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윤수일이 로제를 언급한다. 1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요계 레전드 윤수일이 '골든 스타'로 등장한다. 트롯, 록, 댄스를 넘나들며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의 무대가 예고돼 안방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윤수일은 이날 데뷔 50주년 소감을 전하며 "여기에는 로제의 역할도 있었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블랙핑크 로제가 'APT.'로 전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이후, 자신의 곡 '아파트'가 42년 만에 역주행 신화를 쓴 비화를 직접 언급한 것. 동시에 윤수일은 '아파트'로 오프닝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를 포함한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함께한 떼창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세대를 초월한 명곡의 저력이 다시 한번 입증될 예정이다. 지난주 황금별 2개가 주어지는 '더블 스타 찬스'가 발동돼 골든컵 경쟁의 순위 판도가 크게 요동쳤다. '금타는 금요일'에서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배아현, 여기에 맏형 춘길까지 황금별 4개로 선두권에 포진한 상황. 그중 춘길은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2025년 공공여유자금 정기예금 예치율 82.4%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5월 여유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지침을 제정하여, 자금 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일선에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여유자금 예치율 관리와 자금 운용 요령을 전 부서와 공유·협력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이끌어 냈다. 그 결과 정기예금 예치율은 2025년 9월에 90%를 달성하고 12월말 기준으로 82.4%에 도달하여 전년 예치율 80.8%에서 1.6% 증가한 수치이다. 이로 인한 이자수입은 2025년 12월 기준 209억 원에 달했다. 특히, 일반회계 정기예금액은 전년대비 11.6% 증가한 4,558억 원 이었였으며, 이자수입은 136억원이다. 정기예금 예치율 극대화는 안정적인 이자수입을 통해 주민 복지와 지역 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효율적인 여유자금 운용과 재정 건전성 유지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여유 자금의 운용·관리를 지속적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과학관이 29일부터 오는 12월까지 파견교사와 과학 해설사 11명을 대상으로 ‘과학 해설 배움공동체’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공동체는 과학 해설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전시체험관 관람객에게 맞춤형 해설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한다. 올해 연구 주제는 빛의 반사와 굴절, 힘과 중력, 전자기력, 지질, 동물과 시각 등 울산과학관이 보유한 135종의 전시 체험물과 천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기초 과학 이론 탐구를 바탕으로 해설 각본(시나리오)을 직접 작성하고, 실제 현장 해설 실습을 이어간다. 특히 최신 교육과정 분석을 통해 초중고교생 등 체험객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해설법 연구에 중점을 둔다. 연구 결과는 매주 토, 일요일에 운영되는 ‘해설이 있는 과학관 여행’ 프로그램에 적용되어 관람객들과 만난다. 또한 오는 7월과 12월에는 두 차례의 과학 해설사 연구 발표회를 열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해설의 질을 점검할 계획이다. 울산과학관은 이번 연수 외에도 연 2회 타 시도 과학관 견학 등을 추진해 해설사 간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9일 시청 여민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무원 임용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임용된 공무원은 총 60명으로 21세(2004년생)부터 47세(1978년생)까지 다양한 세대가 포함됐다. 이날 행사는 새내기 공무원의 가족과 선배, 동료 공무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 수여, 대표자 선서, 시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신규공무원 전원에게 공무원증을 직접 걸어주며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넸고, 가족과 동료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임용의 기쁨을 나눴다. 최민호 시장은 “수험기간 동안 묵묵히 응원하고 도와준 가족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들이 훌륭한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을 위한 공직의 길을 선택한 새내기 공무원 여러분은 가족과 함께하는 오늘의 다짐과 꿈을 잊지 말고 시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 60명은 본청, 사업소, 읍면동 등으로 배치돼 대민 행정을 수행하게 된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가 RE100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미래 핵심 전략으로 삼고, 행정 내부의 전문성과 실행력 강화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순천시는 29일 혁신농업인센터에서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RE100 반도체 산단 유치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행정 역량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시는 최근 반도체 산단 유치를 전담할 조직과 TF를 가동하며 전략 수립과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은 전력·용수·인프라 등 복합적인 행정 대응이 필요한 분야로, 실무자의 이해와 전문성이 유치 성패를 좌우한다는 판단이다. 이날 강연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20여 년간 근무한 김용현 전 수석엔지니어가 강사로 나서, 반도체 산업 구조와 글로벌 동향, RE100 반도체 산단의 필요성과 지자체의 역할 등을 설명했다. 순천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보다 실효성 있는 전략을 구체화하고, 국가전략산업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의회는 지난 28일 국립순천대학교 파루홀에서 ‘AI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축 연구모임(회장 이세은) 주관으로 '순천 AI 미래 도시 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순천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순천시 관계 부서 공무원, 국립순천대학교 교수 및 학생,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AI 시대, 도시는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AI 기술을 순천시 여건에 맞게 도시의 미래 전략과 정책 방향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진행됐다. 국립순천대학교 심현 교수의 ‘지역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한 발제를 시작으로 정부의 AI 정책 기조에 따른 순천시 추진 전략과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순천시의회 스마트시티 구축 연구모임 회장인 이세은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순천시의회 유승현 의원, 국립순천대학교 HyperAi 연구소 김현욱 부소장, 순천시 추승안 도시전략과장, 국립순천대학교 임종탁 학생이 토론자로 참여해 AI를 접목한 도시 전략과 행정․교육․
(케이시사타임즈)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고 핵심 전략 과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국정 목표와 연계한 역점 시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29일 나주시에 따르면 1월 27일과 29일 이틀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윤병태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장, 실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민선 8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개선 과제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국별 핵심 정책과제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사업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2026년 시정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보고회에서는 총 373개 시책이 논의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자주재원 확보 방안, 국가산업단지 조성, 고전력 반도체 가속 수명시험 인프라 구축, 2차 공공기관 유치, 2026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 및 글로벌 에너지포럼 개최, 체류형 관광 확대, 마한 고도 지정 추진 등이 포함됐다. 윤병태 시장은 “각 부서는 사업별 문제점을 면밀히 진
