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8일 제321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행정감사에서 서울시에서 시행중인 대형해체공사장에 대한 근로자 안전교육, 공사장 주변 건물 및 보행자 안전확보 등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1년 광주 철거건물 붕괴사고로 인해 안전 감독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해체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해체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재발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최근에는 지난 8월 수원에서 건물 해체공사장 외부 패널을 해체하던 근로자 1명이 추락하여 사망하는 사고와 8월 강남 르메르디앙호텔 철거공사장에서 철거 중 화재가 발생했고, 지난 10월 30일 종로경찰서 철거 현장 붕괴, 11월 6일 마포구 동교동 리모델링 건물 공사 가림막이 쓰러져 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김 의원은 “도시기반시설본부 발주공사 중 해체공사를 포함하는 사업은 소규모 해체공사도 수시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하며, 특히 지난 7월 서울시에서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은 13일 열린 2023년 디지털정책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사용자가 급증한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관련 부정 예약 대응 강화 및 디지털 약자를 위한 시스템 개선을 촉구했다. 서울시가 매크로 사용 의혹 민원이 다수 발생한 테니스장 3곳의 예약 현황을 확인한 결과, 예약 완료까지 5초 이하로 소요된 비정상 예약이 1,035건에 달했다. 이에 서울시는 7월부터 5초 이내 예약 완료 건에 대해 소명 요청 및 직권 취소를 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88건의 직권 취소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매크로를 사용한 예매는 서버 과부하를 유발하고 건전한 시민 문화를 해치는 부정행위로, 직권 취소 외에도 적발 계정 차단 등 강력한 행정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제도 보완 및 법률 개정 건의를 요청했다. 한편,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사용한 70대 이상 예약자는 4만 3934명으로(`23년 1월~9월 기준), 2021년 1만 5052명에 비해 3배가량 급증하며 60대 예약자 수(3만 5633명)를 넘어섰다. 이 의원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4)은 지난 2일 열린 제321회 정례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관 약자와의동행추진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사업 전반에 있어 당사자성을 지닌 ‘약자’의 의견수렴 절차를 적극 추진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약자동행 사업의 주요사항을 심의·자문 하는 역할을 지닌 ‘약자동행위원회’의 구성원이 대부분 대학교수, 전문가, 약자를 대표하는 단체 관계자임을 지적하며 당사자성을 지닌 실질적 ‘약자’의 의견이 수렴될 수 있는 구조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약자동행위원회 구성원에 당사자성을 이야기할 수 있는 ‘약자’를 포함시키는 것이 가장 좋지만, 위원회 특성상 구성원에 포함시킬 수 없다면, 실질적 ‘약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약자동행 사업 재구조화’ 사업은 기존 정책의 추진현황 점검을 통하여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해내는 사업으로 당사자들이 느낄 수 있는 사업의 성과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는 사업별 대상이 됐던 당사자들의 의견 청취가 더욱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실질적 ‘약자’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4)은 지난 3일 열린 제321회 정례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관 미래청년기획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연간 4회(3월, 5월, 7월, 9월) 정해진 접수일정에 따라 상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접수 일정을 놓치면 다음 접수까지 2개월, 길게는 6개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김 의원은 서울시민 중 특히 청년층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우울, 불면 등 정신건강 문제의 유병률이 가장 높다고 언급하며, “행정절차상 수시접수 방식이 어렵다면 접수일정이 전혀 없는 동절기에라도 접수일정을 추가하고, 기본 4회로 맞춰진 상담 횟수를 늘려 심리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청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에 대하여 고립·은둔 상황에서 회복된 청년들의 사회도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년취업사관확교’, ‘서울런’ 등과 연계한 취업 교육도 검토하기를 주문했다. 무엇보다 고립·은둔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동작구의회는 13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2월 21일까지 39일간의 일정으로 제33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일반안건 처리,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한다. 이미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한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구상하는 회기로서, 올 한해 의정활동을 통해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감사를 진행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2024년도 예산안 심사 시 불요불급하거나 구민의 행복에 어긋나는 예산은 없는지, 사업의 우선순위는 적절한지 등을 빠짐없이 살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안건처리에 앞서 김효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도2동 복합청사에 보건소를 이전하려는 집행부 계획과 관련하여 주민들이 사용할 공간을 주민의견 수렴 절차 없이 용도변경한 것에 대해 지적했다. 