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유정인 의원(국민의힘, 송파 5)은 15일에 열린 제321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조성계획 수립 중인 송현문화공원에 이건희 기념관을 건립하고 이에 더해 박정희 기념관 건립을 검토해줄 것을 서울시에 요청했다. 송현문화공원 조성사업은 종로구 송현동 48-9번지 일대에 약 37,000㎡ 면적의 대지에 공원과 문화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현재 정부와 서울시가 활용계획을 세우는 중이다. 현재는 열린송현녹지광장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공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유정인 시의원은 “송현동 부지는 역사적으로나 경관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곳이다.”라며, “송현공원은 서울 한복판에 위치함은 물론이고 규모로는 서울광장의 3배로 공원과 가칭 이건희 기증관만으로 운영되기에는 아쉬운 공간이다.”라며 계획에 보완이 필요함을 말했다. 유 의원은 “서울의 중심이자 역사적인 공간인 송현공원을 정치와 문화가 공존하는 서울시의 랜드마크로 조성해야 한다.”라며, “이에 송현공원에 이승만 기념관을 건립을 제안하는 바이며, 서울시도 이를 적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이 12월 15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서울지역 전문대학 RISE기반 지산학 협력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전문대학 관계자, 시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울시의회와 한국전문대학 경인지역 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가 주최하고, 황철규 의원과 한국전문대학 경인지역 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전문대학이 주도적으로 지자체와 소통하며 지자체 발전 방안을 혁신 모델로 제안하는 등의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 추진방안 모색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s & Education))’ 사업은 지역의 소멸위기 극복과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를 뜻한다. 교육부의 정책과 예산 권한 일부를 지방자치단체로 이양하는 것을 골자로, 지금까지 중앙정부가 주도한 대학지원사업을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대학 지원을 지역발전과 연계하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기획경제위원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 강남5)은 15일 제321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돌멩이·치킨 투척 사건, 배달원 폭행 사건 등 억울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한 안전장치와 보호 대책이 부족한 실정을 질타했다. 김동욱 시의원은, “내년도 예산이 줄어듦에도 약자와의 동행 예산은 늘었지만, 서울시가 설정한 약자의 기준이 너무 좁아 정작 기존 일반 평범한 시민들을 위한 정책은 부족한 상태”라고 폭넓은 의미의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난 한 달 동안 문제가 된 5가지 사례(▲ 돌 투척으로 70대 노인 사망 사고, ▲ 배달라이더 신분증 확인 이유로 폭행당한 사고, ▲ 똑닥 어플리케이션 유료화 문제로 인한 유아층, 노년층 소외, ▲ 치킨 던져 길 가던 행인 피해, ▲ 저출산, 고령화 심화로 인한 심각한 인구 문제)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을 만한 정책은 부족한 실정을 지적하고 시민 안전 및 보호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호소했다. 더 나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세계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가뭄이 발생해 수자원 고갈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한국은 강수량이 계절별, 지역별 편차가 커서 ‘물 스트레스 국가’로 분류되어있다. 전문가들 역시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체계적인 물 수요 관리와 함께 시민들의 절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이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경훈 의원(국민의힘, 강서5)이 ‘서울특별시 수돗물 절약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지난 15일 제321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이번 조례안은 김경훈 의원이 지난 6월 제319회 정례회 환수위 상수도사업본부 질의에서 ‘절수설비 설치 의무화’ 10년 동안 현황 파악조차 제대로 못 하고 있는 서울시에 대한 지적 이후 이루어지는 후속 조치이다. 통과된 조례안을 살펴보면 시장이 "수돗물 절약에 관한 시책을 마련토록 하고, 이를 시민이 협력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시장이 "물 수요 관리 목표제" 실시를 자치구에 요청할 수 있도록 하여, 체계적인 물 수요 관리도 가능하게 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12월 15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주민불편해소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 토론회'가 주민, 시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김영철 의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개발제한구역 관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논의된 주요 사항은 서울시에서 내년도 시행예정인'주민불편해소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방안'용역의 기초자료로 반영될 예정이다. 