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사천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를 4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일정 기간 머무르며 사천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다. 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상남도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특히 사천 여행에 대한 의지가 높고, SNS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최소 4일 이상 사천에 머물며 자유여행을 진행하게 된다. 여행 기간 동안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고, 그 경험을 개인 SNS를 통해 공유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참가자에게는 과제 수행을 조건으로 팀(1~2명)기준 1일당 7만 원 이내의 숙박비, 1인당 7~10만 원의 체험비, 1인당 최대 2만 원의 보험료가 지원된다. 참가자 선발은 지원동기, 여행계획의 충실성, 콘텐츠의 홍보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5팀 내외(팀당 1~2명)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를
(케이시사타임즈)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양금플라워 전문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양금플라워 봉사단은 지난 16일 4월 생신을 맞은 지역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만든 ‘양금 떡 케이크’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 봉사단은 2020년부터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전문 교육을 이수한 봉사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떡 케이크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양금 꽃 한 송이에 사랑을 담아, 당신께 전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첫 활동을 시작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활동에는 12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직접 떡을 찌고, 수제 양금 꽃 장식을 더한 떡 케이크를 제작했다. 완성된 케이크는 향촌동과 남양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어르신들에게 전달됐으며,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및 시설을 추천받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방침이다. 이날 처음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처
(케이시사타임즈)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한 '평생학습매니저 역량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평생학습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평생학습매니저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정책 및 동향 이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학습자 지원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하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례 중심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평생학습매니저들이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학습 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함양군지회는 16일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31회 함양군 장애인 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안의실버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 공연과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함양군지회 난타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식후 화합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신장과 복지 증진에 공로가 큰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함양군장애인후원회에서 장학금 400만 원을 후원해 관내 중고등학생 8명에게 전달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처럼 이번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교육청은 16일과 17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에서 도내 유치원 및 각급학교 교(원)감, 행정실장 총 1,40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고위직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사안 예방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내 의사결정과 행정 관리를 총괄하는 고위직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신장하고,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교(원)감 연수는 ‘디지털 성범죄 초동 조치’ 및 학생 자살 예방 관련 ‘정서적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을 위한 관리자의 역량 강화’가 진행됐다. 이에, 충남경찰청 고지연 계장은 실제 수사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성범죄 발생 시 학교가 취해야 할 신속한 초동 조치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또한, 정신과 전문의 임명호 교수는 의학적 관점에서 위기 징후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17일에는 행정실장들을 대상으로 조직 내 성차별적 관행 개선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옥분 전문 강사는 사안 발생 시 행정 책임자의
(케이시사타임즈) 청양군이 실과별로 다양하게 발생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부서별 협업을 통한 ‘2026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TF팀’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 16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회의실에서 4월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체납액 정리를 위한 월별 추진계획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카드 작성방안 ▲합동 체납처분 방안 등의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TF팀은 세외수입 체납액 1천만 원 이상 과목 담당자로 구성돼 작년보다 1개 부서가 확대된 8개 부서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상반기(4~6월)와 하반기(10~12월)로 나눠 운영할 예정으로,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와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이월체납액을 최소화를 목표로 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TF팀 운영을 통해 부서간 정보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징수 효율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라며 “세외수입은 군 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고질체납액 징수를 위해 노력하겠다”이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청양군이 지역 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민방위 대원의 재난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민방위 대원 929명을 대상으로 각 대원 연차에 따른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돼 실효성을 높인다. 우선 1~2년 차 대원을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지정된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민방위 기본 소양을 비롯해 재난 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훈련 위주로 구성돼 대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3년 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교육은 지난 16일 시작돼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대원들은 PC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본인의 연차에 따라(3~4년 차 2시간, 5년 차 이상 1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로 인해 선거 기간인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모든 민방위 교육이 일시 중단된다. 군은 교육 대상자들이 일정에 혼선을 빚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실제 재난
(케이시사타임즈) 청양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환상적인 마술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최형배 마술사의 일루션 매직쇼 ‘매직 문(MAGIC MOO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무대에 오르는 최형배 마술사는 이은결, 최현우와 함께 국내 3대 일루셔니스트로 손꼽히는 인물로, 그동안 방송과 대형 무대에서 웅장하고 창의적인 마술을 선보이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메인 테마인 ‘매직 문’은 달을 주제로 과학적 요소를 인문학적 감성으로 풀어낸 독특한 연출이 특징이다. 스스로 빛을 낼 수 없지만 밤하늘을 밝히는 달의 모습을 인간의 존재에 비유하며, 관객들에게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후에는 마술사와 함께하는 기념 촬영 등 관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입장권은 전석 1만 원(36개월 이상 관람 가능)이며, 예매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문예회관 사무실에서 현장 예매가 시