이번 정례회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4일부터 상임위원회별 일반안건 및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시작으로, 21일부터 29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양천구의회 정택진 의원(신월4,7동)은 지난 9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4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사회복지대상 대회장상을 수상했다. 정택진 의원은 ‘양천구 공공 야간약국 운영 지원 조례’, ‘양천구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등을 발의하여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등 복지 향상을 위해 이바지 했으며, 양천구 장애인단체 연합회 자문위원, 아름다운 가족만들기 봉사단 단장 등을 역임하면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택진 의원은 “2020년 서울사회복지대상 복지정책부문 수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을 하게 된 것에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서울사회복지대상은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는 지방의원, 사회복지공무원, 사회공헌기업, 시민봉사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송도호)는 지난 13일(월) 제321회 정례회 서울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 중 ‘119항공대’를 방문하여 현장확인을 실시하고 노후 소방헬기 교체와 격납고 신축을 조속히 추진하여 소방력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이하 ‘위원회’)는 119항공대의 주요업무 및 운영현황 등에 대해 보고받은 후 헬기 격납고와 관련 장비를 전체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운영 중인 소방헬기 3기 중 노후헬기에 대한 문제점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노후 된 소방헬기 2기(1호기, 2호기)에 대해 평상시 정비에 주의를 당부하면서, 현재 진행 중인 1호기 교체사업과 관련하여 서울의 소방환경에 적합한 기종이 구매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송도호 위원장(관악1, 더블어민주당)은 이에 덧붙여 격납고가 준공된 지 36년이 지나 상당히 노후 됐고 소방헬기 3기를 보관하기에 많이 협소한 점을 지적하면서 내년에 추진하는 격납고 신축사업타당성 조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만전을 기할 것을 함께 당부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10일 실시된 제321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보이는 소화기 설치 및 소방도로 확보에 관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전역에 시민들의 수요가 있을 시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하고 있고, 최근 3년간 전통시장 내 보이는 소화기는 총 3,641개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부위원장은 “2023년 3월 기준 서울시 전통시장이 369개이고, 보이는 소화기가 3,641개면 단순 계산으로 1개 전통시장에 9.8개의 보이는 소화기가 설치되어 있다”고 꼬집었고, “시장 규모별 차이를 두고 설치를 했겠지만,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홍보를 강화하거나 수요조사를 통해 보이는 소화기 확대가 필요하며, 실제 구로시장 화재에서도 소화기 덕을 톡톡히 봤다”고 소화기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박 부위원장은 2018년 논문자료를 통해 “23개 전통시장 중 15개 시장이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것을 확인한 바, 명확한 법적인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10일 실시된 제321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화재증거물 감정센터(가칭)에 대한 소방청 화재감정기관 인정을 신속하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과학적인 화재원인 규명을 통해 제조물에 대한 화재안전성을 확보하고, 화재증거물 감정·감식결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0년 4월부터 ‘화재증거물 감정센터(가칭)’를 운영해 왔다. ‘화재증거물 감정센터(가칭)’는 최근 3년간 증거물 감정 736건, 화재실험 및 연구 지원 162건, 제조물 결함 입증 등의 성과로 적극 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고, 최근 전국 시·도 최초로 법과학시험 증거물 분야 ‘한국인정기구(KOLAS) 시험기관’ 인정서 획득으로 전문성과 객관성까지 인정받았다. 박 부위원장은 “올해 3월 경기도소방학교가 소방청 화재감정기관 1호로 지정을 받았는데 서울시가 2호가 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신속하게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박 부위원장은 “소방청 인정에 필요한 조직체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민병주)는 2023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11월 10일 오후,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기록원(원장 고경희)을 방문하여 추진중인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내부시설을 점검하는 등 현장확인감사를 실시했다. 위원들은 고경희 서울기록원장으로부터 지방기록물 관리체계, 서울기록원의 조직·인력 현황과 세부사업 및 예산집행 현황, 기록물 보존을 위한 공간·시설·장비 등 서울기록원의 주요 기능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내부 시설을 견학했다. 보존복원 공간(4F), 시민기록 서고(3F), 기록열람실 및 전시실(2F), 문서고(B1F) 등 서울기록원의 기록물 보존 시스템을 점검하고 서울기록원에서 보관 중인 기록물들(총 352,790개)이 관리 기준에 맞추어 엄격하게 관리·보존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서울기록원은 '공공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근거하여 설치된 지방기록물관리기관으로서 현재 17개 광역시도 중 서울과 경남에서만 설립하여 운영 중인 시설이다. 서울특별시 시정기록 및 서울시민의 기억과 기록을 수집하여 전문적으로 보존․관리하고 대시민 기록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13일 2023년 디지털정책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요자 중심의 도시데이터 공개를 촉구했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기온, 소음, 미세먼지 등을 측정하는 도시데이터센서(S-DoT)를 설치하여 도시의 다양한 환경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데이터 기반 도시정책 수집과 시민체감 서비스 제공에 활용해오고 있다. 