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국민의힘 이종환 서울시의원과 정초립 강북구의원이 서울특별시 강북구 번3동에 위차한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구.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의 2024년도 기능보강사업 및 노인특화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노인특화사업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강북구에 거주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와 욕구 해소를 위해 노인기능특화복지관을 운영하기 위한 사업으로 ▲여가문화사업 ▲평생교육사업 ▲사회참여(활동)지원사업 ▲일상생활지원사업 등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능보강사업의 경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환경개선으로 쾌적한 문화·여가 이용을 위한 ▲강당 바닥 및 내장재 교체 공사 ▲강당 음향 장비 구입이 이뤄질 예정이며 오는 3월 착공하여 9월에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종환 의원과 정초립 의원은 “사업들을 계획하고 추진해 주신 박성배 관장님과 조용욱 부장님을 비롯한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님들의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예산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증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17일 열린‘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인수 부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복진경·안지연·박다미·김진경·손민기·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하고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시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학동로 343, 지하2층)는 자치구 최초로 민관 협력을 통해 마련됐으며 신중년(40~64세)의 디지털산업 분야 진입을 위해 취·창업 교육 및 취업 연계, 인생 설계 등 맞춤형 종합지원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센터 내에서 디지털 업무를 실습해볼 수 있는 디지털 교육 공간과 협업을 위한 코워킹 라운지 등의 다양한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전인수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구의회에서는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와 함께 인생 2막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시는 신중년 층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16일 구의회 5층 접견실에서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형대 의장·전인수 부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우종혁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특별회비 전달 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강남지사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위한 따뜻한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구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성금으로 긴급 구호활동, 취약계층 생활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며, 강남구의회에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광진구의회는 16일,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4년 광진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윤구 의장을 비롯하여 광진구의회 의원들은 구민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2024년 광진구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윤구 의장은 "2024년에도 구민행복과 광진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구청과 의회가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다."며 “광진구의회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광진의 발전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지역 소방공무원의 86.0%는 소방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대다수가 직업적 사명감이 가장 주된 이유라고 응답했지만, 낮은 경제적 보상과 열악한 근무 환경, 과도한 근무량 등으로 불만족한다는 소방공무원도 14.0%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성연 의원(광진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은 이러한 조사결과를 담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및 서울 소방 정책 여론조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의 의뢰로 시민들의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의 인지도와 효과, 그리고 서울 소방 정책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조사하기 위하여 서울의 소방공무원 767명을 대상으로 2023년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한길리서치를 통한 온라인 조사로 실시됐다. 그동안 소방공무원의 직업만족도를 조사한 경우는 많았지만, 이번 조사와 같이 응답자 비율을 담당 업무별(진압·구급·구조·행정·상황실) 실제 비율과 같이 구성한 조사는 드물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조사에서 소방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한 응답자는 43.9%, 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구3)은 15일 오전 7시부터 서울시가 남산 1·3호 터널 외곽방향 혼잡통행료를 면제조치한 것에 대해 환영의 의사를 밝히며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전면 폐지에 대해서도 좀 더 전향적으로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동안 서울시는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에서 1996년 11월부터 현재까지 28년간 남산1·3호 터널을 오고가는 차량에 대해 양방향 모두 혼잡통행료 2000원을 징수해왔다. 