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군립병원의 공식 명칭을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병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2022년부터 군립병원 건립을 추진 중이다. 온양읍에 조성 중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병원은 55병상 규모로 응급실과 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응급의학과·내과·외과·정형외과·신경과·가정의학과·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 등 8개 진료과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공식 명칭은 병원의 공공성과 지역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명칭의 상징성·대중성·직관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특히 누구나 쉽고 편하게 부를 수 있도록 ‘울주군’이라는 지역명을 명확히 담아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병원 개원 준비 과정에 많은 관심과 의견을 보내주신 울주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병원이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이달부터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천곡동 652-1번지 일원, 대안동 53번지 일원 등 2개 지구, 252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내년까지 완료를 목표하고 있다. 현재 실시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방문·유선안내·소규모 설명회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안내하고 동의서 등도 받을 예정이다. 북구는 앞서 토지소유자 등에게 우편을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안내했다. 북구는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향후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확보한 후 울산시에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방문과 유선안내 등을 통해 지적재조사사사업의 목적과 사업 추진 절차 등 사업 전반의 이해도를 높여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민 재산권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170억원 규모의 2026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북구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 당 최대 2억원 이내의 융자금에 대해 2년간 대출이자의 3%를 이차보전한다. 이를 위해 북구는 올해 구비 10억5천400만원을 편성했다. 융자금은 연구개발비, 원·부자재 구입비 등 경영안정에 필요한 용도는 물론 기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은 우선 지원하고, 벤처기업·기술혁신형 기업·경영혁신형 기업 등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특허 보유기업, 사회공헌도가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여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접수 결과에 따라 자금 소진 시 까지 추가 접수도 가능하다. 융자는 경남·국민·기업·부산·신한·우리·하나·NH농협은행·아이엠뱅크 등 시중 9개 은행에서 취급한다. 북구 관계자는 "고금리 환경 속에서 기업이 경영
(케이시사타임즈)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 선발된 단원은 학생 자치 캠프,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 진로 계획(프로젝트) 등 청소년의 생각(아이디어)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의 다양한 교육 주체와 연계하고 협력해 더 많은 청소년과 소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회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김현미 관장은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청소년의 다양한 생각과 활동의 기록들로 채워 온 공간”이라며 “많은 청소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동부도서관은 2월 3일부터 24일까지 동구 어린이집과 유치원, 보육 기관 등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 프로그램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 시민참여 예산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고양이 모양의 단말기와 모니터를 연결해 카드북을 꽂으면 그림책 화면과 동화구연을 제공하는 독서 지원 서비스다. 디지털 환경이 익숙한 영유아에게 그림책 읽기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연 3회 운영되며(3월, 6월, 9월) 회당 5개 기관을 동부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고양이 모양의 단말기 1대와 전래동화, 창작동화 등으로 구성된 카드북 80장을 제공한다. 기간은 대여일로부터 3개월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6개 기관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도서관에도 2개의 고양이 기기를 비치해 어린이 3,488명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김숙현 관장은 “이 프로그램이 어린이에게 책과 가까워지고 즐겁게 독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새 학기를 앞두고 강북・강남 지역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일반교실·특별실 재배치 지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급 증감, 학생 수 변동, 교육과정 개편 등으로 교실 이동이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의 새 학기 준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새 학기 준비가 집중되는 2월에는 위탁 용역과 직접 지원 방식을 병행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책걸상 높낮이 조정 작업을 한시적으로 도입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두 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상황에 따라 발생하는 다양한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상시 신청-즉시 지원’ 체계를 강화해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사전에 수요조사로 희망 학교를 우선 선정해 지원하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학교는 학교 지원체계(시스템)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강북 지역 42개 학교, 강남 지역 34개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을 진행했다. 지원받은 학교를 대상으로 진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교육청 발주 공사 현장의 임금과 공사대금 미지급을 예방하고자 ‘공사대금 안심 설’ 대책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대책은 명절을 앞두고 공사대금 미지급으로 노동자와 협력업체가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금을 신속히 지급해 지역사회 자금 순환을 원활히 하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현장 안심’, ‘절차 안심’, ‘신고 안심’ 등 3단계 대책을 세워 설 연휴 전까지 추진한다. ‘현장 안심’은 주요 공사 현장의 대금 지급 실태를 직접 확인하는 현장점검 강화를, ‘절차 안심’은 노무비를 발주기관에서 직접 지급해 명절 전 공사대금을 신속히 집행하는 것이다. ‘신고 안심’은 미지급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지원과 조치를 위해 신고와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2월 3일부터 6일까지 북구 울산미래교육관 설립 공사를 포함한 5개 주요 현장을 대상으로 자재와 장비, 노무비 등 대금 실제 지급 내역과 계약서 작성 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노동자 면담 등으로 공사 임금 등 미지급 방지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2026년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대상을 남성 청소년과 청년층까지 확대 시행한다. 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구인두암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남녀 모두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예방접종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 강진군 사업은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남성 청소년과 일반 청년층의 예방접종을 통해 사회 전반의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13~17세 남성 청소년과 18~26세 남녀 미접종자 총 360명을 대상으로 HPV 9가 백신을 무료로 지원한다. 현재 국가예방접종사업은 여성 청소년 및 일부 저소득층 여성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남성 청소년과 다수의 청년층은 비용 부담으로 접종 기회를 갖기 어려운 실정이다. 