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진도군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주민 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햇빛소득마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업을 신청한 마을의 이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전라남도 산하기관인 녹색에너지연구원 전문가가 ▲사업 추진 배경 ▲운영 방식 ▲참여 절차 ▲지원 내용과 예상 수익 구조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평소에 관심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알기 어려웠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구조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좋은 호응을 보였다. 진도군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은 친환경 에너지의 확대와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마을 복지소득 혜택을 제공하는 새 국정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군은 ‘햇빛소득마을’ 신청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자문(컨설팅)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태양광 발전을 통한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지역경제를 활성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중구는 지난 16일 2030청년창업지원센터(센터장 한미경)에서 2026년 사업화지원사업에 선정된 청년창업기업 10개 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 참여 기업들이 본격적인 지원을 받기에 앞서 사업 전반을 이해하고, 운영 방식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2030청년창업지원센터 및 사업 소개, 사업화지원사업 수행 지침과 지원금 집행 기준, 유의 사항 등을 안내했다. 이어 참여기업별 협약을 체결하고, 희망 교육 분야 수요 조사와 주요 안건 논의 등 실무 중심의 공유 시간도 진행했다. 또한 행사 이후에는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나누고, 초기 창업 단계에서 필요한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화지원사업에는 총 35개사가 신청했으며,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자금(기업별 최대 1,200만 원) ▲창업 실무교육 ▲전문가 멘토링 ▲판로개척·홍보 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케이시사타임즈)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제118보병여단 3대대 강당에서 전 장병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층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부대라는 특수한 환경 내에서 장병들이 동료의 위기 신호를 빠르게 감지해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교육은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나성미 팀장이 강사로 나서 한국형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보고·듣고·말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식별하는 방법부터, 동료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대화법, 그리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위기 상황 발생 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전문 기관 연계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개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
(케이시사타임즈) 고흥군은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경수)와 함께 군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16개 읍·면사무소에 ‘한눈에 보는 복지정보’ 거치대를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지정보를 알지 못해 필요한 서비스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돕고,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복지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복지기관과 다양한 지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된 ‘고흥 복지로드’ 복지지도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 역할을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경수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복지는 가까이 있을 때 더 큰 힘이 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내 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
(케이시사타임즈) 고흥군은 군민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마을로 찾아가 제공하는 ‘소(小)소(少)한 자원봉사단’을 지난 16일 포두면 세동마을에서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소소한 자원봉사단은 지리적 여건으로 행정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도서·오지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고흥군의 현장 밀착형 시책으로, 올해 총 7회에 걸쳐 7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봉사 분야에 ▲농기계 수리 지원 ▲청춘사진관 운영을 새롭게 추가해 영농철에 필요한 농기계 정비를 지원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12개 분야에 3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장에서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은 “방충망 교체, 칼갈이, 농기계 수리 등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제공해 주니 매우 편리하고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군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자원봉사단을 운영해 복지 체감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케이시사타임즈) 고흥군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위축된 경영 환경 속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식품·공중위생업소 신규 창업자를 돕기 위해 ‘대박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흥 미식(美食) 창업자들이 운영 초기부터 자발적인 위생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유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꾸러미는 일회용 앞치마 등 주방과 영업장에서 활용도가 높고 소모가 빠른 필수 품목들로 구성했다. 군은 4월 중 제작을 완료하고 5월부터 신규 영업 신고 업소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배부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규 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청결한 고흥 음식점 이미지를 구축해 지역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첫발을 내딛는 창업자들에게 이번 꾸러미가 성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고흥군은 지역 임업 발전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임업후계자와 독림가 신청을 수시로 접수하며 체계적인 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임업후계자와 독림가는 산림을 지속적으로 경영하며 임산물 생산과 산림자원 관리를 담당하는 핵심 인력으로,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임업인을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현재 고흥군에는 임업후계자 318명과 독림가 29명이 지정돼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있다. 군은 신청 접수 시 임업인의 경영 규모, 종사 기간, 소득 요건 등의 선정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후 체계적인 사후관리와 지원을 통해 전문 임업인으로 육성하고 있다. 임업후계자와 독림가로 선정된 임업인에게는 각종 산림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제공과 행정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임업후계자와 독림가의 산림면적과 경영 형태 등 기초 정보를 관리하고, 조림·숲 가꾸기 사업 이행과 목재 수확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임업 신문 보급과 산림소득사업 지원을 통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으며, 산림
