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4일 2023년 사랑의 열매 성금 전달식을 갖고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사랑의 열매는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12월~1월모금캠페인인 ‘희망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회적 돌봄 지원, 지역사회 안전 지원 등에 쓰인다. 김현기 의장은 “올해도 무사히 한 해를 보낼 수 있는 것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덕분”이라며, “성금을 통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시민 체감경기가 내년에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서울시의회가 시민 곁에서, 현장 속에서 시민 삶과 밀착된 의정활동을 펼쳐 민생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남창진 부의장, 김용석 시의회 사무처장, 김재록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신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 관내 학교 10곳 중 6곳은 기간제 교사에게 담임교사 업무를 떠넘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관내 학교 1,314곳 중 888곳은(67.5%)는 기간제 교사에게 담임교사 업무를 떠넘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교내에 정규직 담임 교사보다 기간제 담임 교사의 수가 더 많은 학교가 총 105곳이나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점에 있다. 해당 학교 105곳 중 91곳은 사립 중·고등학교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혜영 의원은 지난 11월 7일 개최된 제32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하여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을 상대로 신분이 불안정한 기간제 교사들에게 막중한 책임이 부여되는 담임 업무를 배정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김혜영 의원은 “정규 교원들의 육아휴직 사용 등의 이유로 불가피할 경우에는 기간제 교원을 채용하여 담임 보직을 맡게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나 교내에 정규직 담임 교사보다 기간제 담임 교사의 수가 더 많은 학교가 총 1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이 지난달 30일 ‘서울의 봉제산업 활성화와 소상공업 발전방안 토론회’가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되어 서울의 봉제산업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이 있었음을 전했다. 옥재은 의원은 '서울시 패션‧봉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위원으로서 해당 토론회는 연구회 대표인 김원중 시의원(성북2, 국민의힘) 주관으로 열렸다. 옥 의원은 “서울은 도심이라는 특성상 비싼 유지비 등으로 봉제산업이 침체기를 겪고 있어 발제자와 토론자의 의견처럼 협업체계 구축 및 지원, 산업 지원 플랫폼 구축, 실질적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축척된 봉제산업 전문지식‧기술을 활용한 지자체의 체계적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며 또 실천해 나가야 할 때이다”고 강조했다. 옥 의원은 이어 “제조업은 농업과 함께 나라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분야다”며, “서울시는 도심에서 자연적으로 조성된 생산체계를 이용하여 산업특화 지역을 조성하는 등의 지원을 통해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같은 세계적인 산업 클러스터 도시, 서울시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고 주문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자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12월 1일 진행된 제321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차 회의에서 복지정책실의 노숙인 관련 사업과 예산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실제 노숙인들 마주쳐야 하는 시민의 입장에서 노숙인 정책에 대해 지적했다. 2024년도 복지정책실의 노숙인 관련 사업은 10건으로 총 616억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거리노숙인 보호사업, 일시보호시설 운영사업, 일자리 지원사업, 주거안정 지원사업, 의료지원사업, 프로그램 운영사업, 자활시설 운영사업, 재활시설 운영사업, 요양시설 운영사업 등 매우 다양하게 계획되어 있다. 김재진 의원은 현재 노숙인의 현황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상태이며, 관련 사업들은 유사한 명목으로 지나치게 세분화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전반적인 성과확인 및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복지정책실장은 노숙인을 자립시키기 위한 정교한 수단을 만들다보니 여러 사업 항목들이 늘어나게 됐다고 답변했다. 김재진 의원은 노숙인이 무료급식, 의료지원에 기초생활수급자로 수당도 받고 있으며, 각종 지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서울시가 ‘부실공사 없는 안전 서울’을 만들겠다며 선포한 '부실공사 ZERO 서울'의 건설혁신과제에 대해 각계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심층 진단하기 위한 토론회를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부실공사 ZERO' 8대 핵심과제인 ①부실공사 업체 초강력 제재, ②주요공종 하도급 전면 금지, ③감리의 실질적인 현장감독 시간 확보, ④‘민간공사’ 관리 사각지대 해소, ⑤‘민간공사’ 감리의 독립성 확보, ⑥현장 근로자의 시공능력 향상, ⑦가격중심 입찰제도 철폐, ⑧(가칭)서울 건설산업 발주자협회 설립 등에 대하여 진단하고 각계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현장적용성을 제고함이 목적이며, 김창환 서울시 기술심사담당관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용호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이 토론을 진행하며 ▲전영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미래산업정책연구실장, ▲유일한 대한건설정책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 연구위원, ▲박홍근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김병철 서울시 지역건축안전센터장, ▲박동욱 서울시 건설혁신과장이 토론자로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11월 29일 제321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2024년도 도시기반시설본부(시설국) 소관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세금 낭비 방지를 위해 서울시 임차청사 임차료 과다 지급 시정을 재차 촉구했다. 