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5일 새봄을 맞이하여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등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매탄3동 단체원, 매탄3동 직원, 환경관리원 등 50여 명이 관내 무단투기가 집중되는 영통구청 중앙상가와 단독주택 밀집지역 구석구석을 돌며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특히, 띠녹지와 화단 등 관할 수목 구석구석 동절기 동안 묵은 폐기물을 처리하여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김승미 매탄3동장은 “오늘 새봄맞이 환경정비 작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단체원들 및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탄3동을 만들어 가는 데 앞으로도 주민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라는 힘을 보태 달라.”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25일 오전, 관내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는 불법 현수막 및 전단지 제거를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공무원, 환경관리원,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 24명이 참여하여 아주대 삼거리, 법원사거리, 매탄시장 골목 등 상습적인 관내 현수막 불법게시 구역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이기범 매탄1동장은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번 환경정비는 물론 앞으로도 관내 불법광고물 정비를 수시로 하여 무분별한 게시를 근절함으로써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자매도시 울릉군을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방문은 2021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2022년 첫 상호 방문을 마친 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교류가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김동근 시장과 김연균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정부시 대표단 19명은 울릉군수와 울릉군의회 의장의 환영을 받으며, 울릉군의회와 울릉군청을 차례로 방문해 행정‧의정 교류를 강화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선물을 교환하며 우정을 나눴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와 울릉군이 코로나19로 잠시 멀어졌던 시간이 있었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다시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의정부시와 울릉군은 자매도시 간의 우정을 더욱 깊이 다지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24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체육과 관계자와 함께 비산동 임곡공원 조성 추진현황 관련으로 면담을 가졌다. 문 위원장은 비산동 충의약수터 주변에 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여가활동 증진과 휴식 공간 마련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목적운동시설, 휴게공간, 산책로 조성, 수목 식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 조성에 대해 안양시청 관계자와 논의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체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조치를 마련하고 있으며 진행 상황에 대해 문 위원장에게 상세히 보고했다. 문형근 위원장(여가위, 더민주)은 ‘생활 체육시설 설치와 관련하여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월 24일부터 1박 2일간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진행된 신규 교사 대상 임용 전 역량강화 연수에서 학교폭력과 교권, 학생생활교육 등의 분야를 통합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교육지원청 자체 제작 자료집을 활용하여 진행한다. 신규 교사 임용 전 역량 강화 연수는 연천에 발령받은 신규 교사의 교육적 역량뿐만 아니라 연천 지역과 지역의 교육적 특성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신규 임용 교사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큰 호응을 끌어냈다. 특히 연수에서는 신규 및 저경력 교사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학교폭력과 교권, 학생생활교육 분야에 대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각종 사안처리의 기본 매뉴얼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응하는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에서 활용한 자체 제작 자료집은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한 맞춤형 현장지원’이라는 주제로 지난 12월 연천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약 10여 명의 현직교사 개발위원이 한 달간 함께하며 △ 이론과 실제의 적절한 균형 △ 구체적 사례 발굴 △ 실질적 도움을 위한 자료 개발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2)은 2월 24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제2차 정기회’에 참석해 지역소멸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병숙 도의원은 “정조의 개혁정신이 살아 숨 쉬는 역사도시 수원에서 제2차 정기회를 개최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환영인사를 한 후, “정조가 화성을 건설하며 미래를 준비했듯이 우리도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주택구입자금 이자 지원에 대한 안건이 논의된 후 '생활인구 제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주제로 이원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맞춤형 생활인구 활성화 전략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 이어, 지난 제1차 정기회 시 중점 논의 과제로 채택된 생활인구와 관련해 생활인구를 반영한 지방교부세 배분 개편 및 추가적인 지원확보를 위한 입법활동에 대한 집중 토론도 이어졌다. 이병숙 도의원은 “지역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 지역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지방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문학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 기초반 및 소설 창작반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반은 상·하반기 2번으로 나누어 운영되는 연간 강좌이다. 상반기 기초반 수업에서는 수필 이론을 배우고 실습 과정을 통해 글쓰기 기틀을 잡고, 하반기 심화반 수업에서 직접 쓴 수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수강생들은 지난 11년간 글쓰기 강좌 운영에 힘을 쓴 홍미숙 작가 의 지도와 첨삭을 받아 작품을 완성하여 장차 문단 데뷔의 토대를 마련한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소설 창작반은 수강생들이 각종 베스트셀러 작품을 분석하여 소설의 기본 이론을 학습하고, 상상 속 이야기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단편 소설을 직접 창작해본다. 수강생들은 창작 강의 활동을 오래 해온 안양문인협회 회원 백윤경 강사의 전문적인 지도와 첨삭 아래 소설의 창작, 퇴고 및 출간까지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석수도서관 예비작가 글쓰기 교실 수업은 매년 수강생들의 대회 입상 및 문인 등단의 꾸준한 성과를 내어 시민들의 자기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신규 공직자 17명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1월 22일 자로 권선구로 임용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약 한 달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 고민, 궁금한 점 등 솔직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들어보고자 진행했다. 