서울시는 2019년 S-DoT(Smart Seoul Data of Things) 도입 당시 2022년까지 2,500대 설치 계획을 발표했으나 현재 1,100대 설치에 그쳤다. 박 의원은 “계획의 절반 수준만 설치되어 자치구별 S-DoT 센서 설치 대수 편차가 크다(동대문구 26대~마포구 84대)”며 지역 편중 없는 데이터 수집·제공을 위해서라도 S-DoT 추가 설치 검토를 요청했다. S-DoT은 시민이 실제 생활하는 공간의 미세한 기후 현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살수차 운행 효과 분석과 같은 지역 맞춤형 연구가 가능했으나, 서울시는 작년 말부터 보안을 이유로 S-DoT 센서 위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박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 오온누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최근 국립현대미술관과 대한치매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인지장애 시니어와 가족을 위한 미술 프로그램 '일상예찬-집에서 만나는 미술관'이 강남구 내 복지관에서 적극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10월 16일 청음복지관에서 있었던 국립현대미술관 주관의 모니터링 회의에 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했다. '일상예찬-집에서 만나는 미술관'은 2015년에 시작됐으며, 인지장애 환자와 가족이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을 집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국립현대미술관과 대한치매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교육 자료이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 작품카드, 대화 카드, 활동지, 미술 재료 등을 활용하여 치매 환자 또는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자료를 활용하여 강남구 내 청음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오온누리 의원은 "치매와 관련된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문화와 예술을 통해 인지장애 시니어들과 치매 가족들에게 희망의 문을 열겠다”라며 향후 치매 어르신을 위한 교육이 구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양천구의회 유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목1, 신정1·2동)이 지난 9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제14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사회복지정책부문 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사회복지대상은 매년 지역사회 복지에 헌신하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수여하는 사회복지 분야의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유영주 의원은 평소 구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영주 의원은 “구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해 온 시간들을 인정받게 되어 감사히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심과 지지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며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영주 의원은 제 8대, 9대 양천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면서 서울시 최초로 제정된 '서울특별시 양천구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 하는 등 지역사회발전과 구민들을 위해 활발한 입법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과 조윤섭・노윤상・윤성자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의회 추계 합동 직무교육’에 참가했다. 경상북도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지방의회 간 화합과 의원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유인애 부의장을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 4명은 연수 첫날 의정활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챗GPT를 활용한 의정활동 혁신전략”과정에서 챗GPT를 이해하고 활용하여 각종 연설문, 자유발언, 의정보고서, 보도자료 작성과 홍보, 조례-예결산-행정감사 등을 시연과 실습을 진행했다. 이어서 2024회계연도 예산안 심사,'지방재정365'를 활용한 의정활동전략,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활성화 방안, 마지막 날은 집행기관을 긴장시킬 행정사무감사 실전사례를 통해 핵심 착안사항, 감사질문 시나리오 및 스피치 노하우, 조례안 심사 핵심기법까지 수강했다. 일정을 마친 유인애 부의장은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그동안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북구의회는 지난 13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오는 11월 17일 금요일 부터 12월 19일 화요일까지 33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제268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의원 윤리 및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처리했다. 이번 제268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11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월 20일부터 11월 27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12월 4일부터 12월 1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이어서 12월 12일부터 12월 1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명희)의 2024년도 일반·특별회계 사업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 후 12월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