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는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 1순위는 김천시에 주소를 둔 귀농 예정자 및 신규농업인, 2순위는 김천시로 귀농을 희망하는 타 시군 거주 귀농 예정자이다.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17일간) 이며,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교육 정원인 50명을 초과할 경우, 컴퓨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9일 개강을 시작으로 4월 1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과정은 김천시 귀농 및 농업정책, 주 작목별 기초 영농기술 교육, 귀농인을 위한 법률·세무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신규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편성돼 현장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귀농·귀촌 교육 운영 방식을 개편해 보다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을 추진한다. 기존 연 2회(상·하반기)로 운영되던 귀농교육과 달리, 올해부터는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지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관내 대형매장, 농협판매장, 도매시장, 전통시장(황금시장·평화시장), 청과상 및 기타 할인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산물유통팀과 축산위생팀이 합동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 대상은 설 명절 성수품인 과일류, 견과류, 나물류, 건강식품, 버섯류 등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허위표시 및 국산·수입산 혼합 위장 판매 행위 ▲원산지 미표시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 판매하면서 국가별 함량 비율을 허위로 표시하거나 수입산을 국산으로 둔갑해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농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갑순 농식품유통과장은 “설 명
(케이시사타임즈) 산청군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구직 활동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일 기준 산청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으로 응시일 기준 미취업상태여야 하며 취업 및 사업자 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지원 시험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한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이다. 국가기술자격 및 전문자격 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Q-Ne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어학과 한국사 시험은 산청군 홈페이지 공고문에 명시된 대상 시험에 한해 인정된다. 사업 신청은 실제 시험을 응시한 경우만 해당되며, 접수만 한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시험응시 횟수와 관계없이 응시료를 합산해 1인당 연 1회, 최대 20만원까지 신청가능하며, 지원 인원은 50명 규모로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취업 준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케이시사타임즈) 산청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설 연휴 대비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화재취약시설에 7개소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이용객이 증가하는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과 겨울철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노후공동주택, 노인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및 관리실태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정상 작동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설비 안전관리 실태 △ 가스용기 관리상태 및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등이다. 점검은 산청군을 비롯해 산청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소방·전기·가스 분야별 맞춤형으로 현장 중심의 점검을 실시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명절 기간은 이용객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산청군은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2026년 설맞이 산청 농특산물 특판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판전은 △산엔청 마실장터 특판행사 △로컬푸드 행복장터 설맞이 행사 △라이브커머스 판매까지 연계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종합 판촉 행사로 진행된다. 먼저 산엔청 마실장터 특판행사는 산청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앞에서 열린다. 곶감, 콩, 꿀, 조청, 버섯, 고추, 건나물 등 산청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 80여 개 품목이 판매되며, 생산자가 직접 참여해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당일 합산 구매 금액 5만 원당 5천 원권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1인 1일 최대 2만 원 한도로 상품권이 제공된다. 해당 상품권은 소진 시까지 지급된다. 또한 로컬푸드 행복장터 설맞이 행사는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산청휴게소(상·하행선) 내 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진행된다. 입점된 800여 개 전 품목을 대상으로 동일한 상품권 증정 행사가 실시 돼,
(케이시사타임즈) 산청군은 군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 군민 대상 2026년 산청군민 자전거 안전보험을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전거로 인한 불의의 사고로 발생하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가입대상은 외국인을 포함해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범위는 사고발생 지역과 관계없이 보장이 가능하며,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 발생한 사고는 물론, 도로 통행(보행)중 자전거로 인한 사고도 보장 대상에 포함된다. 보장 내용은 △사망 △후유장애 △진단 위로금 △입원 위로금 △자전거 사고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 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자전거 상해보험에 가입하고 있다”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과 더 많은 홍보를 통해 많은 군민들께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산청군은 남사예담촌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 2기(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해 전국 100곳을 대표 지역으로 선정하고, 로컬브랜드로 육성하는 정책이다.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등 지방 위기 대응과 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추진되며, 획일적인 관광지 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지역만의 특색과 주민 참여 기반의 체류형 관광 모델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사예담촌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전통마을 경관이 잘 보존된 문화관광 명소다. 이사재(경남문화재자료 제328호) 등 역사자원을 비롯해 원정매(700년), 하씨고가 감나무(630년), 이씨고가 부부 회화나무(310년) 등 고목이 어우러져 남사예담촌만의 독보적인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남사예담촌에 위치한 기산국악당은 국악운동의 선구자이자 국악교육에 큰 업적을 남긴 故 기산 박헌봉 선생을 추념하기 위해 2013년 건립된 전통 한옥 문화공간이다. 기산국악당은 옥외공연장과 대밭공연장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태조교서전·기산국악제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나’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선제적인 민원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된다. 평가 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으로, 각 항목의 점수를 종합해 ‘가’등급에서 ‘마’등급까지 부여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업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등급인 ‘나’등급을 받았다. 