선후배·동료 시의원과 개발제한구역내 거주하고 있는 많은 시민들이 현장과 유트브 생중계를 통해 함께 하는 가운데, 황철규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최호정 국민의힘 대표의원, 도문열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이 현장축사로 자리를 빛냈고,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영상으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유창수 서울특별시 행정제2부시장은 서면으로 축사를 전달하며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광진구의회는 18일부터 의회청사 1층 로비에서 『Hello 제9대 광진구의회, Good-bye 2023년』을 주제로 의정활동 사진전을 개최한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3년만에 개최된 이번 사진전은 2023년을 마무리하며 구민에게 제9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광진구의회 슬로건인 ‘듣는의회, 실천의회, 동행의회’에 맞추어 현장방문, 간담회, 구민소통 등의 다양한 의정활동 사진 12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추윤구 의장은 “광진구의회의 지난 1년의 여정을 기록하고 구민에게 소개하는 사진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저를 포함한 14명의 제9대 광진구의회의 의원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의회 의정활동 사진전은 내년 2월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양천구의회 김광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지난 16일,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제9회 대한민국청소년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청소년대상(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청소년대상’은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자들을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한 상으로, 대한민국청소년대상 조직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김광성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교육, 문화,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청소년대상 특별상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수상 소감에서 김광성 의원은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인재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교육 환경 조성과 청소년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원태 행정자치위원장(국민의힘, 송파구 제6선거구)은 12월 15일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송창훈) 주관으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중구 명동 소재)에서 개최한 서울 자원봉사 성과 공유회에 참석했다. 서울 자원봉사 성과 공유회는 올해 서울시 자원봉사의 추진 성과를 돌아보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다양한 시각에서 발견하여 더 나은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어제(12월 14일)부터 12월 16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날 오전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캠프 활동가 및 각 자치구 캠프 담당자 등 약 100명이 모여 2023년 ‘내곁에 자원봉사’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사업을 스스로 진단해보며 다양한 운영 사례를 발표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고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곁에 자원봉사’는 서로 돌보고 살피는 봉사활동으로 전화, 문자, 손편지 등을 통한 ‘안부 묻기’, 반찬, 계절음식, 재능 나눔 등을 통한 ‘전하기’, 안부전화 릴레이, 전달받은 물품 이웃과 나누기 등 ‘함께하기’를 주요 봉사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다양한 봉사 사례들을 공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서울미래전략통합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김동욱 의원(국민의힘, 강남5)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무차별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가 15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2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으로써 무차별 범죄 예방과 피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김동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무차별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은 전국 최초로 지난 8월 서울특별시의회 제320회 임시회에 발의됐으나 관련된 상위법령이 부재한 관계로 무차별 범죄에 관한 법적 용어 정리(무차별 범죄→이상동기 범죄)와 조례 지원 내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이번 제321회 정례회에서 가결, 통과됐다. 김동욱 의원은 조례가 통과되기까지 “무고한 희생은 다시는 없어야 하며, 조속히 상위법령에서 강한 처벌 규정이 마련되어 피해자분들의 억울함을 해소해야 한다.”라고 무차별 범죄의 심각성과 법적인 제도마련이 절실한 상황임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무차별 범죄에 관한 법률적 근거가 부족한 상황이라 제도적인 공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초고령사회가 현실화됨에 따라 지금까지 기대수명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던 공공정책의 방향이 건강수명을 높이기 위한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이다. 노인의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이 일치되는 건강한 노후의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가 열려 화제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4)은 지난 14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노인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정준호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 송재혁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강석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서울시의원 및 다양한 분야의 주체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실천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성민 한양대학교 스포츠사이언스학과 교수는 발제를 통해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이 예측됨에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는 노인생활체육의 활성화를 강조했다. 특히, 경로당 시설 내 고령자 건강정보 측정을 위한 헬스케어존 구축 및 운동케어존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는 의원연구단체 흙사랑상생연구회는 15일 의원회관 7-2회의실에서 ‘서울시민의 도농 멀티해비테이션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지난 9월 시작된 연구는 도·농 멀티해비테이션 개념 정립 및 국내외 사례 분석, 서울시민 도·농 멀티해비테이션에 대한 인식 조사, 정책대안 마련, 관련 조례안 작성 및 비용 추계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문헌조사, 전문가인터뷰 및 자문, 그리고 서울시민 여론조사 등을 통해 진행됐다. 