다문화 도시이자 글로컬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김해에 국제학교 설립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김해시의회 김창수 의원(국민의힘ㆍ동상동, 부원동, 활천동)은 28일 제276회 김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제학교 설립은 투자 유치와 외국인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김해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며, 다문화 도시 김해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선택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현재 김해시 외국인 주민은 약 3만 3천여 명으로 경남에서 가장 많으며, 외국인 주민과 고려인 동포, 다문화 가정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산업단지와 기업체를 중심으로 외국인 근로자 유입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지만, 이들의 자녀가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국제적 수준의 교육 인프라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제학교는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니라 지역 인재 유출을 막고 교육 선택권을 확대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국제학교는 국내 기업과 외국 자본의 투자 유치에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고, 외국인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핵심 시설로서 다
(케이시사타임즈) 김해시의회 조팔도 의원(국민의힘)이 28일 제27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농촌 비닐하우스 화재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김해시에 실질적인 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춥고 건조한 겨울철마다 비닐하우스 화재가 연례행사처럼 반복되고 있다”며 “비닐하우스 화재는 단순한 재산 피해를 넘어 농민의 생계와 삶 자체를 무너뜨리는 재난”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대동면의 화훼농가에서 번진 화재로 비닐하우스 15개 동과 재배 작물이 전소되며 10억 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같은 달 또 다른 농가에서도 비닐하우스와 농막, 차량 등이 소실돼 약 9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남겼다. 앞서 지난해 7월에는 불암동의 한 비닐하우스 화재로 인근 컨테이너에 거주하던 60대 여성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다. 조 의원은 “비닐하우스 화재가 발생하면 작물은 물론 하우스 골조, 보온 자재, 난방기, 관수 시설까지 모두 잿더미가 된다”며 “농민들은 한 해 소득뿐 아니라 다음 해 농사 계획까지 잃게 되는 생계 단절의 위기에 놓인다”고 말했
(케이시사타임즈) 세종시 착한아이 형제가 탄생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8일 10시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모금회 전달식장에서 심우현(소담중 2년), 심현승(소담초 6년) 형제와 한지연 세종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부 연구위원,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우현•심현승 형제 착한아이 나눔캠페인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 심우현•심현승 형제는 지난해부터 착한아이 나눔캠페인에 가입하여 매월 정기기부에 참여하여 이번에 착한아이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심우현 학생은“사랑의열매를 방문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알게 됐는데 나중에 성공해서 저도 가입하고 엄마도 가입시켜 드리고 싶다”며 “공부를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삶으로 꼭 성공하겠다”고 착한아이 가입 소감을 밝혔다. 동생 심현승 학생은 “착한아이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잘 지내고 어려운 친구들이 있으면 돕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지연 세종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은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과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고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2026 창원의 책' 후보도서 20권에 대한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선호도 조사는 창원시 누리집 온라인 설문조사와 도서관사업소 산하 공공도서관에서 현장 방문 투표로 진행된다. 1월 21일 제1차 ‘2026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된 후보도서(5개 부문별 각 4권) 중 부문별 각 1권의 도서를 선택하면 된다. 최종 ‘2026 창원의 책’은 이번 시민선호도 조사 결과와 2월 26일 제2차 ‘2026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의 토의를 거쳐 부문별 1권씩 총 5권이 선정된다. 선정된 도서는 ‘독서릴레이팀 모집’을 시작으로,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창원의 책 선포식’ 등 다양한 행사로 이어지며, 1년 동안 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하는 “책 읽는 창원”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박진열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장은 “한 권의 책을 통해 시민이 하나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창원을 대표할 책을 선정하는 이번 시민선호도 조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은 올 한 해 동안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의 첫 일정으로 오는 2월 3일 오후 3시 진주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 정재요 교수가 ‘민주주의와 민주시민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민주주의의 기본 이념과 헌법, 인권 등 현대 사회 시민이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 속 민주주의의 의미를 이해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한 강연 중심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시민들이 자신의 삶과 사회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강연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민주시민교육은 연중 회차별 일정에 따라 운영되며 참여 방법 및 세부 내용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민주시민교육은 민주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생활 속 실천 가치로 인식할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28일 구청 광고물 담당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설 연휴(2.14.~2.18.) 및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를 앞두고 증가가 예상되는 불법 현수막에 대한 특별정비 추진 계획을 공유·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5개 구청과 함께 단속·정비 기준을 통일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협업체계를 점검했으며, 민원 다발지역에 대한 신속 정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2월 1일부터 19일까지 불법 현수막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지정게시대 외 장소에 게시된 현수막▲보행·교통 안전을 저해하거나 시야를 방해하는 현수막▲정당현수막 중 관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현수막(표시방법·설치기준 위반 등)이다. 특히 안전·통행 방해 우려가 있거나 표시·설치기준을 위반한 경우 즉시 철거를 원칙으로 하고, 동일 주체의 반복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 예고 및 기준 안내 등 사전예방 활동과 함께, 연휴 전후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병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선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