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야로면 매촌2구마을 주민들은 2026년 4월 16일 전남 여수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지역 인구증가를 위한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번 견학은 주민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광지와 지역 우수사례를 둘러보는 한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전입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주민들은 견학지 곳곳에서 “이웃이 되어 주세요”, “행복가득 야로면으로 오세요” 등의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타 지역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야로면의 정주여건과 각종 지원시책을 자연스럽게 안내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정애 매촌2구마을 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다진 것은 물론, 우리 지역의 인구유입을 위한 홍보활동까지 함께 추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인구전입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합천군은 15일 합천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아동학대예방과 자살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생명존중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생명운동연대,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 생명문화 경남 등이 협력하는 행사로, 법인 설립 80주년을 맞아 경상남도 18개 시·군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경기도 성남시 등 전국 30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 날 합천 캠페인에는 합천군청,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 밀양시 가족센터 등이 참여 했으며, 군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서약, 자살예방 홍보활동,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양숙희 아동위원협의회장은“이번 캠페인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평구는 오는 11월까지 지역에서 유통·소비되는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나들이 성수제품인 일회용 컵·빨대·숟가락·젓가락·포크를 비롯해 식품접객업소에서 사용되는 세척제, 종이냅킨, 일회용 이쑤시개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위생용품이다. 구는 지역 전통시장 판매업소와 온라인 판매업소 등에서 제품을 유상 수거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위생용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항목별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폐기 대상)으로 확인될 경우, 제조업체 관할 지자체 등에 신속히 통보하고 해당 제품을 즉시 회수 조치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안전성 검사를 통해 부적합 위생용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소비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평구는 오는 21일부터 7월까지 지역 내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371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현지조사를 통해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감시원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평가 항목은 3개 영역(일반현황, 준수사항(법정 준수사항), 권장사항(서비스 사항)) 30~43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 80점~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으로 구분된다. 결과는 오는 7월 부평구청 누리집에 공표되며, 각 업소에는 위생관리 등급표가 배부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내년부터 녹색등급(최우수) 업소 중 상위 업소를 선발해 우수 공중위생업소 ‘더 베스트’로 지정하고, 표지판 배부와 누리집 홍보 등 다양한 지원으로 영업자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유성구가 지역 데이터를 안전하게 가공해 정책 수립과 공익적 활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가명정보 처리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에 나섰다. 유성구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데이터 활용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유성구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내부관리계획을 일부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유성구가 보유한 데이터를 비식별화(가명처리)해 민간과 연구기관 등에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가명정보 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전 과정을 컨설팅했다. 개정된 내부관리계획에는 가명정보의 적정한 처리를 위한 절차와 안전조치 의무가 구체화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명·추가정보 관리책임자 지정 ▲추가정보 별도 분리 보관 및 접근 권한 최소화 ▲가명정보 처리 기록 3년 보관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 특히, 특정 개인을 식별하기 위한 재식별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재식별 위험 발생 시 즉시 처리 중단 및 회수·파기 조치를 시행하도록 대응 매뉴얼을 명문화했다. 또한, 데이터의 외부 제공 또는 자체 활
(케이시사타임즈) 통영시는 욕지면·한산면·사량면 도서지역 어르신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과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해 『찾아가요 섬마을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한다. 3개면(욕지면, 한산면, 사량면) 도서지역의 인구수는 작년에 비해 감소하고 있지만,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비율은 점점 증가하고, 지리적인 여건으로 인해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다. 이에 따라 통영시 보건소는‘찾아가요 섬마을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해 3개면 지역의 어르신께 통합적인 건강관리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욕지 노인회관, 욕지면 보건지소, 한산면 보건지소, 사량면 보건지소에서 실시하며, 지난 16일 한산 보건지소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0일까지 4개월간 진행한다. 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실버체조 신체활동 ▲노년기 구강보건 ▲섬마을 흡연 타파 ▲슬기로운 절주 생활 ▲심혈관계질환 예방교실 ▲어르신 건강 식생활 길잡이 ▲치매예방교실 등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건강증진교실을 운영한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건강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
(케이시사타임즈) 통영시는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의 HPV 국가예방접종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 접종함으로써, 남성에서도 HPV 감염으로 발생가능한 질환을 줄이고자 한다. HPV 백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38개국 중 37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7개국에서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효과성 및 안정성이 인정된 백신으로, 생식기 사마귀 89%, 외부 생식기 병변 91%, 항문 상피 내 종양 78%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CDC). 접종 대상자(2014년생 남자 청소년)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지)소를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암과 관련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인 HPV 예방접종을 적기에 받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통영시는 각종 지원사업 추진에 대비해 통영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정비 및 이용 안내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향후 지급될 농어업인수당,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각종 지원사업의 사용처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운영됨에 따라 시민들의 원활한 이용을 돕고 지역 내 소비 기반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가맹점 등록 절차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전통시장, 음식점, 슈퍼마켓,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맹점 신청 대상은 통영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사업자로, 일부 업종은 관련 법령에 따라 등록이 제한된다. 신청은 상품권 유형에 따라 구분되며, 지류 상품권 가맹점은 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은 제로페이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신청서 접수 후 자격요건 확인 후(5일 이내) 승인되며, 신청 시에는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가 필요하다. 이와