김 의원은 작년 12월 1일 제315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서울시가 본 청사 외에 서소문2청사, 무교 청사 등 4개 외부 청사를150여억 원에 임차 사용하는 것과 관련하여 매년 2.5% 이상 인상된 임차료를 지급하는 것은 과다한 지출이라고 지적하며, '23년도 예산(월세) 증액분 약 15억 원을 삭감할 것을 주문하고 흩어져 있는 4개 임차청사를 통합하여 신청사를 건립하거나 청사 매입을 적극 검토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또한 김 의원은 “시민들의 세금 낭비는 용납되지 않으며, 임차료의 증액은 부적절한 것으로 2023년도 증액예산안 약 15억 원을 삭감하려고 했으나 서울시에서 빌딩주와 협의를 하겠다고 하여 철회를 해준 적이 있다”며 하지만 “전혀 임대인 임차인 간에 협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이번 예산안에서 임차료와 관리비 5%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희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4일 제321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교육경비보조금의 저조한 전출 규모를 지적하며 서울시청과 교육청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육경비보조금은'지방자치단체의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규정'에 근거하여 자치단체장의 재량으로 교육비특별회계 및 단위학교로 직접 전출하는 보조금으로, 서울시와 교육청은 협력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울특별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서울시 보통세의 0.6% 범위에서 전출할 수 있다. 전병주 의원은 “교육경비보조금의 최근 7년간 평균 전출율은 보통세의 0.34%에 불과하다”며 “특히 2024년도는 교육청이 13개 사업의 542억원을 신청했지만, 서울시는 입학준비금 1개 사업의 159억원을 반영하며 보통세의 0.08%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 의원은 “낮은 집행률에도 불구하고 서울런은 올해 수준으로 예산을 편성하면서, 교육청이 요청한 대안교육기관 예산은 반영하지 않았다”며 “오세훈 시장이 강조하는 약자와의 동행에는 서울 학생들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고 강조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가 청소년 시의원 41명을 첫 배출했다. 서울시의회는 12월 2일 제1대 서울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폐회식을 갖고, 100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김현기 의장은 4개월간의 의정활동을 완주한 41명의 청소년 시의원들에게 활동 인증서를 배부하고, 모범 청소년 시의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청소년 시의원들은 지난 8월 의정활동을 시작해 4개월 임기 동안 정당 활동(2회) 및 상임위원회 활동(7회)과 국회의사당 탐방, 서울특별시의원과의 만남과 본회의 의결 등 다양한 지방의회 활동을 몸소 경험했다. 실제 41명의 청소년 시의원은 조례 및 정책 제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를 가지고 민주적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어엿한 시의원으로 성장했다. 특히 3개 상임위원회(교육위원회, 문화관광경제위원회, 환경교통위원회)를 구성, 활동하며 탄생한 7개의 조례안과 정책 제안은 청소년 눈높이에서 생각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눈에 띄었다. - 맞벌이 가정 내 주양육자가 조부모인 청소년의 시각에서, 조부모의 경제활동 참여에 관심을 두고 학교 내 그들의 일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12월 2일 서울주택도시공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3 주민참여공연”에 참석하여 축사 및 행사를 참관을 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2023 주민참여공연”은 SH공사의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문화행사로, 지난 8년간 공연 참가자와 공공주택 입주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행사는 ‘예술로 함께 모인 우리, 함께 만든 사랑, 함께 누릴 행복’을 주제로, 경쟁이 아닌 즐거운 경연을 통해 예술로 함께 된 이웃 공동체의 의미를 담았다 이날 치열한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10팀이 경연을 선보였으며, 경연 순위에 따라 대상 300만 원부터 아차상 30만 원까지 총 910만 원 규모의 시상을 했다. 김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SH공사 ‘2023 주민참여공연’의 개최를 축하하며, 공연을 준비한 참가자들과 참관객들이 함께 축제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끼는 멋진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김헌동 사장과 행사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 는 지난 1일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강남복지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민·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강남구 사회복지 현안과 이슈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복진경·안지연·이도희·박다미·김현정·강을석·이성수·손민기·우종혁·이동호·노애자·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민·관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복지 공백을 채우기 위해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애쓰시는 사회복지종사자 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의회에서는 복지종사자 분들의 처우 개선에 힘쓰고 관내 소외 계층을 꼼꼼하게 살피는 세심한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1일 강남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무장애 체력단련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호귀·김광심·김영권·이향숙·안지연·강을석·이성수·김형곤·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무장애 체력단련실 개소를 축하하고 공간 조성을 위해 애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무장애 체력단련실은 장애 유형에 맞는 체육활동을 하기 어려웠던 기존의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해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무장애 체력단련실 입구는 휠체어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내부에는 높낮이·무게·각도 조절이 가능한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장애 유형에 맞는 다양한 체육활동이 가능해졌다. 