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김현정 의원(압구정동․청담동)이 22일 열린 강남구의회 제315회 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소 건강관리과를 대상으로 관내 자살예방사업 관련 지속적인 인력 확충과, 금융 및 복지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해 질의했다. 김현정 의원은 지난 5월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자살예방사업 강화를 위한 상담 및 치료 서비스 강화, 금융-복지 서비스와의 연계, 관계기관과의 밀접한 협력관계 구축 등에 대해 제안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지난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발의했다. 김현정 의원은 “지난 5분 발언을 통해 요청한 사항들이 잘 진행됐냐”며 “관내 청소년심리센터에 대한 전문인력 확충과 처우 개선 등에 관한 현황 보고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건강관리과장은 “관련 전문인력이 8명에서 10명으로 확충됐으나, 정규직 비율이 늘진 않았다”며 “앞으로 총무과에 인력 확충에 관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예정으로, 관련 사업에 있어서도 내년에는 더욱 활성화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지난 7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 강서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는 제300회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4일(금) 마곡동에 위치한 ‘스페이스 K 서울 미술관’을 현장방문했다. ‘스페이스 K 서울 미술관’은 2020년 9월 마곡산업단지 내에 개관하여 코오롱이 운영하는 연면적 2,065㎡, 지하1층/지상2층 규모의 예술 나눔 공간이다. 깊이 있는 문화예술 지원과 지역민을 위한 문화예술 나눔을 목표로 예술가의 전시 지원을 통해 창작력을 고취 시키고,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로 예술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행정재무위원회 김성한 위원장, 김현진 부위원장, 정정희 의원, 박학용 의원, 김희동 의원, 한상욱 의원, 고찬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관내 우수 문화시설 벤치마킹을 통해 구립 문화예술 공간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한 행정재무위원장은 “강서구 관내에 창작가를 지원하고, 문화 예술을 나눔하는 ‘스페이스 K 서울 미술관’이 있어 강서구민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넓어지고, 구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강서구의회에서도 공공 공간으로서 주민 커뮤니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교육청과 교육부는 지난 11월 16일 치러진 수능시험 중 부정행위를 적발한 후 부당한 민원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교원을 철저히 보호하고 관련 학부모에 대해선 엄정 대응하는데 뜻을 같이했다. 이에 서울특별시교육감과 교육부장관은 공동으로 해당 학부모를 즉시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해당 학부모는 자녀가 수능시험 부정행위로 처리되자 17일과 21일, 피해교원의 학교로 찾아와 피켓시위와 부적절한 통화 등을 통해 해당교원에게 위협을 가했다. 이는 수능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매우 잘못된 이의제기 방법으로 명예훼손, 협박 등의 범죄행위로 보인다. 전날 조희연 교육감은“수능 감독 선생님을 위협하는 불법적인 행위에 고발 조치를 포함하여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피해교원을 철저히 보호하기 위해 관계 법령에 근거하여 특별휴가, 심리상담 및 교원안심공제서비스에서 보장하는 긴급 경호 서비스 등을 안내하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교육부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교권 보호 4법 개정 등 제도 개선, 교육공동체의 인식 제고 등 지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 동대문4)이 11월 24일 개최된 제321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24년도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신복자 의원은 동대문구의회 3선(제 6,7,8대)을 역임하고, 22년 7월부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며 서울시 재정 현안을 많이 다뤄왔다. 신 의원은 “서울시의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병도 위원장을 비롯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협심하여 서울시민의 세금이 단 한푼도 허투루 낭비되지 않고 민생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불요불급·필요필급에 따라 예산안 심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강남구의회 김영권 의원(일원본・일원 1・개포 3동)은 11월 20일 도시환경국 소관 공원녹지과 행정사무 감사에서 강남구의 소나무재선충병 관리의 부실에 대해 질타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나 잣나무에 피해를 주는 1mm 이내의 실 같은 선충으로, 감염목이 발생하면 100% 고사되는 소나무와 잣나무에는 암과 같은 치명적인 병이다. 올해 5월 서초구에서 고사한 7주가 소나무재선충병의 감염목으로 판정되면서, 서울시에서도 7년 만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긴급방제를 나섰으며 바로 옆인 강남구에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김 의원은 “강남구와 행정구역상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서초구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것에 대해 강남구에서도 방제에 힘써야 한다”라고 지적하며, 강남구의 소나무재선충 관련 방제의 중요성에 대해 지적했다. 