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신안군은 군민의 걷기 실천 문화 확산과 건강증진을 위해 2026년 건강 걷기 챌린지 ‘워크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된다. 신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령대별로 설정된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월별 목표 걸음 수는 59세 이하 18만 걸음, 60세 이상 14만 걸음이며,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매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안군 김현희 보건소장은 “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서는 생활 속 신체활동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신체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신안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2일 국회를 방문해 장동혁 국민의 힘 당대표와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과 국회 통과를 적극 건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 국가 권한·재정의 적극적 이양, 시·군·구 자율권 강화 등을 골자로 한 행정통합의 기본 원칙과 특별법의 주요 취지를 설명하고,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조속한 법안 통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 갖는 의미에 공감하고 행정통합 특별법 입법 과정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성장전략의 핵심 축이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통합을 전제로 한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대구경북이 앞장서 새로운 지방분권 모델을 만들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은 1월 31일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와 연계하여 청소년 권리증진 사업인'지구촌 권리 로그인(Log-In)'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치·경제·사회적 경계가 모호해지는 글로벌 시대에 청소년들이 지구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다양성을 인정하고, 인류 보편의 가치를 이해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바탕으로 ▲아동 노동의 실태와 인권 불평등 문제 인식(1차시) ▲울산의 생태 복원 역사를 통한 환경 문제 해결 방안 모색(2차시) 등 인권과 환경을 주제로 심도 있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활동을 한 것이 좋았다.”,“축구공 만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고 목표를 통해 내가 지켜야 할 것을 알았다”,“멀게만 느껴졌던 지구촌 문제들이 사실은 나의 일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와 책무를 인식하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은 1월 31일,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자원순환 프로젝트 '그린 질주! 지구를 살리는 말(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 말(馬)의 해를 맞아 ‘말(馬)’과 ‘말(言)’의 중의적 의미를 활용하여 단순한 환경 지식 전달을 넘어 체험과 참여 중심의 자원순환 실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환경 상식 OX퀴즈 및 룰렛 이벤트 ▲환경 다짐 작성하기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등이 운영됐으며, 약 340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라면봉지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파우치 제작 체험은 버려지는 자원의 환경적 영향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생활 속 실천으로 확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았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환경 이야기를 그냥 듣는 것보다 직접 퀴즈도 풀고 업사이클링 파우치도 만들어보니 자원순환이 더 쉽고 재밌게 느껴졌다. 앞으로 분리배출도 더 신경 쓰고 싶다”고 전했다. 울주 서부청소년수련관 강미선 관장은 “이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달 23일과 2일 울주군 관내 어린이이집 원장 및 회계 담당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재무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재무·회계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 변화에 따른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보육진흥원 운영과정 컨설턴트인 김성여 강사가 1·2차 과정으로 나눠 온라인교육을 진행했다. 1차 교육은 ‘결산 과정에 대한 이해 및 실무 적용’을 주제로 재무회계의 기본 개념과 결산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2차 교육은 ‘2026년 보육사업안내 예산 관련 개정사항’과 ‘어린이집 시설회계 과목 적용에 따른 예산 작성 방법’을 중심으로 보다 심화된 내용을 다뤘다. 민선영 센터장은 “재무회계는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회계·운영·노무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운영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 등 보건 전문가가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구보건소는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쳐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상담 및 1:1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24주 동안 만보 걷기, 혈압·혈당 수치 인증하기 등 다양한 건강 증진 임무(미션)를 진행하고, 매월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구보건소는 2월 2일부터 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65세 미만 중구민 또는 중구 소재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다. 단, 의료기관에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았거나 해당 질환과 관련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중구보건소 건강상담실로 전화하면 된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가 올해부터 출산 가정에 출생아 1명당 10만 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 구입 포인트를 지급한다. 출산 가정은 출산 축하용품 지원 누리집 또는 베네피아 앱을 통해 미역, 기저귀, 분유, 물티슈 등 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아이를 출산하고 울산 중구에 출생 신고를 한 가정이다. 단, 부모 가운데 한 명 이상이 출생일 한 달 전부터 울산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상태여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출생일로부터 3개월 안에 거주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구는 자격 요건을 검토한 뒤 신청일의 다음 달에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포인트는 생성일로부터 3개월 안에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洞)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청 가족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정해진 물품을 제공하는 대신 축하용품 구입 포인트를 지원하는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행정 접점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관내 행정복지센터 5개소에 민원실 안전요원을 확대 배치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빈번해지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민원실을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안전요원이 배치되는 지역은 ▲의창구 명곡동 ▲성산구 중앙동 ▲마산합포구 월영동 ▲마산회원구 회원1동 ▲진해구 석동 등 총 5개소이다. 해당 동은 민원 수요가 많아 안전 확보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각 민원실에 배치된 1명의 안전요원이 돌발 상황 예방 및 시민 보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그동안 민원창구 강화유리막 설치, 녹음전화 보호조치 음성안내, 비상벨 및 CCTV 운영, 휴대용 보호장비 보급 등 물리적 보안 체계를 구축해 왔다. 