김형대 의장은 개소식에서 “무장애 체력단련실은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구민이 동등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아주 크다”라며 “구의회에서도 강남구의 모든 구성원이 차별 없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대문구의회는 '제9기 서대문청소년의회'에서 만든 정책 5가지를 발표, ‘최고의 정책을 찾기’ 위해 오는 5일(화)까지 주민 투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지난 11월 25일(토) 오후 2시 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서대문청소년의회’가 만든 정책제안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이 발표회는 '제9기 서대문청소년의회' 위원들이 함께 공부하며 만든 다양한 정책을 직접 발표하고, 실행 방향을 논의하고자 특별히 마련한 자리이다. 실제 이날 제안한 정책들은 상임위원회별로 활동하며 다양한 공부와 사회문화적 문제 파악, 관내 현안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정책들이다. 특히 이는 각 상임위원회별 멘토 구의원 이경선 (환경위원회), 주이삭(인권위원회) , 서호성,강민하(교육위원회), 박경희(행정위원회), 박진우,홍정희(문화위원회)의원이 학생들과 만나 실행방향과 발전안을 함께 모색, 최종 정책을 만들었다. 이에 이날은 단순히 청소년이 생각한 정책을 제안하는 것에서 나아가 서대문구의회 의원은 물론 구청 관계 부서와 공무원들이 함께 모여, 실제 조례 등 제도를 만들고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제321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여성가족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민간어린이집 폐원에 대한 서울시의 대응이 미진함을 지적했다. 서울시는 보육 인프라 및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매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2023년에도 약 19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6개소를 추가하여 서울시 전체 어린이집 중 국공립어린이집 시설 비율 43%를 달성했으며 향후 50%까지 늘릴 계획을 갖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김 의원은 “최근 동네 곳곳의 소형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폐원이 속출하고 있어 보육 공백의 문제가 우려되지만, 국공립어린이집 외 민간·가정어린이집에 대한 서울시의 지원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민간·가정어린이집에서 분명 공적인 영역까지 담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무조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만 초점을 두고 있다면서, 민간·가정어린이집이 상생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여성가족정책실은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사업에 민간·가정어린이집도 포함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제321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시민건강국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서울형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서울형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는 생활 화학제품 등에 의한 유해화학물질 노출 예방으로 시민건강을 보호하고 동시에 중독사고 시,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러한 ‘서울형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는 2021년부터 대한민국 최초로 운영 중인 전국 유일의 ‘독성물질 중독 관리센터’이다. 하지만, 센터의 운영 및 서비스 제공 방식은 일반 시민이 사용하기엔 너무나 어렵다. 최근 가장 이슈가 됐던 ‘빈대 살충제’와 관련하여 시민이 ‘에x킬x’혹은 ‘비x킬’이라고 검색한다면 ‘공공 DB내 해당 정보 없음’이라고 표시되어 많은 혼란을 주었다. 제대로 된 검색을 위해선 살충제의 성분인 ‘피레스로이드’를 입력해야 했고, 해당 계열 살충제에 내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간 이후에는 또다른 화학물질명을 넣어 직접 검색해야만 했다. 김 의원은 “시민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센터에서 대다수의 시민이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제321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여성가족정책실 관련 기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엄마아빠택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지원사업’은 '서울특별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제5조를 근거로 하여 서울시(시범 16개 자치구;용산,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마포, 양천, 강서, 금천, 영등포, 관악, 서초, 강동)에 거주하는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카시트가 장착된 택시 이용권 연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엄마아빠택시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지원신청을 할 수 있으며, 동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택시 호출과 이용을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 5월에 홍보와 신청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31,238명의 시민이 신청했다. 이를 위해 각 자치구에서 50%의 예산을 부담하고, 서울시에서만 약 16억의 예산이 투자됐으며 내년 1월부터는 전 자치구로 확대 실시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김 의원은 “엄마아빠택시는 대형승합택시로 운행하여 기본요금부터가 다른 일반택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