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양천구의회 임옥연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2023 대한민국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봉사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2010년부터 이어진 '대한민국 봉사 대상'은 한국유엔봉사단 주최로 매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관, 기업, 개인에게 시상하는 봉사상이다. 임옥연 의원은 따뜻한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임옥연 의원은 평소 지역사회에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누적 봉사시간 총 1,000시간 초과 달성하여 양천구자원봉사센터로부터‘자원봉사 금장’인증을 받은 바 있다. 임옥연 의원은“이 영광스러운 상은 혼자서 얻은 것이 아닌, 함께 봉사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한 결과”라며, “이번 상을 계기로 더욱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옥연 의원은 제 5대·6대·9대 양천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면서, 청년기본조례 일부개정, 양천구 갈산공공도서관 운영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양천구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발의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주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광진구의회는 지난 20일부터 진행된 9일간의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이 기간동안 집행부의 51개 관․과․동을 대상으로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형평성,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 먼저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0일, 21일 개별감사 실시에 이어 22일과 23일 양일간 총4개의 감사반을 구성하여 1반(구의2동, 군자동)은 고양석, 이동길, 김상배 의원이, 2반(자양1,2동)은 장길천, 최일환, 고상순 의원이, 3반(자양3,4동)은 김미영, 김강산, 서민우 의원이, 4반(구의3동, 화양동)은 신진호, 김상희, 허은 의원이 8개동 주민센터 감사를 진행했으며 시설 점검 및 현장 방문, 행정업무 처리 전반에 관하여 개선과 시정을 요구했다. 또한 23일부터 3일간 본회의장에서는 질의응답 형식의 감사를 진행한 후 28일 모두 마무리 했다. 전은혜 행감특별위원장은 총평을 통해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적극 협조해 준 집행부 공무원분들과 내실 있는 감사를 위해 열성을 다하신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사항에 대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미아동, 송중동, 번3동)이 ‘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 대상’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은 다산 정약용의 실학정신과 개혁사상을 기리고 이를 실천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하는 상이다. 정초립 의원은 실질적인 정책 제안과 탁월한 성실성으로 강북구의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조례’,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 조례’,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등을 조례 발의하고,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 등에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서울시 강북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헌신정신을 인정받아 '의정대상 기초의회의원 부문'에 선정돼 수상하게 됐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동작구의회에서는 제331회 제2차 정례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4일과 27일 이틀간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 감사는 행정의 최일선 기관인 동 주민센터 운영실태 전반을 점검하여 주민들의 복지와 생활에 불편한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수범사항은 발굴·전파함으로써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감사반은 노량진1·2동은 신민희·변종득 의원, 상도2·4동은 정유나·노성철 의원, 상도3·대방동은 장순욱·이영주 의원, 신대방1·2동은 김은하·김영림 의원, 상도1동은 민경희 의원, 사당3·4동은 정재천·신동철 의원, 흑석동·사당5동은 이지희·김효숙 의원, 사당1·2동은 정세열·이주현 의원으로 편성하여 동행정 전반에 대해 점검했으며 현장의 목소리에 초점을 뒀다. 의원들은 15개 동을 대상으로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예산집행 현황, 주민자치회 추진 현황, 소외계층 지원 실적 등 주민센터 운영 전반과 수방·제설 장비 현황 등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과 보완을 요구했다. 한편 제331회 제2차 정례회는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박중화, 국민의힘, 성동1)는 11월 24일 제321회 정례회 기간 중 사모펀드사가 인수한 시내버스 운수회사인 ㈜선진운수를 현장방문하여 전반적인 운수회사 운영실태 등을 보고 받고 관련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22년 7월 사모펀드회사인 그리니치PE에 인수된 ㈜선진운수는 은평구 구산동에 본사가 위치해 있고, 면허인가대수가 300대, 종사자가 826명으로 서울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수회사 65개 중 차량운영 규모가 가장 크다 선진운수는 현재 22개 노선(시내버스 19개, 마을버스 3개)을 운영하고 있어 서울 서북부와 도심, 강남권을 연결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 일정에서는 운수회사 차고지, 정비시설, 운전자 휴게실, 화장실, 음주측정실 등 운수회사 시설을 점검하고 운수회사 운영 등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선진운수는 사모펀드 인수후 정비시설, 운전자 휴게실, 화장실 등을 개보수하는 등 근로여건 개선 현황을 설명했고, 사모펀드 인수로 경영의 대형화 및 효율화 등을 통해 운영비용 절감과 배차간격 준수 및 정류소 안전 정차 등 시민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2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를 주제로 교육 전문가 및 시민단체 패널과 ‘IB 현주소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박강산 의원은 개회사에서 “세계 종합국력 6위에 달하는 한국의 위상에도 불구하고 공교육 신뢰 저하는 계속됐다”며 “학생을 암기하는 기계가 아닌 생각하는 인간으로 이끌기 위해 전국적으로 관심을 받는 IB의 빛과 그림자를 토론하고 발전적인 안을 도출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윤범기 MBN 기자가 좌장을 맡고 서울시교육청 교수학습·기초학력지원과의 KB(한국형 바칼로레아) 현안보고를 시작으로 이혜정 교육과혁신연구소 소장의 발제와 공다경 2응입시센터 소장, 구본창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소장의 토론이 이어졌으며 청중과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이혜정 교수는 “현행 국가 교육과정은 목표 역량과 평가 패러다임 간 괴리가 커 객관식 상대평가만이 가장 공정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IB는 교과서와 교사의 생각을 넘어 내 생각을 기르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예비교사 및 교육 전문가와 ‘대한민국 교육 어디로 가야 하는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7월 서이초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 이후 시대적 화두가 된 교권 보장을 위해 학교 현장의 교사 및 예비교사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박강산 의원은 개회사에서 “청년 의원으로서 동 세대 청년이 맞닥뜨린 비극에 책임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며 “시민의 생활세계와 국가권력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의회에서 공론장을 여는 것이 당연한 책무다”고 말했다.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은 축사에서 “선생님의 교권이 보장될 때 학생의 학습권과 인권도 함께 보장된다고 생각한다”며 “교사의 교육할 권리와 학생의 학습권이 보장될 수 있는 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전국교육대학생연합 성예림 의장은 “현장 교사들의 교직 이탈률이 급증하는 것을 보면서 많은 예비교사들이 교직을 선택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현장 교사들이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영등포구의회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지연 등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신흥식)는 11월 27일 오후 현안 사업과 관련한‘문래동 공공공지’ 및 ‘메낙골 지구단위계획구역’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당일 현장방문은 조사 대상 주요시설의 현장을 확인하고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자 추진되었으며,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신흥식 위원장 김지연, 양송이, 이규선, 전승관, 차인영 의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문래동 공공공지와 메낙골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차례로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 부서장으로부터 현황 보고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메낙골 공원 조성과 관련하여 보행 통행로 단절로 인한 구민 민원이 많은 만큼, 그 해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신흥식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현재 메낙골 공원 보행 통행로 확보 관련, 집행기관에서 병무청 및 국방부와 협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이 많은 것은 알고 있으나, 최대한 합의점을 찾아 구민들이 접근하기 편리한 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 ”라고 전하며 현장방문을 마무리했다. 한편,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지연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23일, 서울특별시의회 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구 제3선거구, 행정자치위원회)은 2024년 평생교육국 소관 예산안 심의에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과 관련해 폭넓고 점진적인 지원과 적극적 노력을 주문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전국 최소 350만~7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서울의 경우 약 120~130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평균 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능력으로 인해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여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자”를 말한다. 이들은 법적으로 장애인이 아니기 때문에 교육과 복지정책에서 소외됐으나 2022년 6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며 경계선지능인 실태·현황조사 및 생애주기별 맟춤형 평생교육, 자립 지원 등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박유진 의원은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 설립으로 그간 제도적 사각지대에 있던 경계선지능인의 실태조사 및 지원이 가능해진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경계선지능인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이 20일 ‘2024회계연도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안 분석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점차 확대되어가는 복지예산의 범위를 건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하고 서울시 예산에 대한 총괄적인 부분에 대해 토론했다. 토론회는 김홍환 한국지방세연구원 연구위원의 발표로 토론이 시작됐으며, 옥재은 의원은 토론회 세션1 ‘2024년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안 총론’ 부분의 토론자로 참석했다. 