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경주시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도 1분기 관내 수산물과 정수장 식수에 대한 방사능 분석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관내 유통 수산물의 방사능 안전성을 확인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관내 대형마트와 감포 지역 등에서 유통 중인 고등어, 우럭 등 수산물 12종 15개 시료와 일본 수입식품인 간장 1종 1개 시료 등 총 16개 품목을 채취해, 부산시에 소재한 부경대 방사선과학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다. 이와 함께 원전 주변 삼중수소 영향평가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6개 정수장 식수에 대한 삼중수소 분석도 실시했다. 해당 분석은 경주시 월성원전·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 환경감시기구에 의뢰해 진행했다. 분석 결과, 수산물은 일부 시료에서 0.11~0.18Bq/kg 수준의 방사능이 미량 검출됐으나, 모두 정부가 정한 식품 중 방사능 허용기준치인 100Bq/kg 이내로 확인됐다. 관내 6개 정수장 식수에 대한 삼중수소 분석에서는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 품목별 분석 결과는 경주시청 홈페이지 내 ‘경주소식→
(케이시사타임즈) 경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이륜차 배달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플랫폼 배달종사자 지원사업의 하나로, 이륜차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여 종사자는 물론 시민의 안전까지 함께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공단과 경주경찰서의 강사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이륜차 운행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안전장구 구입비 10만 원이 지원된다. 교육을 마친 뒤 안전장구를 구입한 후 카카오톡 채널 ‘경주시배달종사자지원사업’을 통해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배달종사자는 업무 특성상 상시적인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정안천생태공원 내 메타세쿼이아길 700미터 구간을 대상으로 응애 등 돌발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방제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방제 작업은 수목 높이가 높아 기존 인력과 장비로는 접근이 어려운 현장 여건을 고려해 공주시 최초로 드론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시행된다. 드론 방제는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약제 살포의 균일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제 작업은 4월 셋째 주부터 시작해 2주 간격으로 총 3회 실시할 계획이다. 작업 시간 동안 시민 안전을 위해 일부 구간의 통행이 일시적으로 제한된다. 특히 드론을 활용할 경우 작업 시간이 크게 단축돼 기존 방식에 비해 통행 제한 시간이 줄어들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호 휴양공원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선제적 방제를 통해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유지하겠다”며 “정안천생태공원 메타세쿼이아길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공주시 대표 경관 명소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과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참여자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받고, 정기적인 건강 점검과 상담, 건강 실천 과제 수행 등을 통해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6개월간 참여를 완료하면 건강관리 기기와 소정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및 신청은 4월 20일부터 정원이 채워질 때까지 공주시보건소 건강관리과로 전화하면 된다. 조윤상 보건소장은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봄철 자살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생명사랑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 산성시장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과 우울감 검진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적 요인으로 정서적 취약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고려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마음이 힘들 때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109)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공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다양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기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명존중 메시지를 활용한 거리 홍보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관련 안내자료 배부 ▲우울감 자가검진 체험 부스 운영 ▲정신건강 서비스 정보 제공 등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참여 시민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상담을 연계했다. 조윤상 보건소장은 “자살 예방은 특정 기관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 행복누림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0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39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임원 6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주시 청소년 리더십 성장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회 임원들이 공동체의 리더로서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 문제 해결 능력, 의사 결정 능력을 기르고, 책임감·협력·존중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4월 10일에 진행된 중고등 리더십 성장학교에는 22개교 학생회 임원 37명이 참여했으며, 16일에 열린 초등 리더십 성장학교에는 17개교 학생회 임원 31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리더가 되다’, ‘관계’, ‘협력’, ‘소통’을 주제로 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공동체 리더의 역할과 자세를 익혔다. 특히 학생들은 놀이 활동과 팀별 협력 활동을 통해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배우고, 참여를 이끄는 회의 진행 방법(퍼실리테이션)을 익히며 소통을 바탕으로 토의하고 의사를 결정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충청남도공주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자치에 관한 배움의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nb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곳을 대상으로 유통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인 우성농협, 유구농협, 세종공주원예농협, 다살림협동조합에서 판매되는 전 품목을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하던 안전성 검사를 분기별 1회로 확대해 유통 농산물 관리 체계를 한층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안전성 검사는 공주시에서 부적합 판정이 자주 발생하는 품목과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품목을 비롯해 제철 농산물, 김장 채소류 등 월별 중점 관리 품목을 중심으로 수거하여 실시한다. 수거된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허용 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하며, 친환경 인증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기준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검사 결과를 직매장 간 신속하게 공유하고, 이를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와 학교 급식 농가 관리 자료로 활용하는 등 통합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청년층의 귀농·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인면 주봉리 일원에 조성 중인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 농촌보금자리 사업은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귀촌 청년과 신혼부부, 자녀를 둔 가구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2026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다. 이번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총 28호 규모로, 가족형 14호와 청년형 14호로 구성된다. 가족형 주택은 마당과 창고 공간을 함께 갖춘 1층 단독주택으로, 면적에 따라 86.60㎡(90A형), 83.72㎡(90B형), 75.52㎡(80A형), 73.04㎡(80B형)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청년형 주택은 2층 단독주택 형태의 다가구주택으로, 층별로 독립된 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40.02㎡이며, 입주 신청 시 1층 또는 2층을 선택할 수 있다. 입주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40세 미만의 귀농·귀촌 청년, 신혼부
