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장기간 방치된 노후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되지 않은 노후 빈집을 대상으로 하며, 주거환경을 저해하거나 붕괴·화재 등 안전 우려가 있는 빈집을 우선 정비함으로써 주민 생활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대상은 노후 빈집을 철거하려는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철거를 완료한 대상자들에게 최대 2백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사업 물량 소진될 때까지이며, 빈집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군 건축개발과또는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강도영 건축개발과장은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은 단순한 건축물 철거를 넘어 주민 안전 확보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장기간 방치된 빈집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1월 30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을 비롯하여 박철우 사회협력팀장, 이동자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성군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고성군은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적십자사의 긴급 구호 활동과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은 2025년 12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금일 기준 목표액 4,000만 원 중 2,763만 원을 모금하여 목표 대비 69.1%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군민들의 따뜻한 나눔과 자발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로,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해 주고 계신 경남적십자사와 봉사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모금액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소중한 재원이 되어 고성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김해시는 (사)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김해형 탈플라스틱’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책대상은 지역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의 우수정책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정책의 형성 단계부터 집행 과정, 성과까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김해시는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플라스틱 문제를 시민 체감형 과제로 설정하고, 명절 성묘 문화의 플라스틱 조화, 장례식장 1회용품, 폐현수막 등 일상 현장에서의 감축-대체-순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실천형 정책 모델을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공원묘원 내 플라스틱 조화 근절 ▲민간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친환경 소재 현수막 자원 순환 시스템 구축 등 3대 핵심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면서 정책을 현장 적용에서 제도화, 확산으로 이어지는 실행력을 보여주며 성과를 구체화했다. 그 결과 공원묘원에서는 플라스틱 조화 헌화율 0%를 달성해 연간 미세플라스틱 발생량을 크게 줄였으며, 장례식장 등에서는 다회용기 사용과 아이스팩 수거를 통해 플라스
(케이시사타임즈) 하동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설맞이 하동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판매는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할인율은 기존보다 확대된 15%로 적용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하동사랑상품권은 종이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으로 구매할 수 있다. 종이상품권은 관내 농협에서 구매 가능하며, 모바일 상품권은 간편결제앱 및 은행앱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구입 한도는 종이상품권 1인당 월 20만 원, 모바일상품권 1인당 월 150만 원까지로 설정됐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동사랑상품권과 함께 지역의 온기가 오가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동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음식점, 학원, 미용실, 의료기관 등 관내 2,350여 개 가맹점에서 현
(케이시사타임즈)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일상 속 시민 주도 생활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2026년 생활문화 활동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5천6백만 원으로, 공동체 활동기간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하여 지원 성격과 규모를 다르게 적용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형성기(공동체 설립 3년 차 이하) 단체에는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비 등 활동비 140만 원 ▲활성기(4년 차 이상 6년 차 이하) 단체에는 공연·전시·체험 등 프로그램 활동비 180만 원에서 200만 원 ▲환원기(7년 차 이상 10년 차 이하) 단체에는 250만 원에서 3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대표자를 포함하여 시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생활문화 공동체면 모두 가능하다. 