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부천시는 4월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부천FC1995 홈경기와 연계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부천FC1995 K리그1 승격을 기념해 같은 날 진행하는 ‘액티비티 익스트림 도전’ 시티투어 코스에 경기 관람을 특별 편성했다. 지역 대표 스포츠 콘텐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참가자의 자긍심을 높인다는 취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체험형 도시 관광 콘텐츠로 마련됐으며, 참여자에게 부천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고 ‘부천페스타’ 통합 축제 콘텐츠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경기장을 찾은 원정 관람객을 대상으로 부천 관광홍보관을 운영하고, 봄꽃 개화 소식과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도 홍보부스를 운영해 약 5,000명에게 부천 관광을 알리는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도 현장 중심 홍보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조직위원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홍보 효과를 높인다.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열리는 BIAF 기간에는 홍보부스
(케이시사타임즈) 부천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하루 동안 부천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사전 등록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운행한다. 이번 무료 운행은 부천시 관내 이동만 적용되며, 광역 이동과 바우처택시는 제외한다. 부천시는 서울·인천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과 인근 지자체 대비 저렴한 요금, 광역 통합 배차 시행 등으로 이용 수요가 집중되면서 배차 지연이 발생해 왔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와 협력해 배차 시스템을 정비했으며, 그 결과 올해 3월 평균 관내 배차 대기시간을 8.6분까지 단축했다. 시는 해당 성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이번 무료 운행도 이용객 불편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 또는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승차 시 장애인 복지카드 또는 장애인증명서를 제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리나 부천시 대중교통과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배
(케이시사타임즈) 부천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지급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담조직(TF)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하며, 협력 회의와 담당자 교육, 현장점검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동별 현장접수반을 구성해 사전 점검을 시행하고 원활한 접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4월 27일부터 1차 접수를 시작으로 단계별 지원에 나선다. 신청 기간은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부천시민 약 58만 명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45만 원을 지원한다. 2차는 소득 하위 70% 이하 내국인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인별로 접수한다. 온라인 신청은 24시간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주중 요일제를 적용해 혼잡을 최소화한다. 취약계층에는 온마음 AI복지콜을 통해 신청 일정과 방법을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n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안부를 살피는 ‘선행꽃(사랑을 선물하는 행복한 꽃배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선행꽃’ 사업은 가족이나 주변의 돌봄이 부족해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진행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물론, 정기적인 가정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피며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일 케이크와 생필품, 건강음료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 축하했다. 또한 따뜻한 안부 인사와 말벗이 되어드리며 어르신의 일상 속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신을 맞이한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생일을 축하해 주니 마치 가족이 생긴 것처럼 마음이 든든하다”며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 외롭고 적적할 때가 많은데, 이렇게 관심을 갖고 찾아와 주는 것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6일 오전, 성빈센트병원 어린이집으로부터 아이들이 정성껏 모은 유용 생활 폐자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아이들은 직접 모은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자원순환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유용 폐자원의 가치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준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깨닫는 첫걸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적부터 쌓은 좋은 경험을 토대로 환경을 생각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4월 10일, 신청사 이전에 따라 청사 내 화재 예방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시설 최초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소화기, 화재감지기, 스프링클러 등 주요 소방 시설의 작동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하고,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지난 4월 15일에는 수원 남부소방서에서 합동으로 추가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보다 전문적인 관점에서 시설 전반의 안정성을 재확인하고 안전 진단을 완료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소방 시설 최초 점검에 이어 소방서 점검을 추가로 실시함으로써 신청사에 안전성을 한층 더 확실히 보강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사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계동은 향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및 비상 대피 훈련 등 자체 안전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지난 15일,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을 맞아 활기를 띠고 있는 아주대학교 주변과 우만2동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고,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편의점, 음식점, 노래방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를 안내하는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청소년지도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이 합동으로 순찰 활동을 진행했고, 지역 상인들에게 청소년 보호 관련 법규 준수를 요청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해환경에 대한 계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5일, 상습 무단투기지역 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가로경관과 골목환경 개선을 위한 초화류를 식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겨우내 방치됐던 골목에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새봄의 기운을 전하고자 베고니아 100여 구를 식재하고 주변 경관을 정비했다. 골목길을 지나던 한 마을주민은 "꽃이 너무 예뻐서 칙칙했던 골목이 되살아난 것 같다"며 회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해순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이 아름다운 길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계속 남았으면 한다" 고 말했다. 