연구용역은 처음헌법연구소가 맡았으며 서울시민 여론조사는 티브릿지가 수행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정주형 멀티해비테이션 주거 공간인 서울하우스, ▲노마드형 멀티해비테이션 주거 공간인 주거 구독 서비스, ▲서울시와 시군 지자체의 협력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 인증제, ▲멀티해비테이션 관련 교육을 종합적으로 담당하는 서울시 멀티해비테이션교육원 운영, ▲협력지자체 주민을 위한 웰컴해비테이션 주거공간, ▲지방 의료인프라 확충을 위한 정책개발, ▲장애인 멀티해비테이션 실천자에 대한 교통비 지원, ▲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박영한 의원(국민의힘, 중구1)은 제321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사회복지시설 운영 개선방안'의 맹점을 비판하며 개정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현재 20세기에 제정된 사회복지시설 운영 개선방안'에 따라, 관내 99개소의 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 중 98개만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나머지 1곳은 ‘인구 10만명당 1개소 지원 원칙’에 따라, 운영비 지원대상에서 빠졌다. 지난 2021년 5월 17일 시행된 정부의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의 영향을 받아, 복지관이 10개가 설치된 자치구가 발생했다. 자치구 평균 3.9개소인 것에 반해, 복지관 쏠림현상이 발생된 것이다. 박영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서울시는 올해 총 30개의 사회복지관에 약 396억의 예산을 지원했다”며 “서울시도 정부와 발맞춰 사회복지시설 운영 개선방안의 ‘낡은 기준’을 개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1999년 당시의 환경을 반영하고, 일부 지역에 사회복지관이 편중되지 않게 시장방침을 지정한 것이 21세기에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5일 제321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시장과 각 자치구의 협력 사항으로 청년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기반구축, 조직체계, 인력,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을 규정하고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법인·기관·단체·개인 등에 포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박강산 의원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통해 골목골목 청년의 생활세계에 참여민주주의의 가치가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청년친화도시가 청년자율예산제와 시너지를 발휘하여 지역사회 청년들의 맞춤형 청년정책이 끊임없이 발굴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밝혔다. 올해 3월 ‘청년기본법’의 개정으로 국무총리가 청년친화도시를 지정 및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고, 9월에는 국무조정실이 ‘청년기본법 시행령’을 개정하며 청년친화도시의 지정·운영에 대한 내용을 구체화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조례안에 대해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전문위원실에서는 "서울시 각 자치구가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채수지 의원(양천1, 국민의힘)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고 편성을 요구해왔던 ‘특목고·자사고 학생에 대한 학생 안전공제회 학생공제회 지급’이 2024년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편성에 포함되어 15일 서울시의회 321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생, 교직원, 교육활동 참여자의 학교안전사고를 대비하여 매년 학교안전공제회에 보상공제비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법적인 배제규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특수목적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지원은 누락되어 학생들 간 형평성 논란과 교육청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됐다. 채수지 시의원은 제32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생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안전 앞에서 학생들을 차별 대우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행정조치이다. 미온적인 교육청의 태도에 대해서 강하게 질타한다"며 ‘수업료 자율학교 학생들에 대한 학교안전공제회 학생공제료 지급’을 강하게 촉구한 바 있다. 채수지 의원의 노력으로 서울시의회 321회 본회의에서 ‘학교안전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성북구의회가 12월 14일 제300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11월 20일 개회식으로 시작된 이번 일정은 25일간 계속됐다. 이번 정례회는 2024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중점으로 관내 현안 및 구정과 관련된 주요 안건을 심사했다. 12월 14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양순임 의원은‘성북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이라는 주제로, 이인순 의원은‘공공시설물 태양광 에너지 시설 설치 확대’라는 주제로, 임현주 의원은‘성북구 사찰문화자원 활성화 촉구’라는 주제로, 경수현 의원은‘공단의 책임성 있는 예산안 편성 및 관계 부서의 관리감독 강화 촉구’라는 주제로, 이호건 의원은‘지방의회의 정당한 의정활동에 대해’라는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어 강수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2024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보고에 이어,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를 거친 32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했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총 1조 49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날 오중균 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