그러나 혼잡통행료 징수 조례 폐지조례안을 발의한 고광민 의원을 비롯하여 각종 언론, 학계 관계자 등에 의해 도심으로 진입하는 차량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덜 혼잡한 외곽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까지 통행료를 징수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의견이 꾸준하게 제기되자 결국 서울시는 지난 4일 28년만에 도심에서 외곽방향으로 나오는 차량에 한해서는 혼잡통행료를 면제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고광민 의원은 이날 서울시가 28년만에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외곽방향 면제조치를 결단한 것에 대해 “남산1·3호 터널은 서울 원도심에 진입하는 수백여 길 중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영등포구의회가 15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특별회비 전달식에는 정선희 의장과 유승용 운영위원장을 비롯 박소영 대한적십자사서울지사 서부봉사관장, 이명숙 대한적십자봉사회 영등포구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선희 의장은 유승용 운영위원장과 함께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사업, 사회 봉사홛동, 의료지원 등 적십자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 정선희 의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깊은 일에 영등포구의회가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작은 정성이지만 적십자 특별회비가 잘 전달되어 필요한 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등포구의회는 이재민 구호활동, 저소득 노인,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원(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과 최미경 의원(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은 지난 1월 12일 공원 LED 보안등 설치 관련 민원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강북구청 공원녹지과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함께 했다. 주민들은 삼양체육과학공원 인근 공원에 보안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해당 공원과 그 주변이 매우 어두워 주민들의 이용과 통행이 매우 불편하다고 호소했다. 밤이 길고 미끄러운 동절기는 물론, 나무가 우거지는 하절기에도 어두워서 공원 이용의 어려움은 물론, 청소년의 흡연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우범지역이 될까 우려하고 있다. 이날 주민들은 공원 입구, 운동기구 공간 및 통행로 등에 LED 보안등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현장을 살펴본 관계자들은 주민들의 의견에 공감하며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 및 통행할 수 있도록 LED 보안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주변 주택에 피해가 없도록 고려하되, 공원 입구와 운동기구 공간, 공원 뒤편을 포함하여 삼양체육과학공원과의 통행로 입구와 중간 등 적절한 위치를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현장 방문을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북구의회 곽인혜 의원은 한일유앤아이아파트, 창문여고에서 경남아파트 방향으로 설치되어 있는 계단길, CCTV 설치 요청 민원 현장에 방문했다. 이번 현장은 한일유앤아이아파트, 창문여고 및 8번지 주민들이 시장, 주민센터 등을 방문하기 위하여 자주 사용하는 계단길이다. 단시간으로 활용이 가능하여 통학로, 출입로로 주민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공간이다. 그러나 사용하는 주민들로부터 CCTV, 반사경 설치 등 안전문제를 우려하는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현장에는 학부모와 주민, CCTV 관련 담당 구청 팀장, 주무관이 함께 했다. CCTV 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설치하고자 하는 곳의 토지 소유를 구분하여야 하는 작업이 우선이다. 토지 소유 및 계단길 중간 외진 곳에 CCTV 설치 가능 여부 등을 분석하며 오랜 시간에 걸친 의견이 오고 갔다. 계단 중간길 설치는 단시간 안 설치가 어렵더라도 계단길 초입 양 쪽 두곳에는 상반기 안에 필히 CCTV 설치가 필요함을 모든 인식하고 빠른 업무 처리를 하기로 정리했다. 현장활동을 마친 곽인혜 의원은 "우리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데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황유정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2일 밤 영등포쪽방촌 상담소를 방문, 밤추위 대피소로 지정된 ‘동행목욕탕’이 안전하고 편안한 잠자리가 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서울시는 작년부터 한미약품의 후원을 받아 동행목욕탕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여름 무더위가 극심해지자 서울시는 동행목욕탕을 무더위 쉼터로 활용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올 겨울에는 밤추위 대피소로 활용하고 있다. 동행목욕탕에서 만난 쪽방촌 어르신들이 ‘작년까지는 웃풍도 세고 냉골인 방에서 전기장판 하나에 의지해 웅크리고 새우잠을 잤는데 올해는 동행목욕탕 덕분에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밝은 얼굴로 반갑게 맞아주셨다. 