(케이시사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하기에 앞서 지난 16일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전총괄과 등 18개 부서 시설 담당자 30명이 참석해 추진 일정과 점검 대상, 점검 방법 등을 공유했다. 올해 공주시의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총 26개 시설 유형, 100곳으로, 공주시 담당 공무원을 중심으로 공주소방서와 공주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시민참여단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시설 유형별 특성에 맞는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물과 전기 시설물의 발열 상태까지 정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이 직접 안전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적극 홍보해 생활 속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집중안전점검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등록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케이시사타임즈)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영주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2회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전은 전국 60세 이상 어르신(66. 1. 1.)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캘리그라피와 서예 두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공모 주제는 ‘효(孝)’로, 참가자는 효와 관련된 글귀를 직접 선정해 작품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삶의 경험과 가치가 담긴 창작 작품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제1회 대전에서는 제주, 전라,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총 429점의 작품이 접수되며 전국적인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어, 올해 대회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회는 예선 공모를 거쳐 본선 휘호대회 및 시상식으로 이어지며, 수상작은 도록 제작과 함께 온·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배움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정한 경연의 장으로 마련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케이시사타임즈)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머물러도 숲여행 5월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머물러도 숲여행 캠프'는 경상북도, 영주시와 협력해 도민 행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경북도민과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월별 대상자를 구분하여 단계적으로 모집·운영하고, 8월까지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캠프는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심신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5월 캠프는 총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숙박과 식사, 산림치유 프로그램(해먹, 수치유 등) 및 지역 연계 체험이 제공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5월 캠프 참가 신청은 4월 21일 13시부터 모집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기현 치유원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숲에서 쉬어가는 시간이면 좋겠다”며, “이번 캠프가 지역 주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통해 회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
(케이시사타임즈) 영주적십자병원은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을 받아 운영되는 '누구나진료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시교육지원청과 연계·협력하여 영주시 관내 초·중·고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가정 아동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누구나진료센터는 2025년 9월 개소하여 다문화가정, 외국인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다문화가정 아동의 건강 상태를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4월 부터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검진은 성장기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와 상담이 함께 이루어진다. 검진 항목은 기본 신체검사를 포함하여 혈액검사, 신장 및 간 기능검사, 췌장검사, 지질검사, 당뇨검사, 소변검사, 갑상선검사, 염증검사, 전해질검사, 비타민 검사, 영상촬영 등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흉부 X-ray 및 손 촬영 등 영상검사를 포함하여 성장 및 질환 여부를 보다
(케이시사타임즈) 코레일로지스 영주사업소 소속 ‘효사랑봉사회’(회장 최영길)는 지난 16일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8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무료 촬영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어르신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양복과 넥타이, 개량한복 등 촬영 의상을 직접 준비해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왔다. 효사랑봉사회는 2020년 1월 결성된 봉사모임으로. 회원은 최윤식, 최영길, 정인성, 박연호 씨다. 이들은 휴무일을 활용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촬영에 참여한 김모 어르신은 “평소 제대로 된 사진을 남길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렇게 정성껏 사진을 찍어줘 정말 고맙다”며 “오랜만에 단정한 옷을 입고 환하게 웃으니 기분이 참 좋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윤희 영주2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휴무일에도 시간을 내 봉사에 나선 효사랑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존중하는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주시는 건축물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선임기준 충족과 선임 통보를 기한 내 반드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6일 '기계설비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선임기준 충족 기한과 선임 통보기한이 2027년 4월 17일까지 연장된 데 따른 것이다. 적용 대상은 시행 당시 건축물 등에서 기계설비 유지관리 업무를 계속 수행하고 있는 경우로, 해당 기준에 따라 선임기준을 충족하고 영주시 건축과에 선임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여기서 관리주체란 공동주택, 학교시설 등 건축물에 설치된 기계설비의 유지관리에 관한 책임이 있는 자로서, 해당 기계설비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를 의미한다. 이에 따라 건축물 관리주체는 개정 사항을 확인하고, 연장된 기한 내 선임기준 충족과 선임 통보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또한 관련 업무 처리 시에는 개정된 '기계설비법 시행규칙'과 관계 법령을 반드시 확인해 행정 처리와 실무 적용에 착오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제도 시행 당시부터 현장
(케이시사타임즈) 영주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시민들의 세금 납부 이해도를 높이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재산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부한다. 이번 리플릿은 재산세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자주 묻는 질문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앞면에는 재산세의 개념과 과세 대상, 납부 기한 등 기본적인 내용을 담았으며, 뒷면에는 납세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Q·A 형식으로 정리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복잡하고 어려운 지방세 제도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게 풀어 설명함으로써, 재산세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자발적인 납세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플릿은 시청 민원실과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 등에 비치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방세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 자료와 홍보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조종근 세무과장은 “재산세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납부 과정에서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