더불어, 생활문화 공동체의 지원 강화를 위해 생활문화 활동가 5명을 선발하여 공동체 활동 전반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손빈아, 배아현까지 트롯 최강자들이 줄줄이 고전했다. 1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6회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원조 아파트' 윤수일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이날 첫 무대는 윤수일의 메가 히트곡 '아파트'로 꾸며졌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과 함께 떼창을 이끈 윤수일은 변함없는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현장을 열광시켰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으며, 6주 연속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경쟁은 이날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선(善) 손빈아와 배아현, 춘길이 황금별 4개로 공동 선두를 형성한 가운데, 단독 1위로 치고 나갈 주인공이 누가 될지 이목이 쏠렸다. 여기에 황금별 0개의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꼴찌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선두 그룹 손빈아와 황금별 0개의 최재명이 맞붙었다. 대결 전부터 손빈아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케이시사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와 배아현의 재대결이 성사되며 트롯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가요계 '영원한 오빠' 윤수일이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윤수일의 인생곡으로 데스매치에 돌입하는 가운데, 윤수일은 "정확한 박자와 음정, 적절한 감정을 보겠다"라며 뚜렷한 감상 기준을 제시해 현장을 긴장감으로 몰아넣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선(善) 배아현의 재대결이 성사된다. 황금별 4개로 선두에 오른 배아현이 "쉬운 상대와 대결하지 않는다"라며 정서주를 직접 지목했다는 전언. 매 대결 강자들과 맞붙으며 상위권을 지켜온 배아현이 이번에도 저력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정서주가 선택한 곡은 윤수일의 '유랑자'. 정서주가 "리허설 때 100점이 나왔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반면, 원곡자 윤수일은 "선곡이 조금 의외"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더한다. 배아현은 윤수일의 '태화강 연가'로 무대에 오른다. 윤수일은 배아현의 무대를 지켜본 뒤 "자신의 매력을 잘 아는 무대"라며
(케이시사타임즈) 이번 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꽃중년의 정석’ 배우 길용우가 산과 강이 어우러진 드넓은 도시, 홍천을 찾는다. 이날 길용우는 데뷔 50년 만에 생애 첫 ‘셀프캠’에 도전한다.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천 오일장에서 포문을 열게 된 길용우, 어색해하던 모습도 잠시, 큐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특유의 넉살스러움을 장착한다. 시장의 별미 간식들을 맛보는가 하면, 상인들이 건네는 따뜻한 생강차 한 잔에 담소를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한다. 가는 곳마다 상인들에게 “핸섬하다”라는 찬사를 받으며 원조 미남의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 그는, 어느새 시장 인파 속에 완벽히 녹아들어 ‘길MC’로 거듭난다. 한편 길용우의 50년 연기 인생 에피소드가 방출된다. 시청률 50%에 육박했던 전설의 드라마 ‘사모곡’에서 “당시 17살이었던 배우 김혜수를 매일 업고 산등성이를 오르내리다 결국 허리 부상까지 입었다”는 웃픈(?) 사연을 털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최근엔 연극 ‘햄릿’에서 탐욕스러운 악역 ‘클로디어스’를 맡아 열연을 펼쳤던 그는 식객에게 즉석 악인 눈빛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다. 길용우는 “연기는 알아
(케이시사타임즈) (재)고창군장학재단이 새해에도 지역인재 육성 열망으로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20일부터 5일간 기탁된 장학금은 총 600만원으로, (유)일신건설 조봉균 대표가 100만원, 고창군 선주협회가 100만원, 고창군 착한가격업소 회원 일동이 200만원, 고창농촌관광연구회가 2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 기탁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뜻을 전했다. (재)고창군장학재단 관계자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기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린다”며, “학생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든든한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창군이 2월 ‘고창갯벌 이달의 새’로 흰꼬리수리(학명 Haliaeetus albicilla)를 선정하고, 겨울철 고창갯벌을 찾는 맹금류의 생태적 가치와 갯벌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흰꼬리수리’는 넓은 날개폭과 강력한 발톱을 지닌 대형 맹금류로, 참수리와 함께 우리나라 해양 생태계를 대표하는 최상위 포식자다. 갯벌과 해안 생태계에서 먹이사슬의 균형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국제적으로는 관심종(LC)이지만 국내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흰꼬리수리는 주로 북동아시아와 극동 러시아 지역에서 번식한 뒤, 겨울철 남하해 우리나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월동하는 철새다. 서해안의 갯벌과 간척지, 하구 지역은 흰꼬리수리에게 먹이 섭취와 휴식을 제공하는 핵심 서식지로, 매년 겨울철 관찰이 이어지고 있다. 고창갯벌에서는 갯벌식물원 인근 바위섬 일대를 중심으로 매년 2~3개체의 흰꼬리수리가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 육지와 연결된 고창갯벌은 풍부한 먹이자원과 안정적인 휴식 공간을 갖추고 있어, 흰꼬리수리와
