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김해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77명의 인력을 투입해 종합상황실을 운영,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중점 추진 분야는 △시민보건방역 강화 △특별교통 관리 △시민불편 해소 △물가안정 관리 △재해재난 대비 △취약계층 지원 △공직기강 확립 7대 분야이며 27개 세부대책을 수립했다. 먼저,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응급의료와 방역 대응을 강화한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10개소)과 문 여는 병·의원(675개소), 약국(250개소)을 지정해 시보, 안내문, 홈페이지 등으로 안내하고 보건소에서는 연휴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방역소독반을 운영해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교통 분야 집중 관리 대책도 추진한다.
(케이시사타임즈) 김해시가 사후 처벌 위주의 감사 관행에서 탈피해 행정의 기본원칙을 확립하고 선제적으로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2026년도 자체감사 기본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계획은 ‘신뢰받는 행정, 안전한 시민의 삶’을 목표로 사후 문책에서 사전 점검으로 전환하고 행정오류를 미연에 방지하는 예방적 기능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시는 공공 안전과 부패방지를 위해 ▲부패위험 ▲공공계약 ▲공공재정 ▲재난안전을 ‘4대 취약분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사고ㆍ재해 예방과 공공재정 효율성, 부패취약 분야에 대해 12회 이상의 특정감사를 추진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사후 문책보다 사전 점검을 통한 시민안전을 확보하겠다는 실질적인 조치다. 아울러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제도를 활성화한다 . 법령 해석이나 판단이 모호한 사안에 대해 사전에 검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공직자가 감사 부담 없이 시민 편익 증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자체감사
(케이시사타임즈) 구미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예산 437억원을 투입하여, 전기·수소차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올해 전기자동차 총 1,756대(상반기 1,230대, 하반기 526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이는 전년 대비 약 30% 확대된 규모다.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은 차종별 차등 지급되며 ▲전기승용 221~1,315만원 ▲전기화물 490~2,277만원 ▲승합 1,912~13,169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택시, 차상위 이하 계층,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등에 대해서는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 내연기관 차량(하이브리드차 제외)을 교체(3년 이상 보유한 뒤 판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승용,화물)로 구매하는 개인 의 경우 전환지원금을 최대 13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친환경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유인책이다. 수소자동차는 총 95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승용 3,250만원, 저상버스 3억원
(케이시사타임즈) 구미시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관한 ‘2025년도 기초자치단체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인구 30만 이상 29개 지자체 가운데 3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상위권 교통안전도시로 평가받았다. 교통문화지수는 지자체별 교통안전 의식과 교통문화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로,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등 3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구미시는 종합점수 88.39점을 기록했으며, 항목별로는 운전행태 48.68점, 보행행태 17.66점, 교통안전 22.05점으로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특히 보행자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등 보행행태 지표와 교통안전 행정 노력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평가는 실질적인 교통안전 성과로도 이어졌다. 구미시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4년 26명에서 2025년 18명으로 약 31% 감소했다. 시민 참여형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 생활권 중심의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구미시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케이시사타임즈) 구미시가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초·중학생 대상 ‘원어민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영어캠프는 지역 대학과 협력해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초등학생 160명과 중학생 63명 등 총 223명이 참여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실용 중심 영어교육을 제공하며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초등학생 대상 캠프는 1월 30일 구미대학교 성실관에서 수료식을 열고, 캠프 활동 영상 상영과 성과 공유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에는 학생과 학부모, 원어민 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겨울방학 동안의 학습 성과를 함께 나눴다. 중학생 대상 캠프는 1월 31일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영어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열어, 구미의 역사와 명소를 주제로 한 팀별 발표를 통해 캠프 성과를 공유했다. 구미대학교가 주관한 초등학생 대상 ‘글로벌 꿈나무 영어캠프’는 영미권 어학연수 방식의 체험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원어민 교사와 내국인 교사가 함께 수업에 참여해 회화뿐 아니라 발표, 토론, 글쓰기 등 활동
(케이시사타임즈) 구미시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희망모금액을 크게 웃도는 성과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희망모금액 11억 1천7백만 원을 넘어선 18억 500만 원이 모금됐으며, 나눔온도는 161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모금액 12억 6천1백만 원, 나눔온도 113도와 비교해 모금 규모와 참여 열기 모두 크게 확대된 수치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위기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지원된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구미’를 슬로건으로 기업과 단체,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다. SK실트론, 삼성전자, LIG넥스원, 효성티앤씨 구미공장, 도레이첨단소재, 구미차병원, 구미도시공사 등 주요 기업과 기관 임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기업도시 구미의 성숙한 기부 문화를 보여줬다. 여기에 ‘착한가게’와 ‘행복나눔가게’ 가입을 통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꾸준한 참여가 더해지며 일상 속 나눔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됐다.