(케이시사타임즈) 부안군은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차단을 위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ASF는 지난 2019년 국내 첫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지난 3월 중순까지 전국 양돈농장에서 총 24건이 발생하는 등 예년 대비 3~4배 이상 폭증해 엄중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야생멧돼지 항원 검출 지역이 울산, 고령 등으로 남하·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전북 지역의 경우 지리적 특성상 소백산맥을 따라 멧돼지가 유입될 가능성이 커 방역 긴장감이 한층 높아진 상태다. 군은 이에 따라 인위적인 전파 요인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우선 GPS를 활용해 가축 및 분뇨 운반 차량을 대상으로 이동 동선과 거점소독시설 방문 여부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방역 지도 할 예정이다. 또 농가별 맞춤형 방역 점검과 전화 예찰을 수시로 실시하고 축산농가 전용 소통방을 운영해 최신 방역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다양한 홍보로 경각심을 고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ASF는 야생멧돼지 유입 및 농가출입차량 등 인위적인 요인에 의해 전파될 가능성
(케이시사타임즈) 부안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안지사와 개별(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도면 간 토지경계 불일치와 지적도면의 겹침, 이격 등 지적공부 등록정보의 오류를 바로잡아 정확한 지적정보를 제공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별(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개년 연차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는 부안읍, 주산면, 동진면, 계화면, 백산면, 위도면 등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축척·도곽 간, 행정구역 간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측량성과 결정문제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다양한 공간정보의 활용 기반을 마련해 행정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위성영상, 현황측량 등을 이용한 토지이용현황 조사와 과거 지적자료분석을 병행해 개별지적도면을 정비한 뒤 이를 바탕으로 연속지적도를 정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허진상 민원과장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지적공부의 정확성을 높이고 토지경계 불일치로 인한 군민 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케이시사타임즈) 부안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마늘·양파 냉해 피해를 줄이고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마늘·양파 냉해피해 방지용 부직포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저온으로부터 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부직포 피복을 지원하여 냉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군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자재 비용이 크게 증가한 현실을 반영해 농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지원 단가를 기존 1ha당 120만원에서 1ha당 133만원으로 인상해 농가의 체감 혜택을 높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및 연접 시·군 농지에서 마늘·양파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및 법인이며 전년도(2025년)에 신청한 지번을 제외한 신규 지번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는 농가 입장에서 가장 큰 부담 중 하나이며 특히 최근에는 자재비 상승까지 더해져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농가의 걱
(케이시사타임즈) 부안군은 지난 16일 수도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는 기업인 및 전문가 모임인 재경부안군향우회 우금회(회장 박희원)가 고향 부안의 발전을 염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우금회 회원들이 오랜만에 고향 부안을 찾아 주요 명소를 직접 둘러보며, 부안의 숨결을 느끼고 고향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여정 중에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회원들은 변함없는 고향 산천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으며 고향을 잊지 않는 애틋한 마음과 부안의 빛나는 미래를 향한 응원의 뜻을 가득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오전 부안에 도착한 우금회 회원들은 먼저 새만금 홍보관을 찾아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부안의 역동적인 발전상을 직접 확인했고 이어 변산의 채석강과 상서면의 개암사 등 부안의 대표적인 명소를 둘러보며 고향의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하고 향우 간의 화합과 애향심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원 우금회 회장은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마음속 깊은 곳에는 늘 고향 부안이라는 든든한 뿌리가 있었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이번 기부금이 부안의 지
(케이시사타임즈)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공모사업에서 도내 최다 선정과 함께 최고액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도내 문화예술의 중심 기관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부안예술회관은 최근 발표된 재단 주관 공모사업 결과에서 전통예술 지역브랜드 상설공연, 거리극축제 노상놀이야,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에 연이어 선정됐다. 전통예술 지역브랜드 상설공연 사업에는 군이 전통예술원 타무의 작품 ‘수성당, 개양할미의 너른 품’으로 선정돼 도비 4200만원의 지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역 고유의 전통자원을 활용한 공연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또 거리극축제 노상놀이야 사업에서는 포스아트컴퍼니의 ‘부안 개양할미 퍼레이드’가 선정되며 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거리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는 부안예술회관과 상주단체 콘사노가 도비 8000만원을 확보하며 공연장과 예술단체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공연 생태계 구축에도 박차
(케이시사타임즈) 남원시농업기술센터와 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은 제96회 춘향제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요천 수경물놀이시설에서 ‘미꾸야 놀자’ 행사를 추진한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약 600m 규모의 수변 시설을 활용한 미꾸리 잡기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미꾸야 캐릭터를 활용한 꼴라쥬 쿠키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달고나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풍성한 먹거리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이 자체 개발한 추어한판불고기, 추어납작만두, 미꾸야 꾸이랑과 젤리 등 영양가 높은 간식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행사장 내 홍보존을 운영해 남원추어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미꾸야와 추냥이 조형물을 활용한 야간 포토존을 운영해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남원 미꾸리 산업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시는 춘향제를
(케이시사타임즈) 남원시는 지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 내 체력인증센터에서 '2026 남원시 환경관리원 공개경쟁 채용 3차 체력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체력평가는 남원시 환경과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2차 시험 합격자 27명을 대상으로 혈압 및 체성분 검사 등 기초 건강상태 측정과 함께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 건강체력과 순발력·민첩성 등 운동체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측정 장비를 활용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채용 과정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공공인력 선발 지원을 통해 지역 행정 서비스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 남원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공공 체력관리기관으로,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체력측정, 운동처방,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체력인증센터가 없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출장 체력측정 서비스도 운영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센터는 현재 시민을 대상으로 ‘체력증진교실 2기’를 운영 중이며, 개인별 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