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대문구의회는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30일간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강민하 의원, 윤유현 의원을 비롯해 민간 전문위원으로 김순길 前 구의원, 김호진 前 구의원, 심성구 前 공무원, 승선호 前 공무원, 황선의 세무사, 최대용 회계사로 구성했다. 이에 이동화 의장은 지난 3월 선임한 위원들에게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장을 전달한 바 있다. 또, 결산검사를 시작하는 2일 구청에 마련한 결산검사장을 직접 방문, 위원들을 격려하고 의회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는 2일 구의회사무국과 감사담당관을 시작으로 29일 도시관리공단까지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이어서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결산검사결과 총평 및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 구청장에게 제출하는 일정이다. 특히 결산검사 위원들은 지난해 예산이 사업목적과 법규에 맞게 집행됐는지, 집행과정에서 낭비요인은 없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북구의회 유인애부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주민들과 함께 번2동 오얏골공원(강북구 번동 228) 옆 장수배드민턴장을 찾았다. 장수배드민턴장은 주민들이 많이 찾는 생활운동 공간인데, 그동안 어두운 환경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유인애 부의장은 주민들과 상의하여 이 민원에 대한 계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했고, 구청에서는 2개 가로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더 환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배드민턴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가로등은 4월 중순 설치할 예정이다. 유인애부의장은 “장수배드민턴장을 이용하는 주민들께서 그동안 어두워서 불편이 많으셨다. 가로등이 추가로 설치되어 다행이다. 앞으로 지역 구석구석 불편한 곳을 찾아 상황에 맞는 개선점을 찾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서상열 의원(국민의힘, 구로1)은 지난 3일 서울시 소관 모든 위원회에 청년을 위촉하여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현행 조례에 따르면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서울시 소관으로 설치·운영하는 각종 위원회에 위촉직 위원의 10% 이상을 청년으로 의무 위촉해야 하는 ‘청년 친화위원회’를 선정하도록 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시는 23년도 기준 131개의 청년친화위원회를 지정·운영해 분야별 전문성을 가진 청년들이 서울시 각종 위원회에서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왔다. 그러나 작년 9월, 청년기본법과 청년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정부의 모든 위원회에 청년 참여가 의무화되면서 특정 위원회에만 청년을 일정 비율 이상 참여토록 했던 기존 방침이 원칙적으로는 모든 위원회에 청년 위원을 두는 것으로 변경된 바 있다. 이에 조례 개정안에는 법 개정 사항을 반영, 특정 위원회에만 청년 위촉 비율을 의무화하는 ‘청년 친화위원회’의 개념을 없애고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회 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은 3일 오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소방지부와 함께 시의회 의원회관 2층 기자실에서 ‘소방공무원의 처우개선 및 근속승진 기간 단축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견은 지난 3월 26일 정부가 발표한 ‘공무원 업무집중 여건 조성방안’ 내용 중 ‘재난·안전 분야’ 공무원의 근속승진 기간단축 대상에서 소방·경찰 공무원을 배제한 것에 대하여 강도 높게 비판하고 정부의 졸속행정 시정과 소방공무원의 실질적인 처우개선 약속 이행을 강력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견을 함께 주최한 박유진 의원은 시작에 앞서, “정부가 내놓은 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 대책 안에 재난안전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이 제외됐다는 것은 그야말로 언어도단이다. 이 자리는 그러한 정부의 황당한 방침에 대해 소방공무원들의 비통한 입장과 절박한 호소를 전하는 시간”이라며 서울소방관 명예 홍보대사로서 누구보다 안타까운 심경을 무겁게 드러냈다. 이 날 전공노 소방본부는 회견문을 통해 6만 5천명의 소방관을 대표하여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근속승진 기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가운데, 파업 시에도 ‘필수 인력 유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번 버스 파업은 필수 인력이 유지돼 출·퇴근 대란을 빚지 않았던 지하철 파업과 달리, 100%에 가까운 시내버스가 멈춰 서면서 대혼란을 야기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종길(국민의힘·영등포2) 의원은 지난 3일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업 당시 서울 시내버스(7,382)의 97.6%에 해당하는 7,210대가 운행을 멈췄다. 서울시는 지하철을 증회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했지만, 시민 피해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반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 파업 당시 운행률은 출·퇴근 시간 기준 100%, 그 외 시간대는 70~80% 수준을 유지했다. 버스와 달리 지하철이 운행될 수 있었던 이유는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돼 있기 때문이다. 필수공익사업에 속하면 노동조합은 쟁의행위 시에도 필수 유지업무 인원 비율을 유지해야 한다. 