특히 기관장이 ‘시민과의 대화’ 등 적극적인 현장소통 활동을 진행하고, 민원 담당 부서에서 고품질의 상담서비스, 민원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얻은 소중한 결과”라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직원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안전이 일상이 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안전보건관리체계 내실화 ▲유해·위험 요인 사전 관리 강화 ▲안전문화 확산 및 재해 예방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반기별 안전보건관리체계 의무이행사항을 지속 점검하고 3년 주기 현장점검과 컨설팅을 병행하는 등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을 내실화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자체 ‘안전점검의 날’ 운영하고 매년 전문업체 위탁용역을 통한 정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함으로써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에 앞장선다. 마지막으로 재해 예방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안전 퀴즈 골든벨’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오는 9일부터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 35개 업소를 선착순 모집해 전문 컨설팅 업체의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 업체가 직접 업소를 방문해 위생적 취급 기준, 사전 모의평가, 신청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컨설팅하게 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3개 분야, 44개 항목의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며, 지정된 업소에는 2년간 지정서 및 표지판 교부, 출입·검사 면제(특별한 경우 제외),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북구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통해 영업자의 자율적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맞춤형 컨설팅 희망업소는 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북구청 환경위생과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학교 시설 콜센터(학교시설통합정보시스템)’를 활용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학교 시설 관리를 지원한다. ‘학교 시설 콜센터’는 건축, 토목, 전기, 기계 등 분야별로 운영되며, 학교 건축물 내외부 보수, 창호, 방수․누수 보수, 전기․통신 시설물 등의 유지와 보수를 담당한다. 지원 기준은 건축, 토목 분야는 300만 원 이상, 기계와 소방, 전기, 통신 분야는 100만 원 이상 공사를 원칙으로 하나, 학생 안전과 수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때는 기준과 관계없이 즉시 조치한다. 학교는 학교시설통합정보시스템에서 분야별 시설 보수를 신청하며, 접수된 내용은 담당자가 현장을 확인해 문제를 진단한 뒤 업체를 통해 신속하게 보수를 지원한다. 울산교육청은 맞춤형 학교 시설관리 기능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고자 올해 콜센터 운영 예산으로 47억 4,000만 원을 확보했다. 아울러 원활한 시설 지원을 위해 일정 기간 소요량을 사전에 책정하고 품목별 단가를 정해 계약을 체결하는 단가계약 방식을 업체 선정에 적용하고 있다. &n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복합적 위기에 놓인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올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교육복지사가 상주하는 중점학교 수를 기존 37곳에서 51곳으로 대폭 늘려, 학교가 위기 학생을 상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확대 조치는 울산 지역 법정 저소득 학생 수가 2022년 대비 5.7% 증가하는 등 갈수록 높아지는 교육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교육복지사 14명을 추가 배치해 중점학교의 운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할 방침이다.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일반 학교를 위한 대책도 병행한다. 현재 울산 내 전체 249개 학교 중 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에 대해서는 ‘교육복지사 학교 담당제’를 시행한다.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복지사가 1인당 7~10개 학교를 전담하며, 학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지역 자원 연계가 가능하도록 탄력적인 체계를 구축했다. 학교 현장의 교육복지사는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관리하고, 학생을 중심으로 지역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보건소가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라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등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에는 해외여행, 귀성·귀경 등으로 국내외 이동이 늘어나면서 감염병 유입 및 전파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최근 인도 서벵골주 지역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에 이르는 고위험 감염병으로, 현재까지 예방백신이나 특이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된 과일박쥐나 돼지 등 동물과 접촉, 오염된 식품(대추야자 수액 등) 섭취로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도와 방글라데시는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돼 해당 국가 방문객은 입국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해외여행 후 국내 입국 시 발열, 두통, 인후통, 현기증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검역관에게 즉시 신고해야 한다. 귀가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여행력을 반드시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일선 의료기관은 니파바이러스 감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지방세 3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고액체납 합동 징수전담반을 편성해 책임징수제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1월 1일 기준 울주군 내 3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864명이다. 체납액은 152억원으로 이월체납액 216억원 대비 70%를 차지한다. 울주군은 세무2과 내 체납기동 및 체납정리팀 직원 합동 징수전담반을 2개조로 편성해 체납자별 맞춤 징수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신규 고액체납자는 집중 분석 후 우선적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조기에 채권을 확보해 체납기간을 최소로 단축한다. 상습·고액체납자는 출국 금지, 명단 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특별관리 징수활동을 펼친다. 지능적으로 조세를 회피하는 체납자와 체납처분 면탈 등 범칙 행위자는 특정금융거래정보(FIU)를 활용한 은닉재산 추적, 가택 수색, 고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속한 재산 압류와 공매 등 다양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을 징수하고, 무재산 등 징수불능 체납액은 정리 보류를 병행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빈틈없는 고액체
(케이시사타임즈) 지난 5일 하동군 청년 농업인 단체인 하동군 4-H 연합회(회장 안현규)가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설 명절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품은 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생산·제조한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품으로 마련됐다. 구성품은 ▲요거트(해뜰목장 안현규) ▲매실청(봄마중 이나윤) ▲감말랭이(영농조합법인 농담 김기명) ▲강정(이야기를파는점빵 공가영) ▲쌀과자(인더하동 이경연) 등이며, 지역 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동군 4-H 연합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산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청년 농업인들이 주축이 된 단체로서 농업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연합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정성껏 생산한 지역 농산물이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매 명절마다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