(케이시사타임즈) 고흥군은 지난 16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자연재난 대비 워크숍의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방정부 재난대응 방안’ 워킹세션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방정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흥군은 이번 발표에서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신속한 상황관리, 유관기관 협업체계 강화 등 재난대응 방안을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와 선제적 재난예방 노력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현장 투표에서 장려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군은 워킹세션 말미에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를 홍보하며 지역 알리기에도 나섰다. 일부 참가자들은 축제에 큰 관심을 보이며 가족과 함께 고흥을 찾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고흥군의 선제적 대응 노력과 현장 중심 행정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케이시사타임즈) 고흥군이 스마트폰 하나로 지역 관광지의 상세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시책은 관내 주요 명소와 관광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디지털 QR’을 제작·설치해,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6개 권역별 관광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관광객들이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고흥군 관광 홈페이지 내 해당 명소 페이지로 자동 연결돼 관광지 현황, 이용 안내, 주변 볼거리 등 상세한 정보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여행 동선을 고려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 시설(숙박, 음식점, 카페 등 30개소)에도 QR코드를 확대 설치한다. 관광객들은 주요 명소뿐만 아니라 식당이나 카페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고흥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손쉽게 접하며 다음 여행지를 계획할 수 있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고흥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더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연동된 스마트 안내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디지털 관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
(케이시사타임즈)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지역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후대에 온전히 전하기 위해 ‘범군민 유물 기증 운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개관 이전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증 운동을 추진해 왔다. 개인이나 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자료 중 보존 환경이 열악하거나 훼손 우려가 있는 유물을 발굴해, 이를 최적의 환경에서 보존·관리하고 공공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증 자료는 지역 생활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산이다. 박물관은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기록화를 거쳐 이를 전시·교육·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으며, 기증자의 뜻과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공유되도록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총 70점의 자료가 새롭게 기증됐다. 과거 1차 기증에 이어 올해 다시 기증에 참여한 사례도 있어 지속적인 기증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물관은 기증자에 대한 예우를 중요한 운영 가치로 삼고 기증 증서 수여, 기증자 명예의 전당 운영, 박물관 주요 행사 초청 등 기증자의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
(케이시사타임즈)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선규)은 오는 4월 20일부터 노학동 종합경기장 내 육상트랙을 시민들에게 야간 개방한다고 밝혔다. 최근 종합경기장 육상트랙 야간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관내 러닝크루 및 육상 동호회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시민들의 야간 체육활동 수요에 대응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번 야간 개방을 추진하게 됐다. 야간 개방 운영시간은 매일 18시부터 22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육상트랙은 별도의 관리인력 없이 자율 이용 방식으로 운영되며, 조명시설을 상시 가동하여 야간에도 안전한 운동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공단은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경기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와 소화기 등 안전장비를 상시 비치하고, 운영 전 시설 점검 및 위험요소 사전 제거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다만, 트랙 내 자전거 및 킥보드 등 탈것 이용이 제한되며, 반려동물 출입과 천연잔디구장 출입 또한 금지된다. 아울러 우천·강설·결빙 등 기상 상황이나 시설 대관 및 공사 일정에 따라 이용이 일시 제한될 수 있다. 이선규
(케이시사타임즈) 논산시의회가 4월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1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3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포함 총 19건의 조례안(의원발의 3건) 및 6건의 일반안건(동의안 등)을 면밀히 심사하여 '논산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 했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형 기본사회’구축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검토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도 있었다. 조용훈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3일간의 회기 동안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오늘로 제9대 의회의 모든 의사일정이 끝을 맺게 됐다. 논산시민을 위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비록 위치는 달라지더라도, 시민을 향한 그 진심과 책임은 결코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갈 새로운 여정에도 늘 건강과 보람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
(케이시사타임즈) 상주시의회는 17일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5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의결했으며, 상주시에서 제출한 8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수정 가결 2, 원안 가결 6)을 처리했으며, 1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통해 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등 시정 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상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1조 3,576억 원으로 기정 예산액 1조 3,020억 원보다 556억 원(4.27%)이 증가한 규모이며, 원안 가결했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제9대 의회 회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쏟은 열정과 결실이 상주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추가 경정 예산의 집행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민생 안정에 주력해 주길 당부했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내서·모동·모서·화동·화서·화북·화남)은 제238회 임시회에서'상주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난임을 경험했거나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 부부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의 삶을 돌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서구입, 영화관람 등 난임 부부 마음 건강 지원 사업을 신설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강효구 의원은 조례개정으로 “난임 극복으로 인구증가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가 농·어·임업인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농어민 공익수당’을 오는 21일부터 지급한다. 올해 여수시는 전라남도 시·군 중 유일하게 ‘농어민 공익수당 선불카드’ 형태로 수당전액을 지급한다.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연내 사용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여수형 맞춤형 정책이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직접 수령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사망·질병 등 부득이한 사유로 본인 수령이 어려운 경우 증빙서류를 갖추면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이 대리 수령할 수 있다. 지급된 카드는 여수시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업소·사행산업·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 쇼핑몰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카드는 기한이 지나면 금액이 소멸되므로 반드시 연내 사용해한다. 분실 시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재발급 신청서를 받아 농협중앙회 여수시지부(교동 소재)를 방문하면 재발급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처음 도입된 선불카드 방식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읍·면·동과 긴밀히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