파업의 권리는 인정하지만, 막대한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4월 3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30대 회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취임식은 김진홍 회장직무대행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신임 박성준 회장의 취임사와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용호 부위원장, 건축사공제조합 신우식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전임 김재록 회장 및 김진홍 회장직무대행에 대한 공로패 수여 및 13명의 신임 이사에 대한 당선증 전달이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김진홍 회장직무대행이 신임 박성준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며 마무리됐다. 이 자리에서 축사를 맡은 김태수 의원은 제30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회장으로 취임하는 박성준 회장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짧지 않은 기간 회장직을 잘 수행해 온 김진홍 회장직무대행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신임 회장의 공약인 서울형 5대 혁신(△서울시와의 관계 혁신 △제도 혁신 △협회 혁신 △회원지원 혁신 △미래 혁신)이 잘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성북구의회는 4월 3일 제302회 임시회 폐회 기간 중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심의위원회의 구의원 추천요청에 대한 검토와 2024년 성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에 대한 동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제303회 임시회는 오는 15일에서 22일까지 8일간 개최되며, 4월 15일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 진행 후 4월 16일부터 4월 19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4월 22일 제2차 본희의 및 구정질문과 안건처리를 마친 후 폐회할 예정이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3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강동구 암사역사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꽃‧나무를 심었다. ‘시민과 함께 동행매력정원 만들기’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영철, 박춘선, 이종태, 장태용 시의원, 이수희 강동구청장, 강동초등학교 학생 등 시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뉴욕, 싱가포르에는 크고 작은 정원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라며, “이처럼 도시의 품격과 삶의 질, 미래경쟁력을 단번에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바로 도시 속 녹지공간, 정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서울도 2026년까지 천개의 동행‧매력정원을 조성해 ‘어딜가든 서울가든’이 있는 ‘정원도시 서울 비전’을 추진한다”라며, “서울시의회는 한 그루의 나무가, 한 뼘 더 늘어난 공원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경쟁력을 높인다는 믿음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서울시는 2026년까지 시민들이 걸어서 10분 내에 다종다양한 정원을 만날 수 있도록 정원 1천 곳을 조성하는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 홍제1동·2동)은 연북중학교 담장에 새롭게 벽화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강 의원이 기획부터 봉사자 섭외 등 전 과정을 직접 발로 뛰어 만든 결과이다.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연북중학교는 기존 담장벽화가 낡고 색이 바래는 등 미관상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강 의원이 직접 나서 새롭게 벽화를 조성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봉사자들을 모으는 등 벽화 조성에 앞장서게 된 것이다. 또, 학교 측과도 협의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일정 등을 협의하기도 했다. 이 같은 일련의 과정을 모두 거쳐, 지난 3월 23일 강민하 의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60여명이 모여, 낡은 벽화를 지우고 담장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완료한 것이다. 특히 이날은 강 의원은 직접 섭외한 ‘벽화봉사단체 드림인공존’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해 벽화그리기에 완성도를 높여주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벽화 재조성 사업은 관내 학생들에게 좀 더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도시경관을 개선하고자 기초의원이 직접 나서 사업을 진행했다는 것에 의미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2일 강남구민회관 2층에서 실시한 ‘2024년 경로당 지도자 교육’에 참석했다. 강남구 관내 162개 경로당 회장·총무 324명이 참석한 이번 경로당 지도자 교육은 경로당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방안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복진경 행정재경위원장·이성수 의원이 참석했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지도자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도자 여러분의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의회에서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왕정순 의원(관악2, 기획경제위원회)이 “지난 2일 유산 및 사산 여성에 대한 직접적인 재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특별시 유산 및 사산 극복 지원을 위한 조례⌟를 발의했다”고 밝혔다. 