그간 강남구에서는 방제 대상 소나무 및 잣나무가 수십만 그루임에도 불구하고 2020년 4,282그루, 2021년 3,966그루, 2022년 8,502그루에 대해서 형식적으로 방제 작업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김 의원은 “현재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마포4,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321회 정례회 ‘24년도 서울시립미술관 소관 예산안 질의에서, ‘23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올해 47.7%의 높은 불용액 사유인 ‘자원회수시설 건립 부지 선정으로 인한 엘리베이터 미설치’와 관련해, ‘23년 예산 수립 당시 불용여부를 파악하지 못한 미술관의 실태와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김기덕 의원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일대에 위치한 하늘공원, 노을공원 등 월드컵공원 일대를 언급하고, 서울시의회 제289회 임시회(‘19.8.30.) 환수위 소관 당시 언급한 난지도 공원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맹꽁이를 이주시키는 사업 관련한 회의록 내역을 되 읽으며, 월드컵공원에 광역자원회수시설 추가건설로 인한 인근주민 피해는 물론, 월드컵공원에 자생하고 있는 동식물 1,400여종(22년기준)의 생태계가 크게 파괴될 우려가 크다며 마포 소각장 추가건설 계획을 철회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월드컵 공원은 지난 1978년에서 1993년 약 15여년 간 난지도 일대의 쓰레기 처리장이었던 공간에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는 11월 23일 오후 현안 사업과 관련한‘국립과천과학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당일 현장방문은 우리 구 출연기관인‘(재)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에서 2024년도 신규사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립과천과학관을 미리 둘러보고,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자 추진됐다. 현장방문에는 정선희 의장, 행정위원회 신흥식 위원장, 우경란 부위원장을 비롯해 박현우, 양송이, 이규선, 임헌호, 최인순 의원이 참석했으며, 국립과천과학관 정택렬 전시연구단장과 손석준 홍보협력과장의 환대를 받으며 기관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었다. 다음으로 의원들은 전시관을 관람하며 영등포미래교육재단 이정구 운영단장으로부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며 우리 구에 벤치마킹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정선희 의장은“지난 10월'영등포구 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되어 정관 변경에 따라 기존 장학재단이 미래교육재단으로 바뀌고, 내년 2월 출범을 앞두고 있다. 영등포구 아이들이 미래 기술의 전문성을 갖춘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23일 청운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제9회 역삼 시니어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역삼노인복지관에서 평생교육 및 취미여가 프로그램을 수강하시는 어르신들에게 화합의 장을 마련해 드리고자 기획됐으며, 전인수 부의장과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안지연·강을석·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응원하고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인수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하루하루를 활기차게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무한한 존경심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 ”라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 복진경 의원(삼성1·2동,대치2동)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기관 합동 범국민 마약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릴레이식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캠페인에는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이 복진경 의원의 마약 근절을 위한 꾸준한 의정활동을 높이사 다음 캠페인 주자로 지목하게 됐다. 복진경 의원은 지난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했으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남구의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집행부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강남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마약근절대책연구회에 참여하여 마약근절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2023년 강남구 행정사무감사가 11월 24일 강평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강남구의회 복진경 의원(삼성1·2동,대치2동)은 강남구의 사회적경제육성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질의를 통해 서울시의 관련 예산 삭감으로 인한 사업 축소 기조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복진경 의원의 질문에 일자리정책과장은 지난 4월 사회적경제육성지원센터 센터장 사임 이후 재채용을 하지 않았으며, 24년 10월로 서울시 예산지원이 끝나면 이후 센터 유지에 관해서는 미정이라 밝혔다. 