강진군은 이러한 제도적 한계를 보완하고 예방접종 형평성을 높여 의료비 절감과 사회적 비용을 경감하기 위해 자체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HPV 예방접종 대상을 남성 청소년과 26세 이하 성인 남녀까지 확대하고 무료 접종을 지원하는 전라남도 내 최초 사례로, 공공보건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은 C형간염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도암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C형간염 항체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2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며, 도암면 주민 약 1,500명을 대상으로 무료 항체 검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항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대상자에 대해서는 RNA 확진 검사를 추가로 실시하고, 최종 확진 시에는 치료 연계는 물론 진료비와 약제비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C형간염은 C형간염 바이러스(HCV)에 감염돼 발생하는 간 질환으로, 주로 혈액을 통해 전파된다. 감염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질환’으로 불리며, 조기 발견이 늦어질 경우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 현재 예방 백신은 없으나, 최근 치료제 개발로 95% 이상 완치가 가능해 조기 검진과 적절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검사는 20세 이상 도암면 주민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강진군 보건소와 도암보건지소, 신기보건진료소, 강정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이 지난달 29일 스마트 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한 ‘어르신 노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11개 읍·면에 있는 스마트 복지회관의 TV원격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공간의 제약 없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마트 복지’ 기반 문화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각 읍·면에서는 어르신들의 노래 공연과 함께 응원도구와 피켓을 활용한 단체 응원도 진행돼,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대상은 신전면 정일랑, 최우수상은 칠량면 김건장 어르신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열띤 응원과 단합된 분위기를 보여준 강진읍과 대구면이 열정 응원상을 수상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강진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은 지난달 29일 지역보건심의위원회를 열어 2026년 제8기 4차년도 강진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심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심의회는 김준철 부군수를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 등 총 11명이 참석해 지난해 추진한 3차년도 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올해 추진할 4차년도 사업계획의 수립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과 현황을 고려해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및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수립되는 계획으로, 4년마다 종합계획이 수립되며 1년 주기로 단기계획이 수립된다. 참석한 심의위원들은 군민과 함께 학생과 교사들의 트라우마 해소방안, 교육청과 협의체계 강화, 우울감 경험률, 혈압수치 인지율 등 성과가 우수한 지표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현재 흡연율과 암검진 수검률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성과가 있어 보다 적극적인 개선 대책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군은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인 ‘소통하는 사람 중심의 건강도시 강진’을 위해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응급의료 인프라 확충 등 21개 세부과제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강진읍시장, 마량시장, 병영시장 내 빈점포를 대상으로 신규 입점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총 7개 점포로, 강진읍시장 3개소, 마량시장 2개소, 병영시장 2개소이며, 입점이 확정된 상인은 전통시장 점포를 활용해 일정 기간 영업을 한다. 신청 대상은 강진군에 거주하며 직접 점포 운영이 가능한 주민으로, 전통시장 특성에 맞는 업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운영 계획을 갖춘 예비 상인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강진군은 특히 젊은 상인의 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먹거리 중심의 점포 유치를 통해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심사 과정에서 연령이 낮은 신청자와 먹거리 판매 업종을 운영하고자 하는 신청자를 우대할 계획이다. 병영시장의 경우 지역 행사인 ‘강진 불금불파 행사’와 연계한 사업 운영이 가능한 입점자를 우대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시장 상인회 사무실(강진읍시장) 또는 각 면사무소(마량‧병영)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은 대규모 국비를 확보해 군동면·대구면·옴천면 일원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농촌 지역 생활서비스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농촌 주민의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다수의 국비를 확보하며 면 단위 중심 기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군동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올해안에 군동면사무소 부지에 8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704㎡, 3층 규모의 면청사 기능을 포함한 복합문화센터를 만든다. 대구면 또한 면청사 기능을 포함한 복합문화센터를 역시 올해 안까지 대구면사무소 부지에 6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189㎡, 2층 규모로 만든다. 옴천면 역시 4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779㎡, 2층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각 사업은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작년 12월 착공했다.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설 명절을 앞두고 강진군의 ‘반값여행’이 올해도 시작과 동시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반값여행 접수 첫날에만 823팀이 신청했으며,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데 이어 올해는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설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동시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신청 접수가 시작되자마자 전화와 문의 게시판,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문의가 몰리면서 담당 부서는 하루 종일 문의 응대에 나설 정도였다. 반값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이 현장 반응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는 평가다. 강진 반값여행은 강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포털사이트에서 ‘강진 반값여행’을 검색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여행이 끝난 후 강진에서 여행하고 소비한 금액의 50%를 개인은 최대 10만 원, 팀(2인 이상)은 최대 20만 원까지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방식이다. 간편한 신청 절차와 반값 혜택으로 설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과 여행을 함께 계획하는 출향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이 집
(케이시사타임즈) 고창군이 군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성회관 교육은 자격증 취득과정 10과목(한식조리기능사, 컴퓨터실무과정, 네일아트 등)과 기술기능 및 취미과정 7과목(왕초보 중국어, AI 디지털세상, 하루 한끼 홈브런치 등), 총 17개 과목으로 3월3일부터 6월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전년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선호도가 높은 과목을 강화하고 자격증반을 늘려 전문성을 키우고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수강 신청은 고창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월1만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록장애인으로 선정된 자는 1과목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단, 재료비와 교재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 여성회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