신규 공직자들은 “한 달 동안 업무를 익히고 있지만 아직 배울 게 많은데 이렇게 동기들과 모여서 업무에 대해 나눈 이야기들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신규 직원들의 공직생활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리에서 직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포시는 2월 22일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에서 반려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반려동물 돌봄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반려견의 음식 알레르기’를 주제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수의사가 음식 알레르기의 원인과 증상, 유사한 다른 질병 간의 차이, 진단 방법, 치료 및 관리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으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반려견별 맞춤형 알레르기 관리법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에 참석한 한 반려인은 “반려견을 키우는 데 있어 알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에 대해 종류별로 상세하게 알게 되어 반려견 양육에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관련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포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를 동물복지 거점센터로 기능을 확대하여 반려동물 돌봄특강(분기별)을 비롯한 찾아가는 반려동물 보건 상담소(분기별), 행동교정 교육(6회)을 진행할 계획이며,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김포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방문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지원금을 주는 제도이다.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만약 농지가 여러 읍‧면‧동(시‧군)에 있으면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행정구역의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월 28일까지는 비대면(온라인) 신청‧접수 중이며, 작년 기본직불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고 사전 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비대면 신청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농직불금의 경우 0.1ha이상 0.5ha이하 농지 면적 기준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농가에게는 130만원을 지급하며,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기준 면적이 커질수록 지급단가가 낮아지는 차등 단가를 적용해 ha당 136만~215만원의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올해 크게 달라진 점은 ‘면적직불금’ 전 구간 단가를 5% 상향했다는 점과 비진흥 밭 단가를 논 단가의 80% 수준으로 상향했다는 점이다. 또한 ‘농업을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14일 김포시 채소농업인 생산·유통 역량강화 교육을 개강하여 1, 2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과정은 농업여건 변화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총 3회차 교육으로 구성됐다. 2월 14일 지오텍 대표 권영석 박사의 ‘마늘, 양파 재배기술 교육’을 시작으로, 2월 21일 최석우 드림농업컨설팅 대표의 ‘토마토 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했고, 마지막으로 2월 28일 서성권 전 농협경제지주 안산공판장 장장의 ‘농산물 산지유통의 이해 및 조직화 전략’ 교육을 준비 중이다. 이재준 기술지원과장은 “이상기후 심화와 농지면적 감소에 따라 농업경영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어 농업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개선하는 전문 교육이 필요하다”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신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는 관련 교육을 꾸준히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타 다른 교육 일정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품목별 농업기술교육 일정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포시는 25일 김포시청(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김병수 김포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의 대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서울런을 공동 사용하여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제공하여 관내 청소년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런은 유명 교육업체와 연계하여 다양한 온라인 학습콘텐츠를 제공하고, 맞춤형 멘토링 지원으로 진로진학 상담 및 학습 관리를 지원하는 서울시의 대표 정책이다. 시는 관내 고등학생의 사교육비 부담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저소득층 고등학생에게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우선 지원하고, 점차 사업 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생을 활용한 맞춤형 멘토링도 추후 검토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는 서울시와 함께 교통에 이어 교육까지 함께 해 나가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 간 교육격차 해소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바다를 품고 있는 김포가 교통과 교육을 넘어 서울과 함께 해양도시로 도약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
이천시는 2월 24일 제7기동군단 군인 아파트 내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 상승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재열 제7기동군단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다함께돌봄센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게 될 상승점은 이천시와 제7기동군단이 협력하여 군사시설 내 설치한 돌봄 공간으로, 지역 내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체계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로써 이천시는 관내 3개 군부대(제7기동군단, 특수전사령부, 항공사령부) 내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게 됐으며, 지자체에서 군부대 시설을 활용한 돌봄센터를 설치한 것은 전국 최초 민관군 협업의 모범 사례가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자체, 지역사회 그리고 군이 함께 협력하여 아이들을 위한 돌봄의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맞벌이, 한부모 가정
이천시는 2월 24일 시청 1층 ‘소통한마당’에서 ‘시민행복 민원플러스 봉사단’을 대상으로 민원 안내에 필요한 실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및 기존회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친절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교육은 ▲민원봉사단의 역할과 중요성, ▲청사 내 주요 부서 안내, ▲각 부서에서 담당하는 주요 민원 사항, ▲민원 안내 시 주로 발생하는 사례 및 대처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봉사단원들이 시민에게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신규 봉사단원은 “처음 활동을 시작하며 민원 안내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청사 내 부서별 주요 업무와 민원 안내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원봉사단이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n
이천시는 2월 18일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도로점용료 부과 시기(회계연도 개시 후 3개월 이내)에 맞춰 도로점용료 담당 직원 대상으로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심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도로점용료 부과 및 징수 절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외수입은 자주 수입원으로 시민복지와 지역발전에 사용되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세외수입 관련 교육을 꾸준히 하여 세입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