옥 의원은 토론에서 전년 대비 1조 원이 넘는 예산의 감액에도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약자와의 동행 등의 이유로 전년 대비 4,025억원 증액 편성됐다며, 점차 증가하는 사회복지 분야의 예산을 앞으로의 재정상황을 대비해 ‘지원대상 맞춤 복지’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현재의 보편적 복지는 재산 상황이나, 수입 등을 고려하여 그 범위를 정해 저소득층 등 일정한 범위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 현금성 지원 등을 받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그 범위를 아슬아슬하게 피해간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은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하지만 범위 안에 있지 않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은 어제(27일) 개최된 제321회 정례회 문화본부 소관 예산안 질의에서 지역문화발전 구심체인 지방문화원의 열악한 경영 환경을 언급하며, 문화원의 설립취지에 맞는 업무와 역할을 충실할 수 있는 지원과 제도 마련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국 231개 지방문화원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문화 보존 및 고유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하고 등 그 역할과 기능이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밝히고, 해가 갈수록 발전해 나가기는커녕, 지역문화재단을 비롯한 문화기관의 증가, 지방문화원 지원 사무 등이 지방에 이양됨에 따라 지자체별 지원 편차, 자체 재원 비율 등으로 인해 지방문화원의 역할과 위상이 지속 축소되는 실정임을 토로했다. 김기덕 의원은 지방소멸과 지역 고유문화 소실 위기 상황에서 지방문화원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나, 턱없이 부족한 예산으로 지역 문화 전문 인력 양성은 커녕 기존 인력도 흡인하지 못하는 지방문화원의 열악한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지역 문화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양천구의회는 27일 오후, 제 304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안건심사 및 2024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등 중요한 사안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재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매년 2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검토가 연이어 실시됐으나, 꼼꼼하고 철저한 예산안 검토와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내부적으로 논의한 결과 향후 행정사무감사는 매년 제1차 정례회 때 시행하기로 했다.”며 “구정 운영에 있어 한 단계 도약하여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의원과 집행부 모두 각자의 책무를 충실히 이행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제 2차 정례회에 제출된 2024년도 예산안은 총 9천3백억 원 규모이며, 다음 달 11일(월)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게 된다. 이날 5분 발언에서 윤인숙 의원은 민원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민원 상담을 위한 소통창구와 체계적인 민원처리 시스템구축을 제언했다. 제 1차 본회의에서 총 3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중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서울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양천구의회 김수진·신우정 의원은 지난 24일 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2023 자녀 양육가구 돌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된 간담회는 관계공무원을 비롯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 등 다양한 양육자들이 참석해 양육의 어려움과 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나누는 등 돌봄 정책 내실화를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김수진 의원은 “관내 돌봄 기관의 역할과 지원내용을 자세히 소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며 “구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돌봄 정책 마련을 위해 관계공무원 및 양육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간담회를 공동주재한 신우정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느끼는 애로사항, 돌봄 공백 등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며 “우리 지역사회의 양육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꾸려갈 수 있도록 돌봄과 관련된 제도와 인식이 점차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24일 강남스포츠문화센터 대체육관에서 열린‘2023 강남구 장애인 체육인의 밤’에 참석했다. 강남구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복지단체장과 생활체육종목 단체장 및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1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강남구청장상과 강남구의회의장상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호귀·김광심·안지연·강을석·손민기·이동호·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참석자들과 감사패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동은 신체 건강과 직결됨과 동시에 삶의 질에 영향을 줄 만큼 아주 중요하다”라며 “의회에서는 장애인 분들이 행복하게 체육활동을 즐기고 신체적 한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경험들을 하실 수 있도록 강남구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동작구의회 이미연 의장은 27일 마약 중독성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한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출구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관계 부처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미연 의장은 “최근 마약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 마약 근절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동작구의회에서도 올해 ‘동작구 마약류 및 약물의 오남용 방지와 안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안전한 동작구와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구의회 오천진 의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이미연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