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1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패션봉제산업 지원정책과 입법적 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신규 인력 유입 단절, 숙련공 고령화,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봉제산업의 현황과 정책적 지원의 한계 등을 분석하고 홍 의원이 발의할 예정인 '서울특별시 패션봉제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제도적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홍국표 의원이 사회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고, 발제는 김진우 비스타컨설팅연구소 공공정책컨설팅본부장이 맡았으며, 지정토론에는 권소현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 기정구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 차경남 서울봉제산업협회 회장, 강대훈 서울도봉양말협동조합 이사장, 윤석환 법무법인 위즈 변호사가 참여했다. 김진우 본부장은 발제를 통해 패션봉제산업의 대내외적 환경과 서울시 산업 현황을 분석하고 패션봉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 본부장은 종로구 등 서울시 내 의류봉제 관련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사례들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집적지 경쟁력에 따른 육성방안 차별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5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식에서 소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으며, 서울시의회 의원 17명과 전문가 8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은 2024년 11월 27일까지 예산 및 정책에 대한 연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결산 및 주요 시책사업 재정 분석·연구 ▲지방재정 확충, 재정분권 및 지방재정 관련 법·제도개선 연구 ▲예산정책 관련 연구결과 논의를 위한 발표회 개최 등 통해 1년간 예산재정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위원회 활동을 위한 3개의 소위원회 중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주택공간위원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교통위원회에 관련된 재정을 연구할 제3소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김 의원은 “역량이 뛰어난 시의원과 예산·재정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제5기 예산정책위원회에 위원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소위원장으로 선임돼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12월 12일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 동행서울, 디지털리스트 데이’에 참석해 디지털리스트와 서울디지털재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23 동행서울, 디지털리스트 데이’는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한 어디나지원단·지원기업 등 사업 참여자들과 이사회·자문위원·기업·시민들이 모여 한 해를 되돌아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2023 디지털리스트 소개를 시작으로 오프닝 공연 및 강요식 이사장의 환영사, 오세훈 서울시장의 영상 축사 및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의 현장 축사가 이어졌으며, 성과공유 및 시상식 디지털리스트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금번 행사에서 축사를 맡은 김태수 의원은 “디지털 시대의 급변에 직면하여, 과학기술과 ICT 융합이 촉진되고 있는 지금, 서울디지털재단이 가진 역할과 책임은 더욱 막중하다”고 언급하며, “디지털리스트와 서울디지털재단이 함께 서울시의 도전과 혁신의 물결을 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nb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 도문열(국민의힘·영등포3)은 지난 11일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2023 서울시 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하여 고립·은둔을 극복한 청년들을 격려하고, 서울시 직원들과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지난 ’23.4월 ‘고립·은둔청년 종합지원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의 결과를 확인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장에는 고립·은둔 청년이 직접 만든 미술작품, 뜨개 인형, 도자기 등과 활동사진, 시민분들의 응원 메시지도 전시됐고, 본 행사에서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어 고립·은둔을 상태를 이겨낸 청년들과 그 가족이 극복 과정에 대한 경험과 이야기, 어려움 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한편, 이날 성과 공유회에는 지원사업 참여자와 고립·은둔 상태를 극복한 청년, 그 가족과 부모님을 비롯하여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 은둔청년으로 구성된 ‘리커버리 야구단’을 코칭하고 있는 이만수 감독과 관련 단체 및 현장활동가 등이 100여 명이 참석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허 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이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의회가 주최하는 ‘담배 연기, 꽁초 쓰레기, 화재 문제 해결을 위한 흡연구역 만들기 정책토론회’가 12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그 동안 정부나 시는 금연구역 확대, 금연지원 서비스 위주로 국민건강정책을 운영하면서, 상대적으로 흡연구역 설치에 대한 논의는 도외시 된 것이 사실이다.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정한 흡연구역은 108곳에 불과, 이에 반해 금연구역은 30만 곳 넘게 지정하다 보니 그 외의 지역은 암묵적으로 흡연구역이 되어 시민들은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고스란히 받으며 비흡연자와 흡연자의 사회적 갈등도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담배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흡연공간 분리가 절실하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 토론회는 비흡연자와 흡연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흡연시설 확충을 위한 제도적 보완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박현지 쓰레기를줍는사람들 대표는 서초구 흡연시설 점검내용을 바탕으로 ▲인지성, 접근성을 고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관내 사유지 도로 관리 문제와 자전거 보관소 부족에 대해 지적했다. ‘사유지 도로’란? 