(케이시사타임즈) 구미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자연친화적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해 낙동강체육공원 일원에 ‘플라타너스 맨발길’을 정비했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7억6천여만 원을 투입해 낙동강 편의점에서 수자원공사 정수장까지 이어지는 2.5k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기존 맨발길 1.7km를 전면 정비하고, 미정비 구간 0.8km를 새로 조성해 시민들이 신발을 벗고 자연의 촉감을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건강 보행 공간으로 완성했다. 맨발길은 구간별로 서로 다른 재질을 적용해 보행의 재미와 운동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1구간(500m)은 고운 모랫길로 부드러운 촉감을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2구간(1.2km)은 고운 흙길로 자연 토양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3구간(800m)은 고운 마삿길로 발바닥을 적절히 자극해 보행 운동 효과를 높였다. 이용자는 체력과 취향에 따라 구간을 선택해 걸을 수 있다. 맨발길은 플라타너스 가로수 아래 조성돼 사계절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길 양측에는 맥문동 65만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가 지난 1월 26일부터 시범 프로그램 예약을 시작한 이후, 다수 프로그램이 단기간 내 마감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는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단순한 근무 공간을 넘어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선도 산단’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으며, 이번 시범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공예를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산업단지 근로자가 퇴근 이후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일부 프로그램을 야간 시간대로 운영해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했다. 이 가운데 산단 근로자를 대상으로 편성한 ‘우드카빙 버터나이프 만들기’, ‘황동 인센스 홀더 만들기’ 프로그램은 아직 신청이 가능하다. 두 과정은 공예 제작의 기초부터 완성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완성된 결과물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의 문화 수요와 반응을 면밀히 살펴, 향후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을 점진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며, “
(케이시사타임즈) 창원특례시는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4차 참여기업 18개사에서 청년 42명에 대한 신규 채용을 시작했다고 3일에 밝혔다.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은 창원 소재 신산업(IT, 항만, 물류, R&D 등) 분야 중소기업과 미취업 청년을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 역량 강화와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 중소기업이 관내 39세 이하 청년을 채용하면, 채용 청년에게는 3개월간 월 10만 원의 교통비와 함께 현장 직무교육 및 직무소양 교육이 제공되며, 기업에는 ▲인건비 월 150만 원(3개월) ▲기업 멘토수당 월 5만 원(3개월)이 지원된다. 기업당 지원 인원은 최대 3명까지다. 창원시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했으며, 1월 21일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18개 참여기업을 확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4월 1일까지 총 42명의 청년을 채용할 계획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은 2월 3일부터 창원청년정보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선정기업 및 채용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청년정보플랫폼 ' 커뮤니티
(케이시사타임즈) 봉화군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홍보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홍보사업은‘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안부 인사가 생명을 지키는 첫 걸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전하고자 기획 됐다. 이를 위해 관내 주요 거점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자살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여,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접하고 마음이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무료로 운영되며, 정신건강 상담 및 위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상담, 자살예방교육, 자살유족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봉화군은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촌을 유지하기 위한 지원제도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에게 연6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농업경영체를 등록 완료 및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농업경영체경영주 1인만 신청가능하며, 신청연도 1월 1일 기준 도내 주소 및 농업종사 1년 미만인 농업인 지급제외된다. 2월 1일 경상북도 앱 ‘모이소’를 통한 온라인 신청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부터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봉화군은 상반기 중에 ‘봉화사랑상품권’으로 60만원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봉화군수는 “농어민수당이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 농업인께서는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월 4일 ‘2026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치른다. 울산교육청은 3일 ‘2026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응시원서 교부와 현장 접수는 9일부터 13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교육청 지하 1층 고사관리실에서 진행된다. 응시자 편의를 위해 나이스 검정고시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도 운영한다. 단, 접수 창구(시스템) 과부하로 인한 오류를 방지하고자 온라인 접수 기간은 9일부터 12일까지로 하루 단축했다. 시험 장소와 응시자 유의 사항은 3월 20일 울산교육청 누리집에 안내할 예정이다. 시험 당일 1교시 응시자는 8시 30분까지, 이후 응시자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해당 시험실로 입실해야 한다. 시험 중에는 휴대전화, 전자시계, 전자담배,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무선통신기기를 소지하면 부정행위로 간주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험문제와 정답은 시험 종료 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누리집에 공개된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 선수단이 전남 대표로 출전한 제23회 동계 장애인체육대회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강진군 선수단이 획득한 메달로 전라남도 선수단의 종합 성적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그 결과 전라남도는 지난 대회 종합순위 9위에서 이번 대회 6위로 3계단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는 강진군 선수단의 활약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성과는 대회를 앞두고 약 20여 일간 실시한 전지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과 체력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린 결과로,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이를 통해 전남 장애인 체육의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개인성과로 강진군의 최재형 선수는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 2개를 획득해 강진군 선수단의 중심 역할을 했으며, 강유림 선수 역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강진군 김종윤 스포츠산업과장은 “선수들이 혹독한 환경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유용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하며 친환경 농·축산업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달 29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유용 미생물 활용 농가와 관심 농가 등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유용 미생물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가의 미생물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캠포트 차준철 부장이 강사로 참여해 강진군에서 공급 중인 유용 미생물의 균종별 특성과 활용법을 설명했다. 특히 작물·축산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증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단순한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농가별 여건에 맞춘 사용 방법을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충분히 운영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교육 참석 농업인들은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놓고 구체적인 활용법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최영아 소장은 “매년 추진하는 유용 미생물 무상 공급 사업과 교육을 연계해, 농가가 미생물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과학영농 기반의
(케이시사타임즈)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하는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달 28일 관내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 시설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사업성과 공유, 2026년 사업안내, ‘조리실 내 시설‧설비 관리 방법알아보기’라는 주제로 시설장 대상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인옥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소 시설장들과 직접 현장의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급식소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월부터 관내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1차 위생‧안전 및 영양 순회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