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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사

부업 4개, 본업 1개 윤형근 성공스토리 3개월 만에 애터미 세일즈 마스터까지 성공

지인 소개로 우연히 시작한 애터미, 3개월 만에 세일즈 마스터로

 

청소업을 주업으로 하면서 커피, 쇼핑몰, 보험 영업까지 여러 사업을 병행해온 윤형근 대표. 그가 최근 새롭게 도전한 애터미 사업에서 단 몇 달 만에 '세일즈 마스터' 직급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업과 여러 부업을 동시에 소화하면서도 이룬 성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윤 대표가 애터미를 처음 접한 계기는 특별할 것이 없었다. 지인의 동생을 통해 우연히 소개를 받으며 회원가입을 하게 된 것. 평소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생필품을 구매하던 그는 애터미로 구매처를 바꾸면서 제품력과 가격 경쟁력에 만족감을 느꼈고, 이 경험이 사업 참여로 이어졌다.

 

"다단계라는 편견보다 제품이 먼저"

애터미는 흔히 '다단계'라는 부정적 인식과 함께 언급되곤 한다. 하지만 윤 대표는 이 부분에서 특별한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는 일반적인 온라인 쇼핑몰 대신 애터미로 구매를 전환한 것 자체가 자연스러운 선택이었으며, 제품의 품질과 가격 모두에서 만족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러한 확신은 곧 빠른 성과로 이어졌다. 스폰서로부터 "빠르게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다는 그는, 그 비결로 지인 위주의 진솔한 소개 방식을 꼽았다. 화려한 영업 기술보다는 애터미의 핵심 가치인 '절대 품질, 절대 가격'을 있는 그대로 전달한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부정적 시선 대신 제품을 먼저 써보라"

애터미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갖는 거부감에 대해, 윤 대표는 명확한 조언을 건넸다.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선입견으로 미리 판단하기보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스스로 결론을 내려보라는 것이다. 그는 애터미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국내에 국한된 현상이며, 해외에서는 건실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도 덧붙였다.

또한 사업을 진지하게 검토하는 이들에게는 애터미의 재무 구조를 포함해 회사 전반을 구체적으로 분석해볼 것을 권했다.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접근한다면 사업을 더 재미있고 알차게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조언이다.

 

다양한 부업 경험이 만든 성공 공식

"부업으로 100만 원만 더 벌면 소원이 없겠다"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윤 대표는 청소일을 주업으로 하면서도 커피, 쇼핑몰, 보험 영업 등 여러 사업을 병행해온 인물이다. 이번 애터미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다시 한번 실질적인 수익을 만들어냈다.

그가 부업으로 애터미를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의외로 단순했다. 거창한 전략이 아니라, 평소 쓰던 생필품—화장품, 치약, 칫솔 같은 일상 소비재—을 애터미 제품으로 바꿔본 것이 시작이었다는 것. 제품을 직접 써보고 만족한 뒤에야 사업 여부를 판단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 그의 조언이다. 제품이 마음에 든다면 사업자로 나서도 좋고, 그저 소비자로 계속 이용해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임페리얼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성공한다"

윤 대표의 다음 목표는 명확하다. 애터미 사업에서 최고 직급인 '임페리얼'까지 오르는 것. 그는 애터미의 회사 방침상 월 최대 한도가 약 2억 원 수준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이 목표를 향해 꾸준히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다 보면 결국에는 성공한다고 봅니다. 성공하지 않는 게 오히려 더 어렵다고 생각해요."

본업과 여러 부업을 동시에 이어가면서도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일즈 마스터라는 성과를 만들어낸 윤형근 대표. 그의 이야기는 화려한 마케팅 기술보다 '제품에 대한 확신'과 '꾸준함'이 부업 성공의 핵심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남을 듯하다.