(케이시사타임즈) 김해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을 대상으로 어울림 보치아(기초반) 운동교실 및 차근차근 재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달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매주 1회씩 실시되는 어울림 보치아운동교실(기초반)은 보치아 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장애인 6명을 대상으로 보치아 경기 방법 지도 및 실전 경기를 진행하여 근력, 협응력, 균형감각 향상을 위한 재활 운동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또한 매주 월~금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인 차근차근 재활교실은 추가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재활 운동장비(도구)를 활용한 관절가동범위 향상 및 근력강화 운동, 일상생활동작 훈련, 2차 장애 예방교육 및 상담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김해시 거주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재활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김해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운동실로 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김해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일부터 13일까지 축산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 및 이력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3년간 미점검 업체,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민원신고가 빈번한 업소를 중심으로 100개소를 목표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김해에는 총 1,444개 축산물 영업장이 있다. 위생 점검에서는 ▲품목제조 보고 누락 및 미신고 생산 여부 ▲건강진단 미실시 단기인력 근무 여부 ▲소비기한 등 위·변조 행위 ▲허가·신고사항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시설 위생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축산물 이력제 점검에서는 ▲이력번호 누락 또는 허위기재 여부 ▲이력번호 게시 이행 여부 ▲미신고 유통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시는 경남도와 협조해 점검 주체별로 대상을 구분함으로써 중복 점검을 방지하고, 영업활동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지도‧개선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허가취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케이시사타임즈) 김해시가 2일부터 타고가야 공영자전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시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공영자전거 확산을 위해 전기자전거를 기존 150대에서 50대를 더 늘려 총 200대를 운영한다. 대여소 또한 기존 30개소에서 장유, 진영, 주촌 등 10개소를 추가 확충해 총 40개소를 운영해 서비스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타고가야 공영자전거는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요금은 기본 30분 이용에 500원, 추가 10분당 2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기기 무단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앱상에 반납 장소로 표시된 대여소의 거치대에만 기기를 반납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벌금 2만 원과 이용 정지 등의 제재가 따르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정운호 교통정책과장은 “공영자전거 확산을 통해 서비스 지역 불균형과 이용 불편을 해소해 타고가야 공영자전거가 시민에게 더욱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전거 이용 시에는 안전모 착용이 의
(케이시사타임즈) 김해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최근 발표한 제4차 공항소음 방지 및 주민지원에 관한 중기계획(2026~2030)에 그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확대와 제도 개선 방안이 대거 반영됐다고 2일 밝혔다. 제4차 공항소음 방지 및 주민지원에 관한 중기계획은 공항소음 저감과 소음피해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부터 향후 5년간 추진할 국가 차원의 중장기 정책 방향을 담은 계획이다. 공항소음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지원의 형평성과 실효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국토부는 이번 계획에서 ▲근본적·입체적 소음원 관리 강화 ▲공정하고 두터운 주민 맞춤형 지원 강화 ▲공항과 지역이 상생하는 소음관리체계 구축을 3대 전략목표로 설정하고, 향후 관계 법령 정비와 제도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중기계획에는 소음부담금 추가 할증 부과 시간대를 기존 심야(23:00~06:00)에서 저녁·새벽(19:00~07:00)으로 확대해 주간 운항을 유도하는 방안과 함께 항공기 소음등급 세분화를 통한 저소음 항공기 도입 유도, 소
(케이시사타임즈)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지난달 31일 인제대학교에서 ‘2026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 수료식을 개최하고, 13박 14일간의 합숙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과 김해시, 인제대학교가 협력해 디지털 대전환에 발맞춰 올해 처음 도입한 혁신 장학사업으로, 관내 43개 초등학교에서 추천받은 예비 중학생 1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난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인제대학교에서 합숙하며 6개 반으로 나눠 총 131차시의 몰입형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캠프는 생성형 AI 도구 활용 실습, 엔트리와 코디로키(Codey Rocky) 로봇을 활용한 인공지능 융합수업 등 다채로운 AI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AI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돕는데 주력했다. 아울러 영어·수학 핵심 개념 정리와 코넬식 필기법 기반의 자기주도 학습 훈련을 병행하고, 또래간 협동심을 기르는 체험 활동을 편성해 교육의 균형을 맞췄다. 특히 다수의 학생이 합숙하는 만큼 안전관리와 생활지도에도 만전을 기했다. 각 반별 담임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