여기에 전문 안전 인력을 추가 배치함으로써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여, 위기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완벽한 안전망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장금용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2일 경남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관내 원전기업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창원 원자력 기업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창원 원자력 산업의 재도약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기업협의회 운영 방향과 사업 논의, 그리고 제2기 임원진 선출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산학연 전문가를 초청해 미래 원전 시장 대응을 위한 특별 강연이 진행되어 참석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첫 강의는 ‘차세대 원전시장 기술개발과 산학협력 과제’를 주제로 창원대학교 첨단기술융합학과 김병직 교수가, 두 번째 강의는 ‘혁신제조기술을 활용한 SMR(소형모듈원자로)/핵융합 소재부품 제조 전략’을 주제로 한국재료연구원 송상우 단장이 각각 강연하여 원전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등 지원기관들이 참여해 ▲경남 원전기업 수출 컨설팅 ▲원전기업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며 2026년 원전 기업 맞춤형 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는 설 명절을 앞둔 2일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진동사랑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거주자와 종사자에게 따뜻한 설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누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한 뒤 시설 내부를 둘러보며 생활 여건과 운영 현황을 살폈으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 헌신적으로 근무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정규용 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소통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 창원중앙도서관은 건강한 청년 문화 조성을 위해 청년의 자율적인 독서모임을 지원하는 ‘청년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독서모임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창원시 관내 자생적 청년독서동아리 4개 팀을 선정하여 동아리별 50만 원 상당의 활동 도서를 지원하고, 도서관 내 독서모임 공간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19 ~ 39세 청년 5인 이상의 독서동아리이다. 종교, 정치, 개인학습, 영업활동 등 특수목적의 독서동아리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2월 12일부터 24일까지로 4개 팀 선착순 선정이며, 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강문선 성산도서관과 과장은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독서모임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의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고 독서문화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중앙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창원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청송군은 2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산불피해 이재민 사례관리지원 운영 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산불 피해로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에 거주 중인 이재민, 특히 고령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행정·기업이 협력하는 사례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출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산불피해 이재민 사례관리지원단은 게임개발사 크래프톤의 지정기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의 배분사업을 통해 추진되며, (사)더프라미스가 대표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청송군은 행정적 지원을, 청송시니어클럽은 현장 운영을 맡아 민·관·기업 협력형 사업모델로 운영된다. 사례관리지원단은 지역 어르신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산불피해 이재민 전수조사와 가구별 사례관리를 통해 생활·정서적 지원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기존 행정지원과 중복되지 않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사례관리지원단 대표는 선서를 통해 “이재민에 대한 존엄과 존중을 바탕으로 공정한 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지역사회 회복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진군가족센터는‘다문화가정 자녀 성장단계별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은 ▲방문학습지 지원 ▲언어재활·심리치료 ▲체험캠프 등으로 2025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운영됐으며 학습 접근성이 낮은 다문화가정 자녀 136명을 대상 1:1 방문형 학습지도를 제공해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규칙적인 학습 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언어재활 지원사업은 언어 발달 지연이 있는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전문 언어 재활 치료를 제공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울진군은 이와 함께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모국방문 지원 사업 ▲생애별 맞춤형 통합지원 ▲다문화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세용 한울원자력본부장은“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자녀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라다”며“한울본부는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
(케이시사타임즈) 울진군은 지난 1월 30일 울진군청 일원에서 단체 헌혈로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명의 군민들의 참여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헌혈 버스앞에서 차분히 순서를 기다리는 참여자들의 모습에서는 누군가를 향한 배려와 책임감이 자연스럽게 묻어났다. 헌혈에 참여한 군민들은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생명 나눔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참여자들에게는 자원봉사 4시간과 헌혈증서, 간식을 제공됐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품으로 온누리 1만원 상품권이 추가로 지급됐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 “헌혈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값진 나눔이다”며“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단체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진군은 보행장애인의 주차편의와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차 및 부당사용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장애인주차구역은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위해 설치된 필수 공간으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한 차량만 주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자동차(최대 10만원) ▲보호자 운전용으로 등록된 차량이라 하더라도 보행장애인이 탑승하지 않는 상태에서의 주차(최대 10만원) ▲타인의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대여·양도하거나 위·변조하는 등 부당하게 사용하는 경우(최대 200만원)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주차구역에 물건을 쌓거나 그 통로를 가로막는 등 주차를 방해한 행위(최대 50만원) 역시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배려가 아닌 반드시 지켜야 할 법적 의무 사항이다”며“일시적인 주차라도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