왕정순 의원은 “임신한 여성에게 직접적으로 지원되는 지원금은 현재 임신 확정 시 지원되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한 100만 원이 전부”라며, “이 범위에서 유산이나 사산 관련 비용도 지출이 가능하다지만 유산이나 사산이 시기나 기간을 특정하지 않고 발생하는 만큼 그 비용은 현실적으로 부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관련 법령과 조례 개정을 통해 유산 또는 사산 후 심리 지원이나 교육, 예방 정보 지원 등 일부 보완이 이뤄지고 있으나, 직접적인 재정 지원은 빠져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아이를 낳겠다는 용기를 다시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신체적․정신적 회복뿐만 아니라 경제적 지원까지도 실질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에는 서울시로 하여금 유산 또는 사산한 임산부의 회복과 위로를 위해 소요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금의 형태로 지급할 수 있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2일 오전 테헤란로·삼성로 등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에서 진행된 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했다. 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각종 쓰레기와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공공시설물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된 봄맞이 대청소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이향숙·이도희·박다미·이성수·우종혁·이동호 의원이 참여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김형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를 돌보고 가꿔 나가는데 솔선수범해주시는 구민 여러분이 계시기에 강남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었다"라며 "의회에서도 골목을 누비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3월 30일 ‘2024년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개장식에 참석했다.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은 도봉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 곳의 텃밭 중 하나로, 올해는 총 441구획이 주민들에게 분양됐다. 홍국표 의원은 “텃밭을 통해 먹거리를 직접 키우고 수확하는 기쁨을 경험하고, 가족과 이웃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소통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홍 의원은 인사말 후 주민들의 경작 활동을 격려하고 도봉구 관계자들과 텃밭을 돌아보며 텃밭 경작에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점검했다.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별 생활체육 종목별 단체수 총 745곳 가운데, 38개 이상의 생활체육 종목별 단체를 보유한 강남 3구(강남구, 송파구, 서초구)에 비해 서남권인 구로구, 금천구의 단체 수가 20개 이하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8년 이후, 작년과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문제로 자치구별 지속적인 격차는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지난 2월 27일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서울시 25개 자치구별 체육회(생활체육) 종목별 현황(’24.1.15.기준)’을 분석한 결과, 생활체육 종목이 가장 많이 설치된 자치구는 강남구, 송파구(39개)로서, 하위권을 보인 금천구(20개)와 구로구(18개)와는 2배가량의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 2018년에 이어 2023년에도 자치구별 생활체육 종목 격차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올해 2024년(‘24.1.기준) 역시 1년 전과 동일하게 자치구별로 2배가량의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8년 당시 생활체육 설치 종목 현황의 경우, 금천구(24
뉴미디어타임즈 이경희 기자 | 2015년 천만을 상회하던 서울 인구는 계속 감소해 2024년 2월 현재 938만여 명까지 내려왔다. 여기에 지난해 합계출산율 0.55명을 기록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출산율을 보이고 있다. 수도 서울의 인구감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서울특별시의회와 (사)한국지방의회학회는 서울의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청년들의 시각에서 모색하는'제3회 서울특별시의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제3회를 맞는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은 지방의회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청년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 및 기능 강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지방의회에 관심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9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제1회는 ‘지방분권,재정분권 및 지방의회 발전방향’, 제2회는 ‘지방의회 현실과 문제점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했다. 접수된 원고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말 서울특별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