소유자가 있지만 오랜 시간 주민들이 통행해 온, 사실상 도로를 의미한다. 서대문구는 좁은 골목길이 많아 사유지 도로가 전체에 9.3%를 차지하고 있다. 문제는 도로가 노후되고 파손된 경우이다. 안전사고 문제로 보수가 시급함에도 사유지인 경우 토지소유주 사용 승낙을 받는 과정에서 점용료 청구, 소송 등이 잦아 도로 정비가 원활하지 못한 경우가 흔하다. 실제 홍정희 의원이 관내 사유지 도로 정비에 대해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접수된 민원은 59건이지만 정비는 25건, 43%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홍정희 의원은 사유지 도로 파악과 정비 등 관리에 있어 적극 행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노후도로의 경우 안전사고 등 위험요소가 많은 만큼 정비가 필요할 경우 토지소유주와 적극 소통, 사용 승낙을 받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도로 분쟁을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자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지난 8일 제5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서울특별시의회의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제5기 위원회는 서울시의회 의원 17명과 전문가 8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되어 2024년 11월 27일까지 예산 및 정책에 대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김재진 의원은 지난 제4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으며, 이번 제5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어 더 깊이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위원회는 1년간 ▴시 및 시교육청 예·결산 및 주요 시책사업 재정 분석·연구 ▴지방재정 확충, 재정분권 및 지방재정 관련 법·제도개선 연구 ▴예산정책 관련 연구결과 논의를 위한 발표회 개최 등 면밀한 예산재정역량 강화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김재진 의원은 “2024년도 서울시 예산안은 45조 7,239억원이며, 교육청 예산안’은 11조 1,605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서울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은 오는 12월 15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지역 전문대학 RISE기반 지산학 협력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와 한국전문대학 경인지역 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가 주최하고, 황철규 의원과 한국전문대학 경인지역 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전문대학이 주도적으로 지자체와 소통하며 지자체 발전 방안을 혁신 모델로 제안하는 등의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 추진방안 모색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s & Education)) 사업은 지역의 소멸위기 극복과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를 뜻한다. 교육부의 정책과 예산 권한 일부를 지방자치단체로 이양하는 것을 골자로, 지금까지 중앙정부가 주도한 대학지원사업을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대학 지원을 지역발전과 연계하여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발제는 이상석 한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오는 12월 15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주민불편해소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김영철 의원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개발제한구역 관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는 정성국 서울시 도시계획과장과 심재욱 강동구 도시관리국장이 각각 ‘서울시 개발제한구역 운영현황 및 과제’ 와 ‘강동구 개발제한구역 현황 및 여건 분석’ 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는 김용철 전 강동구의회 부의장, 신진동 강동구 지역발전위원회 상임이사, 김용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의원,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 송형종 서울시 공원여가정책과 녹지관리팀장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정 토론 이후에는 토론회에 참석한 참석자의 질의 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를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는 예산․정책 기능 강화를 위해 제5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를 구성하고 2023년 12월 8일 제2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과 위원장단 선출 등을 위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제5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시의원 17명, 예산․재정 관련 전문가 8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관련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 예산 및 정책에 대한 연구 활동을 2024년 11월 27일까지 수행하게 된다.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강남 3)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시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한정된 예산을 적재적소에 배분하여 재정전망을 밝게하는 일”이라며, “그 중심에 예산정책연구위원회의 활동이 있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전체회의를 통해 위원장, 부위원장 등을 선임하고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에는 위원들 호선에 의해 이종태 의원(강동 2)이 선출됐고, 부위원장에는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 위원장이 지명한 김재진 의원(영등포 1)과 금재덕 교수(서울시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8일 대한결핵협회와 ‘2023년 크리스마스씰 증정식’을 갖고 결핵퇴치 성금을 전달했다. 