복진경 의원은 “우리 구의 사업 여건이 어려운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사업적기업이 살아남지 못하는 환경에서 취약계층은 더욱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하며, “사회적기업은 우리 구가 추진하고 있는 지속 성장 정책, ESG 경영, 취약계층 복지사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며 관련 사업들과 연계하여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서울시의 사회적경제 관련 예산은 2020년 545억 원에서 2023년 195억 원으로 축소됐고, 강남구는 내년 사회적경제 가치나눔사업과 예비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모두 폐지하기로 했으며 향후 운영 방안을 모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23일 대치2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제17회 자연보호 강남구 유아 및 유치부 사생대회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에 환경보전의식 고취 및 그린스마트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이향숙·복진경·이성수·김진경·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시상식이 끝나고도 지구를 아끼고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계속 키워나가기를 바란다”라며 “의회에서도 친환경 문화를 정착시키고 환경보호를 위한 의미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은 11월 23일 마약근절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진행 중이며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하여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고자 하는 범국민적 예방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사진 촬영 후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며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고 있다. 오천진 의장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용산구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범죄 근절을 위한 정책에 더욱 관심을 두고 용산구민의 건강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용산구의회는 지난 10월 제286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 용산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를 제정하는 등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제도 마련과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반값아파트)의 계속되는 논란에도 서울시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 시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반값아파트를 두고, SH공사 사장은 임대주택의 일종이라 하고, 주택정책실장은 법에 명시된 분양주택이라고 하니 시민들이 혼란스럽다”며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주택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분양주택의 한 종류로, 1970년 준공된 회현제2시민아파트, 용산 중산시범아파트 등이 있다. 소유자는 유주택자가 되며, 재산세 납부도 해야 한다. 최근에는 고덕강일3단지, 마곡10-2지구에 SH공사가 반값아파트를 건설하고 있으며, 높은 경쟁률로 사전신청을 마친 바 있다. 시민단체 활동 시절부터 반값아파트 공급 필요성을 주장했던 SH공사 김헌동 사장은 취임 이후, 오세훈 시장과 함께 적극적으로 반값아파트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윤석열 대통령도 ‘뉴:홈’이라는 이름으로 반값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nbs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는 11월 22일 제321회 정례회 기간 중 서울시설공단 도로환경처에서 관리하는 목동기지(양천구 목동동로 316-6) 현장을 방문하여 전반적인 제설대책 준비 상황을 보고 받고 관련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 일정에서는 제설작업에 투입되는 실제 장비들의 시연이 이루어졌으며 대책 상황실에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제설작업을 위해 운용되는 장비는 제설제 및 염수를 살포할 수 있는 중·대형 살포기 등을 비롯해 결빙이 우려되는 경우 원격으로 염수를 살포하는 자동염수분사 장치가 있다. 공단이 관리하는 제설구간은 동부간선도로 등을 포함한 10개 노선 총 80.5km에 이르며 제설 기간 중에는 목동을 비롯한 탄천, 태릉, 구룡, 서초, 당산, 정릉, 소하JC 총 8개소의 제설기지가 운영되며 해마다 평균 제설대책에 투입되는 염화칼슘, 소금 등 제설제는 2,307톤에 육박한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공단의 재설대책 관련 장비 상태를 점검하고 종합적인 재설대책 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서대문구에 이사 오는 구민에게 특별한 환영 인사를 전하고자 새롭게 조례를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신규 전입 세대의 빠른 적응을 돕고 서대문구민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구정 생활정보를 담은 안내 책자와 환영 물품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대문구 전입세대 지원 조례안'은 이번 제295회 서대문구의회 2차 정례회를 통해 발의,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그 동안 전입세대를 지원하는 정책은 지방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인구 유입을 위해 시행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이번 홍정희 의원이 발의한 조례를 서울시 내에서는 찾아보기 드문 선도적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는 단순히 인구 유입을 위함이 아닌 이웃과 주변을 돌아보기 힘든 대도시 안에서 따듯한 환영 인사를 전하고, 서대문구에 좀 더 쉽게 안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실제 조례안에는 전입세대를 위해 서대문구에 대한 모든 정보가 들어있는 안내 책자를 배부할 수 있도록 했고, 1만원 이내 환영 물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