(케이시사타임즈) 전라남도 나주시가 상습 침수 피해를 겪어온 저지대 농경지의 배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배수개선사업 2개 지구에 선정되며 국비 186억 원을 확보했다. 나주시는 문평면 산호지구와 왕곡면 일흥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배수개선사업 신규 착수지구와 기본조사 대상지로 각각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반복되는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장 설치, 배수로 정비 등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된 문평면 산호지구는 기본조사를 완료한 지역으로 배수시설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꼽혀왔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나주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사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총 137억 원의 국비를 투입해 배수장 신설, 기존 배수시설 보강, 배수로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왕곡면 일흥지구는 이번에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됐다. 일흥지구는 만봉천 수위 상승과 집중호우 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지역으로 올해 사업 타당성 분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는 지난 1월 28일 동절기 폭설과 도로결빙에 대비해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한 제설 장비 및 자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도로보수원의 권역별 제설 업무분장 현황을 확인하고, 염화칼슘·소금·빙방사 등 제설자재 재고와 모래살포기, 제설기 등 주요 제설 장비의 운용 상태를 점검했다. 올해 동절기는 예보에 없었던 잦은 새벽 강우와 강설로 시민 불편이 많이 발생하면서 신속한 대응체계가 필요했다. 이에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출근길 확보를 위해 전날 밤늦은 시간까지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는 등 도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해 주시는 도로보수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신속한 제설 및 결빙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가 29일 세종중앙공원 관리센터 회의실에서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제13차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는 공공기관·기업·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기후변화 대응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로 2013년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 등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하균 행정부시장, 손경희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 ▲2026년 주요 사업계획 심의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올해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과 범시민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 확산을 목표로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사업은 ▲가정·상가·학교 등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세종형 저탄소 실천마을 운영 ▲탄소중립 실천 교육·홍보 및 캠페인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이다. 특히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 ‘우리집 알뜰 에너지 연구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수와 고성군 의회 의장은 1월 29일 하일면 송천리(자란도) 일원에서 추진 중인 해양치유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그간 추진된 해양치유센터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군수와 의회 의장은 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공사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곧바로 현장으로 이동하여 공사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추진 일정 등을 상세히 점검했다. 또한, 이번 점검에서는 기업체 연계형 해양치유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근로자들의 휴식 및 힐링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철저히 반영하여 해양치유센터 개장 이후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고, 기업체 연계형에 맞는 기업체 연수, 세미나(seminar)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해양치유센터를 최상의 품질로 시공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공사 현장 내 안전사고 예방 및 동절기 등 자연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공사 현장에서의 인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대책 수립 및 이행에 철저히 관리·감독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 해양치유센터 건립사업은 2026.4월 완
(케이시사타임즈) 구미시는 1월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구미시 AI 비전위원회'를 출범하고, ‘글로벌 AI 제조 데이터 시티, 구미’ 비전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산업계·연구기관·공공부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구미형 AI 정책의 로드맵과 구체적인 전략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위원회는 전문성 강화와 정부 정책과의 연계, 지역 산업 특성 반영을 목표로 구성됐다. 국책 연구기관과 세계적 AI 공급기업(데이터센터, 솔루션 구축 등), AI 수요기업(지역 주력산업체), 지역 연구기관 임직원 등 28명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향후 세부분과별 포럼을 정례화해 실질적인 정책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구미시 AI 비전과 중·장기 전략 수립에 대한 자문을 비롯해 구미형 인공지능 산업 발전방안과 주요 정책과제 논의, AI 기술 동향 공유, 신규 사업 발굴 등 구미 AI 정책 전반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글로벌 AX 트렌드 선제 대응 위한 전략 가동 이날 회의에서는 급변하는 글로벌 AX(AI 전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구미가 보유한 반도체·방산 등 첨단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 중부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9일, 청소년의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과 건강한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예술단체‘플레이메이커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공연기획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중부청소년수련관이 기획 중인 청소년 창작 뮤지컬 ‘독립의 종 : 사라져가는 입암마을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다’의 성공적인 제작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뮤지컬 ‘독립의 종’은 울주군 입암마을의 잊혀진 독립운동가를 소재로 하며, 청소년들이 지역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 직접 극본을 구성하고 지역 역사 자원을 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역사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예술단체 플레이메이커즈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연출 및 무대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자문과 지원을 제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최인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울주군의 소중한 역사를 스스로 배우고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동시에, 전문 예술단체와의 협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1일 자로 각급학교 교장·원장과 교감·원감 및 교사,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교장·원장 42명, 교감·원감 41명, 교사 1,098명, 교육전문직원 49명 등 모두 1,230명이다. 이번 정기 인사는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비전 아래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미래 사회 적응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학교 현장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이면서 AI 기반 학습 환경 조성, 디지털 활용 수업 확산, 맞춤형 교육 내실화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적재적소 인사를 실시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인사는 AI.지털 기술을 교육 전반에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주도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세종교육을 꾸준히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3월 1일 자 인사 발령에 따른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식은 2월 25일에 본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됐으며, 2부 이취임식은 특별회비 전달, 표창 수여, 회기 전달, 이임사, 취임사 등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송연정 이임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취임한 조순자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향후 협의회 활동의 방향과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조순사 신임회장은 “그동안 선배 봉사원들께서 쌓아 온 신뢰와 헌신을 소중히 이어받아 동구지구협의회가 지역사회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봉사 단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