우만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15일, 보행 약자를 위한 '1분쉼표 마음의자 조성 사업' 설치 대상지 선정을 위해 관내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구간에 대한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조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로 구성된 '마음의자 조성 추진단'을 비롯해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팔달경찰서, 수원도시재단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조사단은 관내 횡단보도 인근 그늘막 설치구간을 직접 순회하며 ▲고령자 및 장애인 등 보행 약자의 이용 현황 ▲보행 동선 방해 여부 ▲시야 확보 ▲유지관리 가능성 등을 꼼꼼히 확인했으며, 경찰은 교통안전 측면에서 자문 의견을 제시했다. '1분쉼표 마음의자 조성 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시간 동안 보행 약자가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기존 그늘막에 접이식 의자를 설치하는 주민참여형 마을리빙랩 사업이다. 주민이 직접 대상지 선정부터 설치, 모니터링까지 참여해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직접 현장을 돌아보니 어르신들이 신호를 기다리며 힘들어하시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며 "주민 눈높이에서 꼭 필요한 곳에 의자가 설치될 수 있도록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지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지난 15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조리하여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준비된 반찬은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어묵볶음, 오이무침, 얼갈이 열무 자박김치, 절편으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단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 배용자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의 꾸준한 나눔과 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반찬 나눔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5일, 매산동 단체장협의회과 함께 봄을 맞이하여 누리정원을 필두로 첫 초화류 정비를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한파와 무단 투기로 심하게 훼손됐던 매산동 일대 화단 및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매산동 단체장협의회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훼손된 정원을 새롭게 단장함으로써, 주민들이 쾌적하게 누리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웅진 단체장협의회장은 “방치된 쓰레기와 훼손된 화단이 주민들에게 불편을 야기해, 지역 단체장들이 힘을 모아 환경 개선에 직접 나섰다”며 “앞으로도 마을 곳곳의 청결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누리정원 정비를 시작으로 4월과 5월 2개월간 관내 주요 구역 10여 곳을 대상으로 초화 식재 및 대대적인 화단 정비를 추진한다. 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5일,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생신 도래 어르신 생신상 차림)’ 사업으로 2026년 4월달 생신을 맞이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생신상 한상차림을 대접했다. 이날 생신상은 이교수 한정식(팔달구 인계동 소재)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교수 한정식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매교동 주민자치회가 생신 선물로 케이크를 준비하여 생신상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태석 이교수 한정식 대표는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매월 모셔서 따뜻한 한 끼를 준비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관내 어르신들 생신상을 매월 차려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항상 잘 살펴 따뜻함이 가득한 매교동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가족관계등록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출생·사망 신고 접수 시 유의 사항 ▲제적등본 및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가족관계등록부 직권 정정 신청 등으로 담당자들이 업무 중 참고할 수 있는 교육자료도 함께 제공했다. 또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대응 방법 등을 제시하고,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에 도움을 주었다. 팔달구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잦은 인사 발령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메워 행정 업무의 정확성, 신속성 및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며, 민원 업무 경력이 짧은 업무 담당자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라 종합민원과장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현장 민원의 최일선인 동 민원 담당 직원의 역량이 향상되어, 보다 신속·정확한 민원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담당자의 실질적인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빈번한 사례교육에 중점을 두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일동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4월 30일까지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포천시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 영중면 지역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 대상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교과학습(영어, 수학 등), 체험활동(진로, 요리 등), 자기개발(봉사, 동아리, 대회참가 등), 생활지원(식사, 간식, 귀가차랑), 특별프로그램(캠프, 교류활동 등) 등 다양한 활동과 생활관리까지 책임지며, 학생 1인에 240만원 상당의 교육혜택이 지원된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재)포천시청소년재단 일동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을 맞고, 지난 4월 1일 새롭게 개관한 복합커뮤니티센터 ‘세대이음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일동’ 2층과 3층에서 이루어진다. 접수 방법은 일동청소년문화의집(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운악청계로 1777, 두런두런 일동 2층)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청소년재단 김현철 대표는 “새롭게 조성된 두런두런 일동의 현대적인 시설을 활용해 북부권역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방과 후 서비스를 제공할
(케이시사타임즈) (재)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16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주최한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여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는 시민의 심폐소생률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널리 알리고, 일반인들이 응급 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참가팀이 설정한 심정지 상황에서 심폐소생술 기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평가했다. 이번 수상은 재단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프로그램의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청소년들의 위기 대응 역량과 생명 존중 의식을 동시에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회에 참여한 청소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청소년들도 위기 상황 속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무언가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라고 답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형근 주임은 “청소년들이 심폐소생술을 경험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기효능감을 습득하는 기회였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