황 의원은 “동행목욕탕은 서울시가 밤추위를 피하는 물리적 공간 제공의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영등포 주변의 여러 쪽방촌에서 오신 어르신들이 서로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시는 모습을 보며 이웃 친구들과 함께 외롭지 않은 겨울밤을 보내는 모습이 더 좋아보였다”면서 “밤추위 대피소 ‘동행목욕탕’은 쪽방촌 어르신들께 안전과 개인위생, 따뜻한 잠자리 그리고 가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영 의원(광진구 제4선거구)은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4 Wellness Forum’에 패널로 참석하여 우리나라 의료·웰니스관광산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김춘곤 윤리특별위원장과 어린이동아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이 ‘한국 웰니스관광 육성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 사장은 긍정적 요인을 최대화하고, 부정적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필요한 업계 맞춤형 지원 확대 및 연계 사업과의 생태계 조성을 강조했다. 이후 양정원 어린이동아 공공정책부장의 진행을 맡고 △김혜영 서울시의회 의원 △김가영 서울시 관광산업과장 △탁정삼 서울관광재단 기획경영본부장 △고동균 서울시한의사회 대외협력이사가 패널로 참석해 주제발표 및 토론을 이어갔다. 이날 패널로 나선 김혜영 의원은 “서울시의 경우 우리나라 의료관광의 중심지이며 사실상 대한민국의 웰니스관광을 핵심적으로 주도하는 도시” 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자료에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성북구의회는 11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2024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지원과 재난상황 긴급 구호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중균 의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적십자사 모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다”며, "보다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소외 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구의회가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북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마련하여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해 재해 이재민 구호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위원장(국민의힘, 강서2)은 1월 8일 오후 3시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관리동 5층(서울 강서구 발산로 40)에서 진행된 '보건환경연구원 강서지소 입주식'에 참석하여 강서지소 이전에 대한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이전 현장을 시찰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식품, 의약품, 감염병, 대기, 수질, 생활환경, 동물위생 등에 대해 시험·연구하는 기관으로, 1945년 한성부 위생시험소로 출발하여, 70년 동안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건강한 서울'을 목표로 한결같이 서울시민의 곁에서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강서지소는 2004년부터 연간 2,500건 이상의 농산물 잔류 농약과 유통 수산물 검사를 통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강서 농수산물 검사소는 21년 6월 강서 농수산물 도매 시장 내 화재 발생으로 안전상의 문제점과 함께 안전관리 컨설팅에서 실험실 안전 환경의 부적절함을 지적받은 후 조속한 이전을 추진해 왔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서남권 준공업지역발전포럼 대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호연 의원(국민의힘, 구로구 제3선거구)이 ‘서울시 준공업지역 혁신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월 18일(월)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개최된 서울시 준공업지역 혁신 정책토론회는 구로지역(구로1동, 신도림동)을 비롯해 영등포, 금천, 강서 양천 등 서남권 5개 권역에 집중되어있는 준공업지역 혁신을 위한 주거 정비 용적률 상향 조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서남권 중공업지역발전포럼’ 소속 의원인 서호연 의원을 비롯해 서상열(구로), 최진혁김경훈(강서), 허훈채수지(양천) 등 서남권 시의원들과 주민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회사 및 축사, 발제,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서남권 5개 권역은 전체 준공업지역의 82%가 존재하는 지역으로 과거 산업화 시대 한강의 기적을 견인한 서울의 경제중심지였지만, 지난 60년 동안 규제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와 지역 낙후로 발전 동력을 상실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남권 준공업지역 부흥을 위해서는 현행 주거 정비 용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소방공무원이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전환된지 3년이 흘렀지만 이를 알고 있는 서울 시민은 전체 시민 가운데 절반 정도에 불과하고, 인건비 가운데 국비가 차지하는 비율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모르거나 잘못 알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성연 의원(광진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은 이러한 조사결과를 담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및 서울 소방 정책 여론조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의 의뢰로 시민들의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의 인지도와 효과, 그리고 서울 소방 정책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조사하기 위하여 서울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한길리서치를 통한 모바일 조사로 실시됐다. 이번 조사에서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됐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시민의 비율은 52.8%로, 나머지 47.2%는 그런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응답자 1,000명 가운데 91.2%는 소방공무원 인건비 가운데 국비의 비율을 모른다고 응답했으며, 비율을 안다고 답한 88명 가운데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