(케이시사타임즈) 농촌지도자청양군연합회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저탄소 농업 기술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합회는 지난 16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읍·면 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탄소 농업 실천을 위한 아인산염 제조 실습 및 개량물꼬 보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방제 기술을 습득하고 효율적인 논물 관리를 통해 농촌 내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결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실습을 통해 제조한 아인산염은 작물의 역병과 노균병 등 주요 병해를 예방하고 작물의 저항력을 높이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농가에서 직접 제조해 사용하면 시중 제품 대비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학 농약 사용량을 줄여 저탄소 인증 농산물 생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회는 올해 시범 실시 후 방제 효과를 확인해 전 회원에게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연합회는 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줄이기 위해 ‘탄소저감형 개량물꼬’를 10개 읍·면에 보급하는 사
(케이시사타임즈) 청양군이 저소득층 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하며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은 성인 암 환자의 경우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범위는 암 치료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진료비, 검사비, 치료비 등의 본인부담금이며, 연간 최대 300만 원까지 연속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18세 미만 소아 암 환자의 경우에는 지원 폭이 더욱 넓다.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는 물론,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건강보험 가입자까지 포함된다. 지원 금액은 연간 최대 2,000만 원이며, 백혈병의 경우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암 환자 의료비라 하더라도 해당 연도의 지원 기준을 충족한다면 올해까지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암 치료와 관련해 다른 국가 지원금을 이미 받은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상
(케이시사타임즈) 청양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사업인 ‘정산초·중·고 탁구부 국가대표 꿈 키우기 미래 응원’ 시즌3 모금을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번 시즌3 모금은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군민과 출향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목표 시점보다 무려 79일을 앞당겨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지정기부에는 총 208명이 참여해 소중한 정성을 보탰다. 주요 기부자로 ▲유병권 청양군 명예군수 ▲강경식 더링크호텔 회장 ▲고윤석 파인네스트 대표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이 고액을 기탁하며 마중물 역할을 했다. 특히 전체 참여자의 90%에 달하는 187명이 10만 원 소액 기부에 동참했으며 이러한 대중적 참여가 조기 목표 달성의 결정적인 원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군은 지난 16일 청양군탁구협회장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정산초중고 탁구부 선수들이 오직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훈련용 구입과 전국대회 출전비, 전지훈련비 등에 전액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4년 시즌1을 시작으로 탁구부를 위한 지정기부 사업
(케이시사타임즈) 청양군이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80개 군 지역 중 2위(A등급)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교통안전 선도 도시로 우뚝 섰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6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열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시상식’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매년 실시하는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운전 행태, 보행 행태, 교통안전 등 3개 항목 18개 지표를 통해 지자체의 교통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다. 청양군은 이번 조사에서 A등급(88.32%)을 기록, 전년 대비 20계단이나 수직 상승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교통문화를 입증했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보행자 안전 의식이 돋보였다. 보행행태 항목 중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이 73.58%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군 지역 평균인 71.63%보다 높은 수치다. 운전행태 항목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특히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과 신호 준수율
(케이시사타임즈) 경북교육청은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5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2개 시군별로 지정된 장소에 어린이 통학버스를 집결시켜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특수학교와 학원에서 운영 중인 통학버스 1,924대 가운데 약 10%인 225대이다. 특히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년도 점검 시 지적 사항 미조치 기관 △통학버스 교통안전교육 이수 후 2년이 경과한 기관 △2025년도 분기별 안전 운행기록 미제출 기관 등을 우선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안전장치 설치 및 작동 상태 △보호자 동승 여부 △운전자와 관계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 운행기록 제출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어린이 통학버스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관계자 안전교육 이수와 법규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케이시사타임즈)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생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도내 모든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평가계획 종합 점검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은 지난해 50명에서 올해 165명으로 3배 이상 확대 구성됐으며, 단위 학교 평가 지원과 평가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서 경북교육청은 지난 7일 종합점검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성취 평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가계획 점검 방법을 중심으로 학교급 및 교과별 20개 모둠으로 나누어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성취 기준에 기반한 학업성적 평가 방향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이어 8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전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평가계획 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학업성적관리 지침 및 매뉴얼 준수 여부 △성취 기준에 부합하는 2026학년도 1학기 평가계획 수립 여부 △학생 부담을 고려한 수행평가 계획의 적절성 등이다. &
(케이시사타임즈)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심리․정서 안정과 건강한 또래 문화 형성을 위해 ‘2026학년도 또래 상담 운영학교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또래 상담은 또래 간 정서적 지지 체계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학교 부적응 학생의 조기 발견을 돕는 활동으로, 학생들의 공감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에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해 총 100개 학교를 또래 상담 운영학교로 선정하고, 학교당 15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선정 과정에서는 학교 규모와 ‘마음 건강 안심온 시스템’ 단계, 동아리 운영 계획의 우수성, 활동 예정 횟수, 지도교사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심의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다. 운영학교는 또래 상담 동아리를 중심으로 지도교사 교육 이수, 또래 상담자 양성 교육(기본․심화), 교내․지역․전국 단위 또래 상담 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또래 상담자는 또래 지지 활동, 공감․배려 문화 확산 캠페인, 상담 활동 등을 통해 학생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