크리스마스씰은 대한결핵협회가 결핵 예방사업 재원을 마련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연말 제작하고 있다. 올해는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품으로 구성해 가족, 사랑, 우정 등 모든 세대가 두루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 모금되는 결핵퇴치기금은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학생 결핵환자 치료 지원, 결핵균 검사 및 연구, 개발도상국 지원, 대국민 결핵예방 홍보 등에 사용된다. 김현기 의장은 “대한결핵협회가 결핵 퇴치에 힘쓴 결과 1950년대 130만 명에 달하던 결핵 환자 수가 지난해 2만 명 수준으로 급감했다”라며, “그러나 여전히 한 해 1,3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위험한 질병인만큼 결핵 예방과 선제적인 검진, 치료에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특히 결핵이 고령층,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이들을 위한 지원사업이 촘촘히 이뤄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크리스마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최근 들어 학령인구가 빠르게 감소됨에 따라 일선 교육 현장에서 학급당 학생 수 조정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학급당 적정 학생 수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교육청 차원에서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서울시의회에서 나왔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구3)은 현재 적정 학급당 학생수에 대한 이론적 근거가 부족한 상황이므로 교육청이 나서서 오늘날의 교수·학습활동 및 생활지도에 적합한 학급당 적정 학생 수에 대한 연구를 교육청 차원에서 시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학급당 적정 학생 수 조정에 대한 요구는 지난 코로나19 시기 대면수업 확대 및 방역을 위한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다. 한국교총 등 교원단체의 경우 학급당 학생수를 20명 이하로 유지하는 방안을 강조하고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역시 지난 2021년 11월 당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4년까지 관내 공립초 1학년의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 학교 비율을 9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밝히기도 했다. 다만 이들이 학급당 적정 학생수를 20명으로 제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최근 들어 기숙사 생활을 하는 고등학교의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숙사 생활을 하는 서울 관내 고등학교의 학교폭력 심의건수는 최근 5년간 부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보면 기숙사 생활을 하는 서울 관내 고등학교의 학교폭력 심의건수는 2019년에는 1건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10건으로 무려 10배가 늘었고, 올해에도 3월부터 8월까지 총5건의 학교폭력 심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서울 관내 고등학교 전체 학교폭력 심의건수의 경우 2019년 1,076건에서 2022년 539건으로 점차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혜영 의원은 지난 11월에 개최된 제32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하여 기숙사 고교에 대한 맞춤형 학교폭력 대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김혜영 의원은 “기숙사 학교는 피해학생이 방과 후에도 가해학생과 기숙사라는 한 공간에서 생활해 적절한 분리 조치가 이뤄지기 힘든 구조라 일반적인 학교에서 발생하는 학교폭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동대문2)이 8일 제5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서울시의회는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제5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위원회) 위촉식과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총 25명의 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시의회 의원 17명과 예산ㆍ재정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1년이다. 위원회는 △서울시 및 시교육청 예산안ㆍ결산ㆍ기금운영계획안 △시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재정 관련 정책대안, △지방재정 확충 및 재정분권에 대한 사항, △지방재정 관련 법ㆍ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등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효율적인 연구활동을 위해 3개 소위원회를 구성ㆍ운영하기로 했다. 심미경 의원이 1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1소위원회는 행정자치위원회, 기획경제위원회, 교육위원회 관련 재정을 연구할 예정이다. 심 의원은 “2024년도 서울시 예산이 45조원, 서울시교육청 예산이 11조원 가량으로, 합치면 55조가 넘는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국민의힘)이 12월 8일 열린 제5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전체 모임에서 제2소위원회 소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제5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시의회 의원 17명과 예산ㆍ재정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8명의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3.11.28일부터 ‘24.11.2일까지 1년간이다. 위원회 활동은 △서울시 및 시교육청 예산안ㆍ결산ㆍ기금운영계획안 △시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재정 관련 정책대안, △지방재정 확충 및 재정 분권에 대한 사항, △지방재정 관련 법ㆍ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분석과 연구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효율적인 연구활동을 위해 위원회는 3개 소위원회로 구성ㆍ운영하는데, 박춘선 의원이 소위원장으로 선임된 제2소위원회는 환경수자원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관련 재정을 연구할 예정이다. 박춘선 의원은 “예산정책 연구는 서울의 미래를 함께 꿈꾸고 그를 위한 도전과제를 찾아나가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